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이 정가연구원 정가발표회 솔밭의 바람소리 돌 위의 냇물소리 일시 : 2006년 12월 22일 (금) 오후 6시 30분 장소 :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대극장 주관 : 한자이 정가연구원 지원 : 대전광역시 후원 : 대전대학교 (글로벌센터 국제교류팀) 심음풍류회 초대의 글 한치의 어김도 없이 정가를 묘사한 글을 새삼 발견했습니다. 설레는 마음 한 손으로 지그시 누르며 무대를 준비합니다. 어서 어서 솔바람소리 냇물소리 들으려고... 여러분과 함께. 2006년 12월 22일 한 자 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한자이 명인 약력 ◎ 수상 및 음악활동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4호 ‘가곡’ 보유자/ 개인 독창회 7회/ 문하생 발표회 8회/ 제19회 전주대사습시조부 장원 외 각종 수상 20여 회/ 각종 연주회 200여 회 출연/ 여창가곡 15곡 CD 출반 (1․2집: 1999))/ 정가 CD 출반 (2005, 대전시) ◎ 교육 및 대외활동 원광대․목원대 국악과 출강/ 전주대사습놀이 시조부 심사위원/ 한자이 정가연구원장/ 전국 가곡 시조 가사 경창대회 심사위원/ 공무원교육원 외 15개 기관 정가 강사 역임/ 각종 신문 및 방송 보도 200여 회 ----------------------------------------------------------------- 연출자의 귀띔 정가(正歌)는 빛바랜 사진속의 정지된 모습이 아닙니다. 정가는 낡은 유성기판에 갇힌 박제된 노래가 아닙니다. 정가는 교과서의 단순한 암기대상 항목이 아닙니다. 정가는 요즘 옷을 입고 세상을 활보할 것입니다. 정가는 온 세상이 고대하는 지고(至高)의 음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정가는 모든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귀하고 중요한 주제가 반드시 될 것입니다. 바로 오늘 그 가능성의 문을 엽니다. (연출자 이승재) 발 표 순 서 사회 : 이 승 재 I. 솔밭의 바람소리 1. 평시조平時調 (송림에 눈이 오니...)..................................이승재 한자이 2. 우조시조羽調時調 (월정명 월정명커늘...) ...................................예찬건 3. 가곡歌曲 평조平調 우락羽樂 (바람은...)...............윤미애 배현희 배현수 4. 중허리시조中擧時調 (산촌에 밤이 드니...) ..................................허화열 II. 아시아의 한 목소리 5. 평시조平時調 (동창이 밝았느냐...)..... 대전대학교 아세안 교환학생 -남창 : 베이츠 마라냐 밭한/ 캄빠서 쌍험빌라이/ 위왓 사쿨렁 -여창 : 응초이/ 드위아유티아/ 리홍하/ 당깜투/ 응우옌 후옌 쨩 쩬찌라 삐야마하퐁/ 수치 레스타리 유아나 III. 돌 위의 냇물소리 6. 평시조平時調 (청산리 벽계수야...)....................................배현희 배현수 7. 가곡歌曲 평조平調 소용騷聳 (불아니...)....허화열 이승재 예찬건 김재락 8. 지름시조叱音時調 (동녘에 곱게 솟아...).......................................윤미애 9. 고가신조古歌新調 (남아의 소년행락...)........................................김재락 10. 시창詩唱 황학루黃鶴樓 (석인이승황학거...)................................한자이 IV. 천년의 가락 담은 대나무 소리 11. 피리독주觱篥獨奏 상령산上靈山................................................강유정 V. 고금古今을 넘어선 화합和合의 소리 12. 가곡歌曲 계면조界面調 태평가太平歌 ((이려도) 태평성대...) -남창 : 허화열 이승재 예찬건 김재락 -여창 : 한자이 윤미애 배현희 배현수 출연자 소개 * 사 회 : 이승재 (EBS 국악칼럼니스트/ 언어학 박사) * 남 창 : 허화열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전수자/ 전주대사습 시조부 장원 이승재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이수자/ 전국정가경창대회 최우수상 예찬건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전수자/ 월하문화재단 사무국장 김재락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이수자/ 경북대 국악과 졸업 * 여 창 : 윤미애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전수자/ 원광대 국악과 졸업 배현희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전수장학생/ 공주대 국악전공 재학 배현수 대전무형문화재 제14호 전수장학생/ 용인대 국악과 재학 * 특별출연 대전대 교환학생 (외교통상부 지원 “한-ASEAN 국제대학생 교류프로그램” 선발학생) 베이츠 마라냐 밭한 필리핀 국립대학교 농업경제학과 캄빠서 쌍험빌라이 라오스 국립대학교 경영학과 위왓 사쿨렁 태국 출라롱컨대학교 프랑스어과 응초이 캄보디아 프놈펜왕립대학교 미디어경영학과 드위아유티아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회계학과 리홍하 베트남 호치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 동양학부 한국학과 당깜투 베트남 국립대학교 호치민시 캠퍼스 국제통상학과 응우옌 후옌 쨩 베트남 국립대학교 하노이 캠퍼스 국제관계학과 쩬찌라 삐야마하퐁 태국 부라파대학교 경영학과
신나는 2007년 겨울방학에 즐거운 단소음악캠프가 열립니다. 국악교육의 새로운 시대를열고 있는 국악의 향기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단소캠프가 뭔가요?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음악수업 중 국악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그에 따라 국악교육이 활성화 단계에 있습니다. 그 중 단소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수행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연주할 줄 알아야 하는 악기입니다. 그래서 꼭 배워야 하며 리코더와 달리 부는 방법과 운지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으면 연주하기 힘든 악기입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 국악의 향기에서는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단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수준별 수업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15명의 강사진이 소규모 그룹으로 수업을 함으로써 개개인의 실력 향상에 힘씁니다. 또 개인별 학습뿐만 아니라 여러 그룹이 함께 모여 합주를 함으로써 협동음악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합니다. 학생과 더불어 선생님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동요에서부터 민요 등 많은 곡들을 단소로 연주하게 됩니다. 단소뿐만 아니라 전통음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판소리와 사물놀이 체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2. 장소와 시간은 ? 강원도 춘천에 있는 왕터연수원에서 열립니다. 1차 단소캠프는 2007년2월21일(수)~23일(금)까지 2박3일이고, 2차 단소캠프는 2007년2월23일(금)~25일(일) 2박3일간 열립니다. 왕터연수원은 음악전문캠프로 이름난 곳입니다. 너른 공간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로 외국인학교들도 매년 정기적으로 이용할 만큼 깔끔하다고 하는군요..
3. 누구나 참가할 수 있나요? 아쉽게도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교사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모집인원은 30 명이고 학생은 20 명, 교사는 10 명입니다. 신청하는 순서대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4. 참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참가신청기간은 12월 11일(월) 부터 1월 10일(수)까지입니다. 신청방법은 E-mail 이나 팩스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참가비도 같이 입금해주셔야 하는데 숙식비, 시설사용료, 교재비, 강사료, 관리비, 보험료를 포함한 참가비는 120,000 원입니다. 따로 돈을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가비는 하나은행계좌 426-910127-60107 (예금주-박상영) 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참가자 학생이름으로 송금해 주셔야 하고 혹 부모님이나 다른 분 이름으로 송금하신 경우 전화확인을 꼭 부탁드립니다.
5. 필요한 준비물을 말씀해 주세요. 세면도구, 여벌옷, 단소, 필기도구,
6. 캠프내용이 뭔지 궁금합니다. 단소음악캠프이니 단소를 열심히 연주하고 실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지겹거나 재미없으면 실력을 향상 시키기 힘들겁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친교의 밤, 음악회, 판소리, 사물놀이 배우기 등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7. 단소강사분들은 어떤 분인가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하시고 졸업 후 풍부한 국악교육 지도경험과 각 국악실내악단, 관현악단에서 현재 연주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8. 교통편을 알려주세요. 출발은 사당역에서 단체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사당역 1번출구 마을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10시에 출발합니다. 개별 이동을 하실 경우엔 미리 연락을 주시면 왕터연수원으로 이동하는 자세한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반드시 개별 출발은 미리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풍류밴드 ‘원’은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정악 프로젝트 그룹이다. ‘원’이 들려주는연주를 통해 ‘정악’이라는 우리음악이 지루하고 낯선 음악이 아닌, 마음이 차분해지고 오히려 유구한 역사가 느껴지는 가치있는 음악으로 다가서길 이번 우리시대국악 무대에서 기대해본다.
1. 수제천 아악곡의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은 궁중의 각종 행사나 연희 그리고 왕세자의 거동에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쓰인 정악곡이다.
2. 춘앵무 평조회상(유초신지곡)반주에 맞춰 한사람이 추는 춤으로 중국 당나라 고종이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짓게 한 춤이다.
3. 염양춘 피리독주 국악 가곡 가운데 계면조의 두거 또는 변조두거, 평롱,계락,편삭대엽을 합주하는 고기다. 노래없이 향피리를 중심으로 대금 해금 장구 북으로 합주하는 곡
일시 : 2006년 12월 2일(토) 오후 2시 장소 : 국립국악원 2층 사물놀이실(국립국악원 예악당 뒤편)
발표 논문 1. 이보형 (한국고음반연구회 회장) 보렴연구 2. 임혜정 (서울대학교 강사) 봉산탈춤 연구 3. 이소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신민요의 구조에 대한 음악적 연구 4. 이준희 (한국학중앙연구원) 1950년대 음반사 연구 5. 이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신민요의 연구 (III)- 정사인의 신민요
유성기음반 복원 연주 원반: Million CM821-A 大?獨奏 농부곡 大?朴鍾基 Million CM821-B 大?獨奏 진양엇모리 大?朴鍾基 대금: 박환영, 장구: 신재현
한국음반학 제17호(2006) <논문: 음악분야> 보렴연구 이보형(한국고음반연구회 회장) 신민요의 구조에 대한 음악적 연구 이소영(한국학중앙연구원) 신민요의 연구(III) - 장사익의 신민요 이진원(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1950년대 음반사 연구 이준희(한국학중앙연구원) 19세기 판소리 전반기 문화연구 성기련(한국교원대 교수) 봉산탈춤 연구 임혜정(서울대학교 강사) 심상건 가야금병창 <기생점고>연구 신은주(서울대학교 대학원, 전남대학교 강사)
<논문: 음반분야> 국악 CD음반 발매 현황 및 목록 정창관(헤임코리아(주) 사장)(2005년 10월 1일 - 2006년 9월 30일) 김소희음반연구 배연형(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강사, 동국대학교 강사)
<자료> 김소희 녹음자료 채록 배연형(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강사, 동국대학교 강사)
<부록음반> 한국고음반연구회 음향자료선집(13) 이보형채록 <동해안의 굿음악> CD 1매
* 참가비 : 10,000 원 (참가비는 전액 저녁식대로 사용함) * 참가자에게는 전원 학술지와 부록CD을 제공합니다.
구교임이 세 번째로 마련한 거문고 음악의 매력은 자신감입니다. 거문고는 그 소리를 주저없이 던져 놓습니다. 그 소리를 내는데 있어 소심하거나 지체한다면 거문고의 당차고 속 깊은 멋을 느끼기란 쉽지 않습니다. 무수한 열정과 노력으로 길들여지고 다듬어진 소리는 거문고의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거문고 연주자 구교임입니다"는 거문고 음악의 자존심을 세우는 공연이며, 구교임의 거문고 연주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2006구교임거문고매력Ⅲ PRIDE는 2005구교임거문고매력ⅡRemodeling에 이어 연주되는 모든 곡이 거문고를 위해 창작된 곡입니다. 2005년 공연에서 초연된 현대인의 감성을 두드리는 "용서하고 픈 기억, 셋"과 무속음악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자청비의 노래" 거문고 연주의 정점을 보여주는 화려한 기교와 풍성함을 지닌 "도솔천"이 다시 연주되고, 김대성 작곡의 "송성(松聲)"과 "바다에 비친 달", 구교임 작곡의 "freely"가 새롭게 초연됩니다. "개미의 춤"은 2007년에 공연될 "거문고 듀오 구교임, 주윤정 연주"의 전초로 공연됩니다.
거문고연주자 구교임을 통하여 거문고 음악이 과거의 전통이 아닌 당당한 현재의 음악으로 또 미래의 음악으로 자리 매김하는 즐거운 행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구교임 profile
구교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와 전문사를 졸업하고 거문고와 10현거문고(회현금)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교임 음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 음악의 자유로운 여백을 간직하면서도 엄격하고 세련된 연주로 음악을 완성해 내는 것입니다. 2005구교임거문고매력ⅡRemodeling 공연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구교임의 창작음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연주력은 거문고 창작음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새로운 도전으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구교임의 거문고 연주와 음악은 과거의 전통음악을 넘어서 미래의 한국음악으로 나아가는 노력을 보여주기위해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 수궁가, 그 후의 이야기 ◆ 어린이 가족 마당극의 대표주자 극단 ‘예성’과 KBS국악관현악단의 어울림
용왕님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육지로 나온 별주부는 토끼를 꾀어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토끼는 뛰어난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고, 결국은 토끼의 도움으로 용왕님의 병은 낫게 되지요. 이렇게 진행되는 ‘수궁가’의 재미난 이야기를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그 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번 제94회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에서는 수궁가 그 후의 이야기를 재미난 국악뮤지컬로 선보입니다.
‘현재의 자연은 미래의 후손들에게서 빌려온 것’이라는 인디언 속담이 있습니다. 최근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본 작품은 전통의 수궁가를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사랑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국악뮤지컬로 만들었습니다. 뮤지컬 안에는 인형, 리듬, 탈춤, 소리와 대형 영상(슬라이드-현장고발장면) 등이 효과적으로 사용되어 교육과 재미, 그리고 우리고전의 독특함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여기에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음악이 더해져 더욱 수준높은 작품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가족 마당극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하고,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극단 ‘예성’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94회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참고1. 제94회 KBS국악관현악단 어린이음악회 국악뮤지컬‘토끼의 용궁구경’ 줄거리 및 공연개요
■ 공연개요
- 일시 및 장소: 2006년 11월 25일 (토) 15시, 17시 30분 (2회) KBS홀 - 티켓가격 : 10,000원 / 7,000원 - 장르 : 국악뮤지컬 - 지휘 : 조광석 - 사회 : 오영실 - 출연 : 극단 예성, KBS국악관현악단
■ 줄거리
어느 도둑이 소금을 만드는 맷돌을 훔쳐 바다를 건너간다. 배위에서 자신이 들은 주문을 외워 소금을 만든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도둑은 멈추는 주문을 기억하지 못해 맷돌은 배와 함께 바닷속으로 침몰하고 만다. 이런 일이 있고부터 바닷물이 짜다는데... 여하튼 이렇게 소금을 만드는 맷돌은 용궁에서 제일가는 보물이 되었다. 산업이 발달하고 모든 것이 풍요롭던 어느 날 인간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쓰레기 마왕이 태어난다. 마왕은 쓰레기로 가득 찬 자신들의 천국을 설계하는데 맷돌이 계속해서 소금을 만든다면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을 알고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는 용궁에 맷돌을 뺏어간다. 그러나 용궁안에서는 문제의 답을 찾지 못해 육지로 별주부를 보내 과거 뛰어난 지략을 보여준 토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극단 예성
극단 예성은 우리나라 최초로 어린이 대상 가족 마당극을 시도한 극단으로, 현재까지도 다양한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89년 극단 예성무대(現 대표 박재운)로 출발하여 대학로는 물론 지방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제작/기획하면서 다운기획(現 대표 김병호 운영)을 설립하고 "북어 대가리"(이강백/작, 김광림/연출)를 제작하면서 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2006년 현재는 부천문화재단의 상주극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가족 극 분야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것을 보여주자는 취지 아래 어린이 마당극을 전문으로 제작공연하고 있다. "94년 서울 어린이 연극상"에서 "콩쥐와 팥쥐엄마"로 <우수 작품선정> <연출상/박재운> <연기상/강현아>을 수상 "95년 서울 어린이 연극상"에서는 "놀부전"으로 놀부역의 문석희가 <연기상>을 수상 했으며 "96년 서울어린이 연극상"에서는 "토끼의 용궁구경"으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박재운)> <연기상(이승훈)>을 수상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