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 거문고 풍류 김영미 편곡_ 돌의 정원 전인평 작곡_ 거문고가 보이는 풍경 이경은 작곡_ 첫 눈을 기다리며 정대석 작곡_ 편지
앙상블 ''거믄;이 2005년 가을을 담아 거문고로 편지를 띄웁니다.
Ensemble Geomun 거믄은 김연미,박희정,윤은자 3인의 거문고 연주자로 구성된 단체로 1999년 말 음악적 뜻을 모아 2000년 4월 28일 창단연주회를 열었다. 한양거문고앙상블로 출발했던 단체 명을 2004년 앙상블 거믄으로 개명하여 완성된 거문고의 원형을 이루고자하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최초의 거문고 앙상블로 꾸준한 연주활동을 통하여 기품과 여유의 전통 거문고 음악에서 한 발 앞서가는 현대음악으로 음악계를 이끌어 왔을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섬세함과 치밀함은 여성미가 부각되는 거문고 음악의 영역 확대를 주도해왔습니다. 창단 5주년을 맞이하는 2005년. 앙상블 거믄을 중심으로 거문고가 활짝 꽃을 피우는 거문고의 시대로 한국음악사에 정리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Program 정악의 기품과 담백함, 그리고 멋스러움이 녹아 있는 <거문고 풍류>, 일본 고토앙상블 작품을 거문고 음색으로 담아낸 김영미 편곡의 <돌의 정원>, 거문고 작품의 대가 전인평,정대석 작곡가의 <거문고가 보이는 풍경 - 초연>, <편지>, 거문고의 새 지평을 열어낼 젊은 작곡가 이경은의 초연작품 <첫눈을 기다리며>를 무르익어 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거문고로 띄어 보냅니다.
2005년 9월호 특집 ‘현의 놀래’ 中 앙상블 거믄의 글 단 여섯줄 16괘로 내는 소리는 속 깊은 사내의 울음이라는 표현처럼 남자에게 어울리는 선비의 악기로 인식된 거문고. 거문고를 연주하는 삼십 대의 여자, 윤은자,박희정,김연미. “거문고의 ‘거믄’은 블랙이 아니라 ‘하늘’을 뜻합니다. 거문고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고, 그래서 거문고라는 악기는 철학적이고 자기 수양적인 악기죠.”...(중략)...가야금의 소리가 사람과 자연의 여백을 채운다면, 거문고의 소리는 하늘과 땅 위의 사람을 잇는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답고 동시대적인 현의 노래에 귀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0 창단연주회 <거문고 소리 하나 두울 셋> 2001 제2회 정기연주회 <물빛 풀빛 하늘빛 ‘삼색금향’> <우진문화재단 초청 연주회> 2002 제3회 정기연주회 <겨울이야기> 2003 <전주전통문화센터 초청연주회> <2003 세계여성음악제> 2004 앙상블 거믄으로 개명 제4회 정기연주회 <내 마음의 거문고 ‘心琴’> 거문고 음반 <내 마음의 거문고 ‘心琴’>발매 <2004 MBC 대한민국음악축제> <2004 국악축전> 2005 <전주세계소리축제>
안녕하세요? 한국음악발전 연구원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가 가을임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로 접어드는 문턱에서 한국음악발전연구원 가을 공연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19일, 대표님과 여러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한국음악발전 연구원 10주년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뜻을 이어받고자 젊은 세대들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가을 공연을 기획하였습니다. 그동안 가을 연주가 세 차례 있었고 이번 10월 4일 화요일, 제 4회 가을 공연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륜 있는 선생님들의 뜻을 이해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동안 연주해 온 곡들을 가지고, 젊은이들의 감상에 맞게 서로 호흡을 맞추며 저희들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한숨 쉬어갈수 있는 여유를 즐기시고, 더불어 젊은 연주자들에게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05년 10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30분 장소 :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 삼성역 위치) 주최, 주관 : 한국음악발전연구원
※ 안녕하세요..이렇게 허락 없이 글을 올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게시판 성격에 부적합하면 비밀번호 2222입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국악악기 특성상 북과 장고는 울림이 많은 공간에서 녹음을 하셔야 하며, 쇠는 울림이 크기 때문에 울림이 적은 공간에서 녹음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이런 특성을 갖춘 녹음실은 현재까지 없었으며, 국악 악기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녹음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희 프롬사운드는 국악악기 녹음을 위해 Booth의 전문화를 추구 하였습니다. 악기 연주 시 전체적인 국악기의 밸런스나 울림을 잘 표현해주는 유일한 녹음실이라 자부합니다 Booth또한 벽돌로 인한 적절한 음의 반사와 흡음재로 인한 저음역대의 흡음으로 디자인됐으며, 일본 sound hill에 위탁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의 음반을 위해 저희 프롬사운드 가족들은 최선을 다해 조언을 해드릴 것이며, 최상의 음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국악녹음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녹음실(서초동에 위치)이며, 음반에 대한 퀄리티나 연주 시 편안한 녹음환경을 제공 할 것입니다. 충분한 연습과 녹음 당시에 목 상태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 하시고 녹음에 임하시는 게 더 좋은 국악음반을 만드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음악을 위해 서로 노력하는 음악인으로 좋은 인연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프롬사운드가 하는 일 1-전문 Booth(mix studio사에 의뢰 제작)에서 Voice & Instrument 레코딩작업
2-Multi Channel 음원(wave/nuendo/protools/sadie/acid...) 믹싱작업 Cubase/Cakewalk 미디화일및VSTI나 음원으로 Multi 녹음 작업 Wave 화일을 CD로 구워오는 방법
3-CD및DVD 프레싱/래핑/복사/디자인작업
최고의 편안함과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개인음반 제작에 따른 효율적인 녹음비용 안내--
1PRO(3시간30분) -- 150,000원[엔지니어 비용은 무료입니다]
1- 녹음 예약 시 녹음 일정과 연주곡명과 인원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2- 노래가사나 악보는 2장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 (연주인+엔지니어) 3- 녹음 후에 마스터 CD는 1일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택배나 본인 직접내방) 4- 원하실 경우 음반(이현우/마야/렌트/락햄릿…) 프로듀서를 담당하셨던 프롬사운드의 이기호PD가 도움을 드릴 것 입니다. 5- 10년 경력의 엔지니어 이노아 실장이 녹음과 믹싱을 담당하실 것 입니다. 녹음작품 : 박혜경/김현성2집/진미령/넬2집/허클베리핀2집/MIK/유현미/ 우리나라/바이블2집&3집/각종 방송&게임음악..
전화예약을 하신 후 방문하여 주십시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60-3번지 B1 프롬사운드
문 의 전 화 : 02)587-7176 / Fax 02)587-7176 비상 연락처 : 011-327-2088 온라인상담 :MSN메신져(irisgt72@hotmail.com) 담 당 자 : 이노아 / noah@fromsound.com 홈페이지 : http://www.fromsound.co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기국악협회의 행사 껀에 대해 홍보함을 너그러이 양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 유산인 경기민요의 보전과 발전을 위한 민요 명창부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신인 국악인의 등용문인 경기국악제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립니다.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경연대회로써 성공적인 개최와 신인 국악인의 탄생, 그리고 경기민요의 활발한 보급을 위한 축하공연이 2005 경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연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전통국악과 양악의 화합을 이루어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며, 경기국악제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참여하여 전통민요부터 신민요까지 다양한 노래들을 들려주며, 대중가수로서는 경기도 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장윤정과 사모곡의 태진아가 출연하여 열띤 무대를 선보일것입니다.
아름다운 도시 화성에서 펼쳐지는 신명나는 퓨전 국악페스티벌 "놀러와 謠"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국악의 색다른 매력에 동감 할수 있는 흥겨운 마당이 될 것입니다.
제12회 경기국악제 전국경연대회
경연대회 2005년 9월 10일 ~ 12일 경기도문화의 전당 소공연장
시상식 및 축하공연 KBS 녹화 (전석무료) 2005. 9. 12(월) 오후 7시 - 수원화성 동공원 연무대
출연진 : 초청가수 장윤정 , 태진아 KBS 국악관현악단 김중자 무용단 경기명창 이호연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외...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Gukak.or.kr 이나 전화번호 031)236-1070 으로 문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