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기획사 ML Entertainment에서 다음과 같은 해금 연주단원을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A. 모집분야 : 해금 * 모집인원- 00명(여) * 지원자격 -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전공자 - 새롭고 다양한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가 많은 자 - 단체에 소속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는 자 B. 원서접수 및 마감 - 온라인 접수( bass924@hanmail.net) - 수시모집 C. 제출서류 - 이력서(이메일, 연락처 반드시 기입) - 사진첨부 D. 심사 1차 심사 - 서류심사 2차 심사 - 실기심사(자유곡 1곡) 3차 심사 - 면접(2차 실기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E. 심사장소 ML Entertainment 사무실(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60-16 성욱빌딩 B101)
F. 특전 - 월급여및 연주수당 지급 - 음반제작(음반, 뮤직비디오)G. 참고 www.ml-ml.co.kr
CMEK - Contemporary Music Ensemble Korea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실력을 인정받는 뛰어난 연주 기량과 최고의 호흡, 앙상블로 한국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함께 순수 현대 음악을 연주하는 유일한 팀 이 시대 진정한 우리만의 현대 음악을 창출하고 새로운 연주기법과 음악어법의 계발에 앞장서는 C M E K 70대 거장 백병동부터 30대 신예 신수정까지 한국의 대표 작곡가 6人과의 공동 작업으로 그들의 작품 세계를 탐구하는 최고의 현대 음악 연주 시리즈
현대음악앙상블 CMEK의 작곡가 시리즈 Ⅰ. 6人의 한국 작곡가
1. “6人의 한국작곡가”는...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의 대장정에 오르는 CMEK(한국현대음악앙상블)는 한국전통악기와 서양클래식악기가 함께 순수 현대음악을 연주하는 유일한 실내악단입니다.
3년간 CMEK의 주요 활동은 <작곡가 시리즈>를 중심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올해는 그 첫 번째로,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 작곡가 중 6인을 선정하여 "6人의 한국작곡가"를 마련하였으며 2007년에는 박영희, 김지영 등 전세계에서 한국음악인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작곡가, 그리고 2008년에는 외국작곡가에 작품을 위촉하여 시리즈로 연주할 예정입니다.
CMEK의 작곡가 시리즈 중 첫 번째인 2006년 "6人의 한국작곡가"는 작곡계의 최고 거목이라고 할 수 있는 백병동부터 30대 신예작곡가 신수정에 이르기까지 강준일, 구본우, 김대성, 윤혜진 등 총 6인의 작곡가와 공동 작업으로 초연곡 열 두곡을 포함하여 모두 스무곡의 작품을 3회에 걸쳐 무대에 올립니다.
6인의 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최고의 작품들과 국악과 양악의 경계를 허무는 선구자 CMEK가 만나는 "6人의 한국작곡가" 오늘날, 전통에 뿌리를 두고 진보적으로 변하고 있는 한국음악의 현주소를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문화를 대표하는 전통국악공연장이 남산한옥마을에 새롭게 건립됩니다. 2007년도 10월에 개관축제 공연으로 무대에 올릴 창작대본을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전통예술의 재창조와 현대화, 세계화를 위한 한국적인 창작품을 기대하며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부문 및 당선작 상금 ◦ 언 어 극 : 장막희곡(대본) 2편(상금 : 최우수작 3천만원, 우수작 1천5백만원) ◦ 비언어극 : 시놉시스 4편(상금 : 최우수작 5백만원, 우수작 2백만원) ※ 당선작이 없을 수도 있음 2. 내용 및 분량 ◦ 언 어 극 한국어를 사용하고 서울의 민담 및 설화 등을 소재로 소리, 춤, 연기가 함께하는 총체극으로써 90분 이내의 분량(뮤지컬, 창극, 마당극, 가면극 등) ◦ 비언어극 한국의 선율과 장단을 사용하되 언어를 배제하고 한국의 리듬과 장단으로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신명과 흥을 표현하는 형태로 60분 내외의 분량(음악극, 무용극, 넌버벌 퍼포먼스, 전통연희 등)
3. 소재 및 규모 ◦ 서울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활용하여 전통예술의 공연양식 및 소재 발굴 ◦ 전통국악공연장 무대(돌출무대)에 적합한 규모(객석 300석) * 공연장 규격(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참조)
4. 응모자격 : 제한 없음(신인 및 기성작가)
5. 접수기간 및 방법 ◦ 마감일 : 2007. 1. 20(당일 우체국 소인 유효) ◦ 제 출 : 신청서, 분야별 작품 대본 또는 시놉시스 ◦ 심 사 : 각 부문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 ◦ 발 표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개별통지 ◦ 보낼곳 : (110-821)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81-3 세종문화회관 전통국악공연장운영팀
6. 응모요령 ◦ 언어극의 대본은 원고와 디스켓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표지에 응모분야 및 총 분량을 표시하고 A4용지 1쪽 분량의 내용 요약서를 첨부할 것 ◦ 비언어극의 시놉시스는 A4 5매 내외(주제, 기획의도, 등장인물, 전체 줄거리 서술. 전체 줄거리는 간략하게 서술하고 반드시 결말이 명시되어야 함. ) * 음악극의 경우, 악기편성, 분위기, 노래, 연주부분을 구체적으로 서술하여야 함 ◦ 주소, 이름(필명의 경우 본명), 전화번호를 기재하며, 응모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 당선작에 대한 저작재산권은 세종문화회관에 공연일로부터 5년간 귀속함
7. 기타사항 ◦ 당선작은 2007년 10월 개관축제 기념으로 공연예정 ◦ 작품 제작에 따른 연출, 각색, 작곡, 안무 등 일체의 진행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자체 추진함 ◦ 당선된 작품이 타 기관의 공모에 중복 입상될 경우 무효 처리함
국악 실내악의 변화를 위한 젊은 작곡가들의 투혼을 담은 곡들이 선보여진다. 멈추어 있는 전통 국악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고 때론 서양악기와 같이 호흡하며 우리 것을 지키고 나가고자 하는 노력들을 느낄 수 있는 음악회다. 올해 개관한 세종체임버홀에서 연주가 되어 더욱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세종체임버홀은 고음과 중저음의 모든 주파수 대역이 서로 간섭하지 않고 조화롭게 들린다며 개관부터 많은 연주가들이 극찬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서양 작곡 기법과 전통 국악의 조화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경험 풍부한 젊은 작곡가 3인, 김회경(41), 신형철(39), 조석연(36)의 연주가 13일에 첫 연주가 이루지며, 국악의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작곡가 조원행(38), 김성국(36), 최지혜(31),의 연주가 27일에 걸쳐 펼쳐진다. 13일 연주에는 서양기와 국악기의 혼합으로 한국의 새로운 소리 창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27일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적, 민중적 음들이 새로운 화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풍성하고 명료한 음향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세종체임버홀에서 전자 음향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자. 국악 실내악의 신 개념으로 평을 받고 있는 ‘국악 꽃향기’는 올해 4년째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준비해오고 있다. 우리 전통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국악의 보전과 창작의욕 고취라는 취지로 매년 성공적 음악회를 열어 왔다.
○ 공연명 : 창작 실내악의 꽃을 피우기 위한 새로운 모색 ‘국악 꽃향기’ ○ 일 시 : 1회 2006. 11. 13(월) 19:30 2회 2006. 11. 27(월) 19:30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입장권 : 전석 15,000원 ○ 문 의 : 02-399-1187 ○ 사이트 : http://town.cyworld.com/gugak
전석 초대 : TOPCD회원, 그외 관심있는 모든 분 (www.gugakcd.com 이야기방에 댓글예약을...)
출연 : 이시대의 소리꾼 : 장 사익
온 가족 실내악단 : 둥지
충남 서산 풍류 가객 : 박 인규 (지영)
충주 신내 숨겨진 명창 : 권 재은
경기 포천 풀피리의 명인 : 오 세철
이야기 진행 : 양정환
후원 : 서초국악포럼. 아카이브천. 화음레코드.
훈녹음실. 한국고음반연구회. 한소리국악원. 정원의 향기. 무송
그동안 TOPCD 시리즈 국악출반음반이 100타이틀을 넘었으며, 이번에 국내에선 처음으로 미국 의회도서관과 영국 대영도서관에 모든 타이틀을 제공하므로 써 미국 영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 많은 분들이 우리음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올해가 저희 어머니께서 효부상(孝婦賞)을 유림(儒林)으로부터 내림(1956.11.18.) 한 지 50년이 되는 해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뜻을 담아, 평소 마음깊이 정의 끈을 이어 오고 있는 분들을 모시고 자리를 함께 할려 합니다. 출연하시는 분 모두 저와는 음반작업을 하였고, 오랫동안 친분을 이어오고 있으며, 무대에서는 뵙기 어려운 분 들입니다.
어느덧 바쁜 한 해를 마무리할 계절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우리 원 악기연구소는 지난 7월에 개최한 시연회에 이어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제2차 악기제작시연회”를 갖고자 합니다. 본 시연회에서는 대금 재료인 쌍골죽을 대체할 대나무 제작기법과 공명혈 확대를 통해 개선한 25현금의 음향연구 결과를 발표합니다. 꼭 참석하시어 악기연구소가 진행하는 사업에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06. 11. 24 국립국악원장 김 철 호
▣ 일시 _ 2006. 11. 24(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_ 국립국악원 우면당
▣ 행사내용
◎ 사업보고 및 연구발표 ■ 2006년 악기연구소 사업보고 ■ 연구발표 _ 국악기음향DB화 : 편종·편경
◎ 제작연구 및 시연 ■ 주제 1 _ 공명혈 연구를 통한 25현금 제작과정 설명 및 시연 ■ 주제 2 _ 합죽을 이용한 대금 제작과정 설명 및 시연 ■ 공개토론 _ 객석과의 질의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