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5년신보 | 2024 | 2023 | 2022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 이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홍보성 글 등은 임의로 삭제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올라온글 (0) | 총 방명록 수 (643) | 페이지 (43/65)

[글쓰기] [관리자]

 번호 : 223

 국립창극단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viagra

viagra cena read here
■ 공 연 명 : 국립창극단 국가브랜드 공연 창극<청(淸)>
■ 일 시 : 2006년 11월 7일(화)~12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4시 (6일6회)
■ 장 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공연시간 : 150분
■ 관 람 료 : 으뜸석 50,000원 버금석: 30,000원
딸림석: 20,000원 버금딸림석: 10,000원
■ 할 인 : 청소년(24세미만)30%, NTOK회원 30%,
경로 50%,장애우 및 국가유공자 50%할인
■ 문의 및 예매: 02)2280-4115~6(국립극장 고객지원실)
www.ntok.go.kr(인터넷예매) 1588-7890(티켓링크),1544-1555(인터파크)

창극에서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작품

이번 국립창극단 국가브랜드 공연 <청(淸)>은 기존 창극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대를 보여준다.
가장 주목할 만한 사항은 7.5도로 기울어진 경사의 회전무대로 녹색 톤의 간결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 무대디자인을 맡은 이학순은 지난 <십오세나 십육세 처녀>의 무대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다. 특히 인당수 장면에서 심청이 물속으로 몸을 던지는 장면과 환속하는 장면을 환상적이고, 몽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무대에 노력을 기울였다.
주요 스탭들이 지난 봄 공연한 <십오세나 십육세 처녀>와 같아서 대형 창극을 만들어낸 사람들이 다시금 도전하여 새롭게 탄생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특히 오페라 연출의 귀재로 알려진 김홍승 연출은 더 탄탄해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을 약속한다고 말한다.
또한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무용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대거 출연하여 볼거리와 들을거리로 꽉 찬 ‘국립극장 국가브랜드’ 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는 공연이 될 것이다.

식지 않은 연기대결이 펼쳐진다

창극 <청(淸)>에서는 동생인 왕기석이 함께 심봉사로 출연하여 걸쭉한 소리 대결을 펼친다. 또한 지난 공연에서 심청과 춘향으로 나와 전통여성의 강인함을 선보인 국립창극단의 차세대 프리마돈나 김지숙(33세)과 박애리(30세) 역시 같은 심청역할로 작품을 이끌어간다.
이밖에도 국립창극단의 노장배우 윤충일-최영길(용왕역)/ 김차경-정미정(옥진부인)/ 주호종,우지용(대왕)/ 김경숙-임향님(장승상부인) 그리고 도창의 유수정이 가세함으로써 아주 뚜렷하면서도 볼 만한 연기대결로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Date - 2006-10-25 오후 6:48:47


 번호 : 222

 한국민속연구소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mixing adderall and weed

mixing lexapro and weed blog.globalmamas.org

 

 Date - 2006-10-25 오후 6:35:49


 번호 : 221

 통기획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sertraline side effects

can you drink alcohol with sertraline blog.plazacutlery.com
한국정가단 제8회 정기공연
오동추야 밝은 달에 12가사를 들으며...

일시 // 2006년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주최 // 한국정가단
후원 //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협찬 // 삼성출판사

티켓 // R석 10,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
예약, 문의 // 통기획 02_543_8630, 한국정가단 017_202_7510

공연 개요 // 반세기 전 만해도 가사가 정가의 가객은 물론, 경서도 소리꾼 사이에서까지 성창될 정도로 애호층이 넓었던데 비하여. 가곡은 소수층에서 애호되었다. 그러나 요즘은 가곡에 역점을 두어 가사를 고루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이에 우리 전통음악 장르에서 가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국악계와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퍼뜨리는 기폭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12가사 전바탕 완창 공연을 마련하였다. 현대인의 각박한 삶에 청량감과 여유를 주고, 느긋하게 우리의 고유한 음악을 즐기고 갈 수 있도록, 12가사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 무용, 다도 등과 함께 조화로운 공연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프로그램 // 12가사 완창
1부
황계사 / 처사가 / 춘면곡 / 죽지사 / 백구사 / 수양산가

2부
상사별곡 / 어부사 / 양양가 / 길군악 / 권주가 / 매화가

출연자 및 스태프 //
12가사/ 이준아, 문현, 문금자, 전진경, 홍현수, 강지은, 박희원, 박선미, 박진희, 남윤덕, 한대식, 강조은, 김경하, 박소현, 임상숙
반주/ 이영, 노붕래, 황애자, 문현, 이건회, 김상현, 김준희, 권성택
무용/ 김태은, 박성호
다도/ 온누리미션티 아카데미, 서은주
연출/ 김영철, 음악감독/ 이준아, 영상/ 천승요

 

 Date - 2006-10-18 오후 3:06:23


 번호 : 220

 gugak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국악의 향기 채용공고
국악학원 국악의 향기에서는 국악교육에 열정을 가지신 분을 모십니다.

#채용분야 및 인원 :
가야금:2명/ 대금,소금,단소:2명/ 해금:2명/ 타악 1명

#업무내용 :
국악강사

#지원자격 :
국악과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로서 국악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어야 합니다.

#근무환경 :
-내부 규정에 따른 급여를 드립니다. 현재 비교적 점잖은 동료들이 일하고 있고 서로서로 챙겨주기를 좋아하므로 어울리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년에 두 번정도 1박2일의 워크숍을 가게 되고, 1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해외 전통음악 교육기관을 둘러 볼 해외 연수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에 두 서너 번 정도의 단체 공연 기회를 가지기도 합니다.

*면접 시 참고 사항으로,
-근무 가능하신 요일을 1. 월수금 2.화목토 중에 택하여 이력서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무 가능하신 시간을 이력서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오후 2시부터- )

#지원방법 :
1.1차 서류전형 ( 2006년 10월 31일(화) 오후 12시 도착분까지)
2. 2차 면접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제출서류 :
1.이력서 1부 (자유 양식)
2.자기소개서 1부 ( 국악교육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A4 1 페이지 분량이 되게 작성해 주십시요. 글 크기는 명조체 10 포인트 입니다.)

#제출처 및 접수기간 :
-이력서 및 자기 소개서를 작성 하셔서 apply@ilovegugak.co.kr 로 e-mail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 10월31일(화) 도착분 까지 한합니다.

#문의처: 국악학원 국악의 향기 / 031 386 6330/ www.ilovegugak.co.kr

#국악의 향기는 방배/평촌/산본 원이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주소창에 한글로 ‘국악의향기’를 치세요..^^



 

 Date - 2006-10-18 오후 2:27:07


 번호 : 219

 나루아트센터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plendil

plendil informedu.com.au

 

 Date - 2006-10-17 오후 5:03:53


 번호 : 218

 다다은정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이 지 혜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 발표회

일시. 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관람료. 전석초대(무료)

가야금 산조의 역사적 의의
산조는 1890년 경 판소리의 음악적 영향을 크게 받아 만들어진 기악독주곡으로, 독주악기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명인기를 펼치는 음악이다. 산조 이전의 궁중 음악이나 민간음악은 합주나 5-6명 정도의 실내악 규모(삼현육각 편성)로 대부분 연주되었는데, 이러한 배경에서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이 생겨나게 되었다함은 우리 음악사에 여러 의미를 부여한다. 즉 독주음악의 탄생은 고도의 연주기량을 갖춘 전문음악가의 탄생을 의미하고, 조선조 말엽에 생겨났다 함은 기존음악의 용재가 응축된 결과로서 산조는 전통음악의 한 결정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야금에 제일 먼저 생겨난 산조는 독주가 가능한 여러 악기로 영역이 넓혀져 있고,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다양한 유파를 형성하고 있다. 산조는 바로 새로운 음악세계에 대한 명인들의 갈망의 결과이고 투철한 예술정신의 산물이다.

산조는 장고나 북으로 반주하는 고수와 연주자간의 호흡으로 밀거나 당기면서 긴장과 이완 속에 그 음악이 이끌리는데, 느린데서 빠른 데로 옮겨가는 일정한 장단 틀, 우조길(솔음계), 평조길(레음계), 계면길(미음계) 등의 음질서, 우조, 평조, 계면조, 경드름 등의 다양한 악상표현이 모두 산조를 산조답게 만드는 요소이다.

가야금산조의 창시자인 김창조(1856-1919)는 흩은 가락과 즉흥성으로 연주되어오던 음악에 장단 틀과 장 별 구성을 시도함으로써 기악독주곡 산조의 정형화된 틀을 갖추게 하였다. 그래서 현존 김창조 계열의 가야금산조는 모두 “우조- 돌장- 평조- 계면조”의 선율 틀 안에서 여러 가락의 변용이 이루어지면서 그 역사가 형성되어 있다.

김창조의 제자 최옥삼(1905-1956)은 자신의 연주가 담긴 음반하나 남긴 것이 없지만, 그의 제자 함동정월(1917-1994)을 통해서 논리적이고 짜임새가 분명한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를 전함으로써, 작곡가로 또 연주가로 우리에게 기억된다.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는 느진 자진모리 장단을 제외하고는 장단구성에서 여느 산조와 다를 바가 없다. 그것보다도 종횡무진 하듯 거침없는 다스름으로 시작해서 절제 속에 시작되는 진양조의 우조, 가곡을 노래하듯 부드러운 가곡성 우조(돌장), 전설적인 새 봉황의 다정함을 묘사하는 봉황조, 조바꿈 수법의 논리적 진행이 두드러지는 석화제 등에서 작곡자 최옥삼의 내면을 읽어낼 수 있다. 또 경쾌하면서도 기분 좋은 성음으로 시작되는 중모리는 진양조 후반의 악상을 전환시켜서 경드름에 이르게 되며, 화창한 봄날이 연상되듯 흥청거리는 중중모리는 산조에서 계면조만이 능사가 아님을 일깨운다.

늦인 자진모리에 나오는 “청상과부가 보퉁이를 들고서 담모퉁이를 돌아간다”는 진계면 가락은 명고수 김명환(1913-1989)이 최옥삼의 음악성을 늘 추켜세우던 대목이다. 비오는 소리나 말 달리는 대목을 묘사한 가락은 어느 산조에나 나타나지만 특출한 명인기가 요구되고, 장단놀음의 극치를 보여준다. 마지막 악장 휘모리는 고조된 열기를 식히며 바쁜 가운데 여유롭게 긴 산조이야기를 모두 갈무리 한다.

이지혜의 독주회를 축하하면서
기억하고 싶은 명인 김창조, 최옥삼, 함동정월, 김명환의 예술혼을 떠올린다.

2006년 10월 20일
김해숙(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한국산조학회 회장)

프로그램
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늦은 자진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고수. 김청만
중요무형문화제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 후보
서울예술대학 대우교수
(사)서울전통타악진흥회 이사장

이지혜
現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국립국악고등학교 卒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卒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 卒

95년 전국한밭 가야금 경연대회 대상 수상
97년 서울청소년 국악관현악단 협연
99년 동아 콩클 일반부 금상 수상
99년 금호 영타티스트 콘서트 가야금 독주회
01년 난계 콩클 일반부 은상 수상
01년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협연
02년 한일고전예능제 참가
02년 일본국민문화축제 돗토리현 초청공연
02년 KBS 국악관현악단 협연
03년 노무현대통령 취임식 기념 유럽순회공연
04년 마이애미 대학교 초청공연
04년 이원문화센터 초정 독주회
05년 국악축전 러시아 사할린 공연
05년 삼청각 가야금의 새아침 독주회
06년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협연

 

 Date - 2006-10-16 오후 2:05:39


 번호 : 217

 KBS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cialis generico italia

cialis 20 mg redirect

제93회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
오영실과 함께 랄랄라 - 노리 놀이

◆ 할머니 할아버지 어릴 때는 뭘 하고 놀았을까?
◆ 우리의 전통 놀이를 어린이들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놀이음악회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곡식과 과일이 무럭 무럭 익어가는 수확의 계절에
옛 조상들은 신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풍물놀이, 춤, 노래 등 다양한 우리의 전통놀이가 살아숨쉬던 옛 축제의 현장,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시절에는 이렇듯 신나는 축제와 놀이가 있었습니다.

21세기 현재 우리들에게는 어떤 놀이들이 있을까요 ?
요즘 어린이들은 다함께 즐기는 축제보다는
혼자서 즐기는 컴퓨터와 온라인 게임 등을 더 좋아합니다.
우리의 어린이들이 좀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맞는 더 재미있는 놀이문화가 필요합니다.

KBS국악관현악단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의 놀이문화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음악회
오영실과 함께 랄랄라 - 네 번째 이야기 <노리 놀이>를 준비했습니다.

옛날 함경도 북청지방에서 정월대보름에 놀았다는 무서운 <사자춤>을 비롯하여
백운초등학교 ‘춤추는 널뛰기 시연단’의 <널뛰기 놀이>
인헌, 창신 초등학교 전래동요반과 함께 배워보는 우리의 전래놀이노래 등
신나는 놀이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TV와 컴퓨터에서 빠져나와 모두 모여 한바탕 신나는 놀아보는
즐거운 놀이 음악회에 어린이 여러분과 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

▶KBS국악관현악단 홈페이지 kbstmo.kbs.co.kr
▶보도자료 문의
KBS시청자사업팀 정혁진 02)781-2244 / 011-9650-6659

참고1.제93회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 음악회 프로그램

■ 일시 및 장소: 2006년 10월 14일 (토) 15시, 17시 30분 (2회) KBS홀
■ 티켓가격 : 10,000원 / 7,000원

진행 : 오영실
지휘 : 조광석
출연 : 동요드림, 한국사자탈춤연구회, 백운초등학교 춤추는널뛰기 시연단,
인헌,창신초등학교 전래동요반 등

1. 다함께 불러요 <귀뚜라미 노래잔치, 고추잠자리, 연날리기> (편곡/원영석)
노래/동요드림, 연주/KBS국악관현악단

2. 사자춤과 국악관현악
<백대웅 작곡 ‘북청사자놀이와 남도굿거리’ 중>
사자춤/한국사자탈춤연구회, 연주/KBS국악관현악단

3. 널뛰기 놀이
<김현혜 작곡 ‘널뛰기 놀이’>
널뛰기/백운초등학교 춤추는널뛰기 시연단, 연주/KBS국악관현악단

4. 게임음악 <카트라이더> (편곡/이정면)
연주 / KBS국악관현악단

5. 국악이랑 친구하기 - 전통 놀이 노래
지도/김영미(창신초등학교 교사), 노래/인헌,창신초등학교 전래동요반

6. 국악관현악 <신뱃놀이>
연주 / KBS국악관현악단

 

 Date - 2006-10-11 오후 2:12:17


 번호 : 216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세계적인 재즈 그룹 ‘레드 선’
가수 BMK, 힙합듀오 스퀘어 출연

한국의 사물놀이와 서양의 재즈가 만나는 무대인데, 재즈가 미국 흑인들의 슬픔과 삶을 담았다면 사물놀이 역시 한국인의 혼과 정신을 담았다는 점에서 두 음악은 닮아있다. 한국의 사물놀이 악기들과 서양의 악기들인 색소폰과 베이스기타가 만나 사물놀이와 판소리, 민요, 정가, 시나위 등의 음악을 대화하듯 풀어나간다.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세계적인 재즈 그룹 ‘레드 선(Red Sun)’과의 첫 인연은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198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유럽(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서 개최된 ‘국제 민속 타악기 페스티벌’에서 함께 연주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수많은 협연을 해왔으며 함께 만든 음반도 이미 4장이다. 레드 선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울프강 푸시닉(Wolfgang Pusching)이 이끄는 4인조 재즈 그룹으로, 이미 그들의 음악적 실력은 국내 음악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김덕수패 사물놀이와 레드 선이 만난지 올해가 20주년이 되며, 김덕수씨의 데뷔 50주년째인 내년 2007년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에 발매된 네 장의 음반들 중 가장 한국적이며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곡들과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로이 작곡된 음악들이 함께 연주되는데, 1989년 폴리그램(Polygram)의 제의로 발매된 첫 번째 음반으로부터 1997년 발표된 그들의 네 번째 음반인 “From the Earth, to the sky”까지 모두 네 장의 음반들 중에서 ‘From the earth to the sky’, ‘More than ever’, ‘One step to Never’, ‘Rabbit Story’와 ‘Shinawi’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 일 시 : 2006년 10월 16일(월) 오후 7시 30분
 장 소 : 충무아트홀 대극장
 주 최 :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
 후 원 : 서울특별시
 티 켓 :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문 의 : 02-2232-7952

 

 Date - 2006-10-11 오후 12:33:21


 번호 : 215

 김정집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김정집 피리콘서트

피리 창작곡 의 ing... 流


■공연개요

새로운 전통의 시작은 새로운 작품과 함께 ...

시대가 흐를수록 창작 작품의 세계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악기 피리는 이 시대의 음악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또한 서양악기를 뛰어넘는 무궁무진한 앞으로의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를 이번 연주회를 통하여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창작국악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1970년대의 피리 창작 작품부터 2006년대 까지 발표된 창작곡과 최근에 작곡되어진 초연곡 중 발췌하여 준비한 김정집의 피리 창작곡의 ing.. ‘류’는 우리 고유의 대표적 악기인 피리가 우리음악의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공연입니다.

■공연기간

2006년 10월 17(화)~ 18(수) 오후 7시30분

■공연소개


첫째날 -실험적인 작곡기법으로 대변한다
1970년대 부터 1980년대 피리음악

1. 다스름 - 김기수 작곡-

2. 환(幻) - 김용진 작곡-

3. 피리와 장구를 위한 “수상” - 김흥교 작곡-

4. 해동청성(海東靑聲) - 이상규 작곡-

5. 굿을 위한 피리 - 이해식 작곡-

6. 메나리조 주제에 의한 피리협주곡 - 이강덕 작곡-


-실험적인 작곡기법으로 대변한다...1970년대 부터 1980년대 피리음악
1970년과 1980년대에 작곡되고 발표된 피리창작음악은 한마디로 아방가르드 작곡기법과 실험성의 현대음악으로 대변된다. 국악계에 서양식 개념으로 새로운 국악곡이 작곡된 것은 1951년 국립국악원의 김기수에 의해서 이고, 십여 년 동안 김기수에 의해 국악 작곡이 독점되었다. 그 후 국악 창작계가 활기를 띠고 작곡가가 배출된 것은 5.16혁명 후 국립국악원에서 신국악 작품을 현상 공모하면서부터이다. 김기수의 뒤를 이어 이강덕·김용진·이성천·백대웅·이상규·정회갑·황병기·강석희·백병동 등의 작곡가의 작품이 국립국악원이 주관하는 <한국음악창작발표회>를 통하여 활동을 하였다.

1970년대는 국립국악원과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그리고 서울대학을 비롯한 대학을 중심으로 작곡이 주도되었는데, 이 시기의 국악창작에 참여한 서양음악 신예작곡가들은 이건용, 장덕산, 김혜자 최길락 등이고, 중견작곡가는 이성재, 이상근, 유신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1974년도에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국악창작지원 사업으로 실험적인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초연되었다.

글 / 현경채(음악평론가)




둘째날 -악기개량을 통한 음역의 자유로움과 젊은 감각의 감성적인 피리 음악의 등장
1990년대 부터 2006년대의 피리음악

1. 피리와 거문고 중주 “보리피리” - 정대석 작곡-

2. 新시내 - 지원석 작곡-

3. 피리 삼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 - 박범훈 작곡-

4. 사향(思鄕) - 조원행 작곡-

5. 간 - 원 일 작곡-

6. 나무가 있는 언덕 - 류형선 작곡-

7. 바람의 유희 - 이경섭 작곡-

8. 피리협주곡 여로(旅路) - 조원행 작곡(초연곡)-



-악기개량을 통한 음역의 자유로움과 젊은 감각의 감성적인 피리 음악의 등장
1990년대 부터 2006년대의 피리음악

199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작곡된 피리음악 특징은 2가지로 대변된다. 첫째, 악기개량과 함께 새롭게 탄생된 창작 피리음악이고, 둘째,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젊은 작곡가들의 감각적인 피리음악이다.

피리의 악기 개량은 피리의 음역과 표현 기법 상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다. 악기개량으로 음역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피리의 새로운 연주법이 개발되고, 기교적인 피리 창작음악이 작곡되어 새로운 음악경향을 이끌었다. 악기개량은 정재국 명인을 중심으로 한 <피리개량위원회>와 박인기 교수를 중심으로 한 <황종피리연구회> 와 박범훈 교수가 새로운 피리음악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향피리, 세피리, 당피리 등 3가지의 종류에 불과하던 피리가 악기개량으로 대피리을 비롯하여 고음피리, 황종피리, 임종, 협종, 황종저음피리 등 다양한 탄생을 보게 되고 다양한 음악에 활용 되면서 피리창작음악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주도 하고 있다.

1999년 피리개량위원회(위원장 정재국)는 정재국의 새로운 음악세계 <개량피리 연주회(국립국악원 우면당)>를 개최하면서 개량피리와 대피리에 대한 연구 발표로 피리음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였다. 황병기 작곡의 개량피리 독주곡 “풍요”를 비롯하여, 김영재 작곡의 개량피리를 위한 협주곡 1번 “’99가을피리”, 이준호 작곡의 피리중주곡 “산노을”, 김철호 작곡의 피리 중주곡 “바람 Ⅲ”, 백

 

 Date - 2006-10-05 오후 4:26:07


 번호 : 214

 가야금 ( )( ) 님이 남기신 글

[삭제] [감사글]

 



2006년 10월 10일 (화) 국립국악원 화요상설공연

오경희 가야금 독주회

프로그램
-서공철류 가야금 산조 (고음반 재현연주)
-서공철류 가야금&양금 산조병주

가야금/오경희 장구/서수복 양금/김은경

*Shall we enjoy tea!
행다 - 섬기는 손길

 

 Date - 2006-09-27 오후 5:31:07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 || 페이지로 이동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