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창단, 이제 스무살을 넘긴 젊고 열정적인 전통 문화 단체 들소리가 2006년, 영국을 거점으로 하는 본격적인 현지화 작업에 돌입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고유의 문화 코드를 현재에 살아 숨쉬는 생생한 전통으로 만들어가는 들소리. 발 딛는 모든 길과 모든 마당이 들소리의 무대이며, 그 길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들소리의 관객입니다. 세상과 만나는 역동적인 우리 문화.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착하고 건강한 사람.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분야 : (사)문화마을 들소리 공연단원 및 예술교육 강사 00명
● 활동내용 : 1.해외 공연 파견 및 현지 체류 (2006년 유럽 일정 확정) 2. 공연 <타오TAO>를 비롯한 들소리의 정기 기획 공연 및 연간 국내 공연 활동 3. 교육 사업
● 활동조건 : 일정기간 수습기간을 거쳐 정단원 승격 기본급 100만원 + 이후 개인 역량별 추가 지급
● 모집기간 : 공지일로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 지원자격 : 성별,나이,학력,전공 제한 없음. 경력 및 능력 위주 1. 국악기 연주 및 소리 등 특기 보유한 자 (피리,판소리,해금 등) 2. 사물 악기 연주 가능자 (장구 기본), 풍물 전수자
● 모집 일정 및 방식 1. 서류접수 : 공지일 ~ 2006.1.31 제출서류 : 이력서(반드시 사진 첨부)와 간단한 자기 소개서 제출방법 : 이메일 발송 [E-mail] dulsori@hanmail.net 2. 오디션 및 면접 : 2006. 1.23 ~ 2.1 기간 중 가능일 선택. (장소: 들소리 일산 연습실) a. 복장 자율. 오디션 용 개인 악기 구비 (사물악기는 제공 가능) b. 해당 특기별 10분~20분. 연주곡은 자율이며 기능별 추가 요청 예정 3. 발표 : 오디션 후 3일 이내 개별 통보
▪ 교육기간 : 2006년 2월 6일(월) ~ 2006년 11월 18일(토) (주 1회 2시간, 총 36주) ▪ 교육대상 : 우리 소리, 춤, 음악에 관심 있는 성인 (*연령제한 없음) ▪ 모집기간 : 2005년 12월 12일(월) ~ 2006년 3월 4일(토) ▪ 교육장소 : 국립극장 예술진흥회 강의실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도보15분 국립극장 별오름 1층 내) ▪ 수강료 : 40만원 (카드결제 가능) ▪ 원서접수 : 온라인 입금(우리170-131319-13-103) 후 사무국 전화 또는 방문 ▪ 문의 : 국립극장예술진흥회 tel. 02)2277-3431 02)2280-4191 / 김준모 변혜원 ▪ 시간표 월요일 9:30~11:30 정명희 가야금병창반 12:00~2:00 함영희 경기민요반 2:30~4:30 김운선무용반(도살풀이) 5:00~7:00 조흥동무용반(진쇠춤) 7:30~9:30 조흥동무용반(입춤)
순수민간직업국악관현악단으로 1992년에 창단하여 600여회의 왕성한 공연활동을 펼치며 창단 14주년이 된 세종국악관현악단에서는 한국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 실용화, 대중화를 위하여 군포문예회관의 상주단체로서 음악적 역할과 색깔이 분명하며 철학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수많은 공연 활동에 함께 동참 할 실력과 의욕, 집념과 젊음이 넘치는 유능하고 성실하며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2006년도 신입단원을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부지휘자와 악장,국악기 전부문 및 성악(정가,민요,판소리,병창). 신디. 기획. 작편곡 등 각 부문 정단원 00 명 ■응시자격 : 만20세 - 40세로 신체건강하고 성실한 대학(교)이상의 전공분야 졸업자(예정자) 및 전공분야 이수자 ■제출서류 :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각 1통(소정양식) ■응시원서 교부 방법 및 안내 : http://cafe.daum.net/isejong21 자료실 ■접수기간 : 2006년 1월 5일 - 1월23일 오후6시까지 ■접수방법 : E-mail (sejong-ho@hanmail.net) 또는 우편 접수 후 반드시 확인전화 ■우편 보내실 곳 : 우)435-040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01 군포문예회관 내 세종국악관현악단 ■전형료 : 20,000 원(국민은행 031-01-0389-321 세종국악단) ■전형일시 및 장소 : 2006년 1월 24일(화) 오후1시, 군포문예회관(전철1호선 금정역, 4호선 산본역) 내 관현악단 ■전형곡목 : 주요국악기와 특수악기(정악과 산조와 창작곡 중 자유곡 2곡, 초견/ 당일 제시-가야금은 25현) 타악(정악과 민속악의 기본장단과 주특기악기(선반 또는 모듬북 등) 5분 내외, 초견/ 당일 제시) 성악(정가/ 가곡"태평가"와 12가사 중 1곡(남,여 동일). 민요/ 12잡가 중 1곡과 민요1곡. 판소리,병창/ 단가 1곡과 판소리 한 대목 1곡) ■본 악단은 비영리 비과세 단체이며 군포문예회관의 상주단체로서 순수예술의 무대공연을 중심으로 연주활동을 하며 주 3회(화,금,토) 출근하고 소정의 출근교통비와 공연을 통한 수익금을 성과급 공연수당으로 매월 지급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국악관현악단 사무국으로 문의바랍니다. ☏ (031)391-8784, (02)595-8784, http://cafe.daum.net/isejong21
■인터넷 Daum카페(http://cafe.daum.net/isejong21) "박호성의 신나는 국악여행" 의 자료실또는 첨부화일에 더 자세한 내용과 응시원서가 있습니다.
*본행사는 국악을 공부하는 전문인들은 유익한 정보를 얻고 악기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토대로 우리의 전통악기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갖게 할 것입니다
특별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악기 체험을 통하여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현장경험과 추억을 가슴속 깊이 세기게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소리의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간직하여 우리 음악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의 씨앗을 심어주어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또한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서로 악기에 관하여 또는 우리 음악에 관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넷상에 만남을 주선하고 이러한 바탕 위에 우리 음악이 확대 발전이 되는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이행사의 주목적이며
퉁소마을(www.tongso.com)은 북한 개량악기의 정보와 소멸되어진 우리 악기의 면면을 소개하고 퉁소마을은 국악기 만들기 지리산 여행을 지속적으로 산청군과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펼쳐 나갈 것입니다. 자세정보 (www tongso.com)
(주요일정 과 강의)
1강의 신용춘 선생님: 악기를 알아야 연주가 보인다. 김관희 선생님: 연주법은 테크닉의 기본이다 동선본 선생님: 대나무의 생태와 악기 구별법. 작업공정 및 전처리
2문화유적지 답사(지역의 인물사 탐구) 문익점 기념관 견학: 문익점 기념관 과 목화시 배지 남명,조식선생님 생가 현지 답사
3지역특산품 맛보기 (덕산곶감) 곶감의 건조과정 견학 및 시식 지역 유명특산품으로서 청화대 에서 내빈 선물용으로 선정(당도에 따른 최고의 맛은 기후조건에서 비롯된다고)
4악기(대나무)체취 (퉁소,소금,단소,당적)대나무 뿌리까지 체취 하여 용도에 맞게 다듬는 것 까지
5추억만들기 대밭에서의 작업사진 한컷: (멋진포즈상) 작품 사진 인터넷 콘테스트 (시상 악기증정) 대밭에서의 연주모습 : (신선상) 어린이. 청소년 기념 촬영 가족과 함께 기념 촬영(시상 악기증정) 인터넷 개제후 엄정심사
6연주회 즉석 연주 퉁소, 그리고 죽관악기 연주
7쌍골죽 구매 대금용(쌍골죽 현지 전문 체취인 과 연결현장 한정구매)전문연주자 일반인 사전신청
체취한 악기(대나무)는 서울에 올라와 염전을 비롯한 전처리 과정을 거쳐 제작 할 수 있는 전문가 강습을 준비 중에 있으며 (퉁소마을)
일반인을 위하여 2006년 유관 기관 교육일정을 (국립민속박물관 무형문화제 전수회관) 1월 2월 3월 일정을 발표합니다.
행사 목적과.의의
우리나라 전통악기(퉁소,단소,대금,소금,당적) 는 자연생태 식물로(대나무) 주재 료로 이루어져 오늘날까지 연주되어 오고 있습니다.
경남 산청지역은 지리산 청청 지역으로서 야생 대나무가 가장 맣이 자라나는 산지이며 우리나라 국악기 대나무가 자생하는 곳입니다 요즘 중국에서 마추별적으로 수입되는 국악기들이 많은 페단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우리악기(퉁소,대금)을 비롯한 전통죽관 악기의 자생력을 키우고 산청지역의 대나무 우수성을 알리는 목적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한 문화교육의 소중함이 우리 나라의 대나무의 보존성을 상기하고 저합니다
국악기 만들기 지리산여행은 우리 민족악기 (퉁소,단소,대금,소금,당적)을 직접 대나무를 채취하여 만들고 불어보는 체험학습을 통하여 우리 전통악기를 좀도 가깝게 이해하고 우리 음악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현장 체험학습 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전통악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는 어린이, 청소년들 에게는 색다른 현장 체험학습으로서 우리 전통 음악을 현장에서 배우고 오래 동안 추억에 남고 평생 간직 할 수 있고 우리악기를 소장하는 기회를 만들어 우리 전통 음악을 가깝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장기적 차원에는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대나무의 생태 구조에 대해서 접해본 경험이 없으며 대나무 재료를 갖고 다양한 소품과 부는 악기를 만들고 그 활용도를 체험하게 합니다 차기에
2006.2.15~2.19(5일) / pm3:00~pm9:30 현대무용 워크샵 -감정의 자유로운 표현 -자신만의 몸짓 언어 발견 강사 : 박영준(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졸업)
2. 소리워크샵(전체 일정 참가 기준, 전체 24일) / 장소: 대학로 연습실
2006.1.11~1.13(3일) / pm2:30~pm9:30 1차 소리워크샵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즉흥 및 연극놀이 I 강사 : 엄문용(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2006.1.16~1.26(10일) / pm1:30~pm9:30 2차 소리워크샵 -1교시: 성악 발성/호흡의 기본, 성악곡 배우기 -2교시: 정가 발성/호흡의 기본, 정가 배우기 -3교시: 발성/호흡의 기본, 발성의 이론과 실습 -4교시: 판소리 고음반 감상 강사진 1:차수정(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 2:정마리(서울대 국악과 대학원 졸업) 3:박명신(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강사) 4:노재명(국악음반박물관장)
2006.2.2~2.4(3일) / pm2:00~pm9:30 3차 소리워크샵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즉흥 및 연극놀이 II -개인의 발성/성음의 특징, 장점, 단점 발견 -자신만의 새로운 창법/발성 개발 강사 없음
2006.2.6~2.12(7일) / pm2:00~pm9:30 4차 소리워크샵 -드라마 혹은 판소리 대목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소리로 창작 혹은 재창조 강사 : 엄문용(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졸업)
2006.2.13(1일) 발표공연
::: 워크샵을 기획하게 된 까닭은... 지난 4년여의 활동을 통해 대중들이 국악을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자체 평가하는 타루들! 얼씨구 좋다.^^ 공은 공(功)으로 인정하되, 허나 자칫 공(空)으로 되어버릴 공산이 큰 것이 또 다른 자체 평가이다. 관성에 젖은 작창과 작곡, 그리고 몸짓. 한 단계 도약할 시기가 다가왔다고 느낀 타루들은 무언가를 꿍짝꿍짝 모의하는데...
::: 작창을 시도해본 이들은 쉽게 공감할 수 있을 아래의 두 문장...
‘왜 자꾸 익숙한 가락만 나오지?’ ‘가사만 바뀌었잖아?’
창작판소리를 비롯하여 국악뮤지컬에 이르기까지, 위와 같은 고민은 여러 사람이 느꼈을 법 한 것이다. 현대감각에 맞게끔 전통을 어떻게 재창조 할 것인가? 이것이 소리워크샵의 기본적인 문제의식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리’라는 아주 원초적인 출발점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그것은 연극놀이를 통해서 온몸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1차 소리워크샵)을 시작으로, 발성과 발음, 호흡에 이르는 체계적인 교육과정(2차 소리워크샵)을 통해서, 그리고 정가와 성악의 발성법에서 힌트를 얻어 자신만의 새로운 발성, 창법을 찾아내기까지의 과정을 밟아 갈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얻어진 성과들을 음악적인 작창(작곡)작업으로 승화시키는 일련의 계획. 이것이 타루가 모의한 첫 번째 프로젝트 - 소리워크샵이다.
::: 그렇다면 왜 몸짓워크샵인가.. 공연을 하면서 연기를 하게 되고, 연기를 하면 몸을 쓰게 되는데, 이 경우에 관성적인 몸짓이나 혹은 진실 되지 않은 몸짓이 나오더라는 것도 소리워크샵의 고민과 비슷한 출발지점이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자기만의 몸짓을 발견하고, 서구적이지 않은 우리의 독특한 색깔의 몸짓에 대한 탐구. 이것이 몸짓 워크샵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전통탈춤에서의 미의식과 표현법을 익혀, 판소리의 발림과 몸짓에 대한 실천적인 이해를 넓히고, 현대무용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에 충실한 몸짓을 끌어내어 거짓 없는 몸짓언어를 익히는 것까지. 이것이 타루가 모의한 두 번째 프로젝트 - 몸직워크샵이다.
안녕하세요?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자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국악 cd도 많이 듣고 있는데 좋은 음악 cd를 너무 많이 듣다보면 자꾸 튀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럴 때 디스킨을 사용하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cd를 보호하는 것으로 신기한 소재로 만들어졌는데 씌워놓고도 재생이 가능하니까 정말 편해요. 디스킨만 갈아주면 귀한 cd의 영구보존도 가능하답니다. 지금 한 번 방문해 보세요.http://www.qicplus.co.kr/ 님의 소중한 cd를 영원히 간직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전통타악연구소입니다. 본 연구소에서는 2006학년도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장단에 폭 넓은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안내되는 세부사항을 참고하시어 많은 접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상: 초,중,고등학생,대학생,일반인,교사
*교사는 필독 < 풍물 직무연수(45시간) 안내 > < 연수명 : 사물놀이 지도의 실제 > 2005학년도 교사들을 위한 여름 방학 풍물 직무연수(45시간)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 하시고 추천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신 후 FAX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연수 신청서는 추천서로 대신합 니다. * 추천서 및 신청서 양식은 한글 2005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천서 다운받으러 가기 (http://pungmool.or.)
< 세부 사항 > 1. 주 최 : 전통타악연구소 (문의:02-313-5447, 담당자: 박윤이 017-311-0576)
2. 일 시 : 2006년 1월 2일(월)~7(토) 5박 6일
3. 장 소 : 석화 수련원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석화 208번지 전화:033)342-4400.342-4447) 홈페이지:www.sukhwacamp.com
4. 참 가 비 : 약 200,000원(교통비포함) 온라인 입금:225-20-246988 제일은행 예금주: 방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