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강좌명: 풍물놀이강좌 “풍물로 신명나게 놀자” ○ 초청강사: 풍물계의 거장 정인삼(한국민속촌농악단장) ○ 교육대상: 14~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 교육인원 -풍물놀이 60명(선착순 마감) ○ 교육기간 : 2006년 8월 9일(수)~14일(월)-5일간(13일 일요일은 쉼) 1일 4시간 집중강좌(오전반 09:30~13:20, 오후반 14:00~18:00) ○ 장소: 서울문화재단(동대문구 용두동, 청계천 고산자교) ○ 강의료: 무료 (식사는 제공되지 않음, 각자 준비) ○ 신청기간: 2006년 7월 25(화)~8월 7일(월)까지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신청방법: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dhr@sfac.or.kr) (신청서 및 교육일정표는 www.sfac.or.kr의 공지사항 385번의 첨부화일 다운로드) ○ 신청문의: 서울문화재단 문화진흥팀 02-3290-7130~6
<< 여름방학집중강좌내용>> 1) 오리엔테이션: 특강 및 초청공연 8월 9일 10시 ~ 12시 20분 , 서울문화재단 야외데크 ○ 유명예술인 특강 정인삼 (한국민속촌농악단장, 한국농악보존협회 이사장) 류정한 (뮤지컬배우, 지킬앤하이드, 돈키호테 외 다수 작품 출연) ○ 초청공연 : 뮤지컬 및 풍물놀이 공연
2) 여름방학집중강좌: 풍물, 뮤지컬 등 2개 강좌 ○ 풍물놀이 강좌- “풍물로 신명나게 놀자” - 일시 및 장소: 2006년 8월 10(목)~12(토), 청계천 고산자교 및 재단 - 교육시간: 1일 4시간 (오전반 09:30~13:20, 오후반 14:00~18:00) - 지도강사: 최고의 강사진 신만종 (풍장21예술단 단장, 한국국압협회 이사,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농악부문 장원) 안상호 (풍장21 단원) - 교육내용 우리 풍물이야기, 풍물 기본기 집중지도, 팀별 연주
3) 최종발표회 ○ 일시 및 장소: 2006년 8월 14일(월), 10~12시, 재단 야외데크 및 회의실 ○ 이수증 수여 : 대표이사 ○ 최종발표회 : 팀별 발표
<채용분야 및 인원> : 가야금:2명/ 대금,소금:2명/ 해금:2명/ 피아노 및 이론: 1명 <업무내용> : 국악강사
<지원자격> : 국악과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로서 국악교육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어야 합니다.
<근무환경> : 내부 규정에 따른 급여를 드립니다. 현재 비교적 점잖은 동료들이 일하고 있고 서로서로 챙겨주기를 좋아하므로 어울리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년에 두 번정도 1박2일의 워크숍을 가게 되고, 1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해외 전통음악 교육기관을 둘러 볼 해외 연수자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에 두 서너 번 정도의 단체 공연 기회를 가지기도 합니다.
<지원방법> : 1. 1차 서류전형 ( 2006년 8월 19일(토) 오후 12시 도착분까지) 2. 2차 면접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제출서류> : 1.이력서 1부 (자유 양식) 2.자기소개서 1부 ( 국악교육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A4 1 페이지 분량이 되게 써주십시요. 글 크기는 명조체 10 포인트 입니다.)
<제출처 및 접수기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셔서 apply@ilovegugak.co.kr 로 e-mail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국악학원 국악의 향기 / 031 386 6330/ www.ilovegugak.co.kr 인터넷 주소창에 한글로 ‘국악의향기’를 치세요..^^
올해부터는 하루 종일 1만원으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모든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리축제가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한 통합입장권 방식은 축제가 열리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공식초청공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 부대 공연 등을 배치해 축제를 한층 더 재미있게 구성하는 시스템으로, 각 공연마다 적게는 5천원부터 많게는 5만원까지 받던 기존 관람료를 1만원의 입장권으로 통합해 운영합니다.
관람객들은 통합입장권 한 장이면 축제 권역 내에서 펼쳐지는 모든 공연과 이벤트 등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학생, 어린이, 단체 등에게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적용해 관람객들이 느끼는 가격부담을 최소화 하는 한편,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릴 놀이마당과 국제 전시장은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7월 25일부터 티켓링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예매를 시작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한 사람에게는 실내공연 1개의 지정좌석을 선정할 수 있는 혜택도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움직이는 사람이 좋은 자리를 잡을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sorifestival.com, http://www.ticketlink.co.kr)
한 여름밤을 수놓는 『전통예술기행』 -문화재보호재단 8월2일~25일 10일동안 중요무형문화재 공연 마련-
8월 한달 동안 남사당놀이와 강령탈춤 등 국가지정문화재 10종목의 특별기획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동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영화 ‘왕의 남자’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와 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등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10종목의 ‘전통예술기행’을 기획을하였습니다.
● 공 연 명 : “전통예술기행”-중요무형문화재 열종목 특별기획공연 ● 기 간 : 2006. 8. 2~25 오후 7시 30분 ● 장 소 : 서울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 ● 주 최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 후 원 : 문화재청 ● 관 람 료 : 무료관람 ● 예약/문의 : 02)3011-2162 www.fpcp.or.kr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공연전시팀
▶ 사진자료: http://fpcpk.webhard.co.kr 접속후 ID:guest PASSWORD:guest 로그인후 “전통예술기행”폴더에서 다운로드
-------------------------------------------------------------------- 한 여름밤에 듣는 소리 폭포수_ 안숙선의 <흥보가> 무더위야 물러가라~ --------------------------------------------------------------------
2006년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의 네 번째 무대인 안숙선 명창과 제자들의 <흥보가> 공연이 오는 8월 12일 오후 8시 국립극장 야외무대인 하늘극장에서 공연된다(고수 김청만, 정화영). 더운 여름밤, 남산 중턱의 하늘로 뚫린 야외무대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안숙선 명창의 탁 트인 맑은 폭포수와 같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놓칠 수 없는 판소리 향연이 펼쳐진다. 안숙선 명창의 제자 정미정이 ‘초압’부터 ‘돈타령’, 김차경이 ‘가지마오’부터‘놀보놈 거동봐라’, 이영태가 ‘흥보 형수에게 뺨맞는 대목’부터 ‘떳다 보아라’, 유수정이 ‘제비노정기’부터 ‘흥보 첫째 타는 대목’그리고 안숙선 명창이 ‘흥보 둘째 박타는 대목’부터 마지막까지 시원하게 마무리 짓는다.
● 2006년 8월 12일(토) 오후 8시 국립극장 하늘극장 ● 전석 2만원 (단체문의 02-2280-4290 국립극장 김효상) ● 02-2280-4115~6(국립극장), 1588-7890(티켓링크), 1544-1555(인터파크) ● 김소희제 안숙선의 <흥보가> | 고수 김청만, 정화영
<흥보가>는 그 현실성과 해학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조선 후기 서민사회의 모습이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담겨있다. 돈은 없지만 착한 서민의 모습으로 그려진 흥보와, 탐욕적이고 부도덕한 졸부의 형상으로 그려진 놀보와의 대비가 골계적으로 그려있다. <흥보가>의 연행은 좋은 목으로 완벽한 성음을 구사해야 하면서도, 동시에 형제간의 대립을 연극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광대라야 그 흥취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김소희제 <흥보가>는 송만갑에서 김소희로 이어지는 동편제의 법제를 바탕으로 하여 김소희가 적절하게 소리의 우아함을 덧보태어 새로이 구상한 작품이다. <흥보가>를 남자명창이 연행할 때는 질펀한 재담을 통하여 건강하면서도 골계적인 느낌을 강조하지만, 여류명창이 소리할 때는 애상적이면서도 절제와 격조를 함께 지향하는 점이 특징이다.“떳다 보아라” 대목과, 슬프게 애원성으로 내는 “두손 합장”, “제비노정기”, “가난타령”, “박타는 대목”, 덜렁제로 부른 “제비몰러 나간다” 등이 귀를 기울여 볼 대목이다.
안숙선 명창(57)은 판소리는 잘 몰라도 ‘안숙선’이름 세 글자는 안다는 판소리계의 프리마돈나로서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스타 국악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만정 김소희제 <흥보가>의 진수를 유수정, 정미정, 김차경, 이영태 등 제자들과 함께 완창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만정제 혹은 김소희제로 불리는 이 소릿제는 깊고 긴 호흡에서 나오는 성음, 흔들림 없는 장단의 안정감에서 나오는 멋진 발림과 명확한 시김새 등이 특징이다. 그는 19세 때 서울로 올라와 김소희 선생 아래서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를 배웠는데 만정에게서 고운 목, 탁 트인 맑은 소리, 곰삭은 성음, 우아한 자태와 발림을 고스란히 이어받았다는 평을 받는다.
◈ 대회명칭 : 2006 서울 가야금 경연대회 ◈ 대회일시 : 2006년 8월 16일(수) ~ 8월 17일(목) (2일간) ◈ 대회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 주 최 : 사단법인 가야금병창보존회 ◈ 후 원 : 서울특별시,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예총, 한국국악협회 ◈ 협 찬 : 고흥곤 국악기연구원, Ellen Kim Murphy Gallery, 궁중국악기, 사)가야금병창보존회 부산지회
◎ 경 연 부 문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 가야금병창, 가야금산조 ◈ 대 학 · 일 반 부 - 가야금병창, 가야금산조, 가야금창작
◎ 대 회 일 정
◈ 고등부: 2006년 8월 16일(수) 09:00 번호 추첨 후 예선경연 ◈ 대학·일반부 : 2006년 8월 16일(수) 12:30 번호 추첨 후 예선경연 ◈ 초·중 등 부 : 2006년 8월 17일(목) 09:00 번호 추첨 후 예선 없이 경연(본선) ◈ 본 선 : 2006년 8월 17일(목)13:00~ 각 부문 본선 및 축하공연, 시상식 *축하공연 및 시상식 시간은 대회 사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참 가 자 격
◈ 학생부 : 대회 기준일로 대한민국 내 초 · 중 ·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 · 일반부 : 대회 기준일로 대한민국 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일반인
◎ 경 연 방 법
◈ 경연순서 초등부 - 중등부 - 고등부 - 대학 · 일반부 순
◈ 경연시간 예선 : 5분 - 10분 이내 / 본선: 10분 - 15분 이내 예선 본선 곡 중복 시 실격 처리되며 반드시 암보연주 해야 함
◈ 참가곡 및 유의사항 ◇ 초·중등부 가야금 병창 : 자유곡 가야금 산조 : 자유곡
◇ 고등부 가야금 병창 - 예선 : 자유곡(판소리中 한대목) - 본선 : 예선 곡 제외한 판소리中 한 대목(시간엄수)
가야금 산조 - 예선 : 자진모리 - 본선 : 전 악장 연주
◇ 대학·일반부 가야금 병창 - 예선 : 자유곡(판소리中 한대목, 단가 포함) - 본선 : 예선 곡 제외한 판소리中 한 대목(시간엄수) 가야금 산조 - 예선 : 정악(중광지곡 중 하현도드리), 산조 중 자진모리 - 본선 : 전 악장 연주 가야금 창작 - 예선 :정악(중광지곡 중 하현도드리), 창작곡(가야금 독주곡 중) - 본선 : 창작곡 전 악장 연주(단, 예선곡과 본선곡 중복시 실격) * 창 작 곡 - 예선 본선 모두 반드시 국내 작곡가 곡 중 택일
※주의사항 본선경연의 경우 정해진 제한시간 엄수를 바람 본선경연 시 반주자 대동 대학·일반부 - 창작부문 참가자는 서류접수 시 악보 1부 제출요청. (참가신청서 이메일 접수시에도 반드시 악보는 따로 우편접수) 예선의 경우 반복이나 카덴짜 없이 연주
◎ 심 사 위 원 및 규 정
◈ 심사위원장 : 본 경연대회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 중에서 심사위원을 대표하며, 학식과 덕망이 있는 분을 본 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함. ◈ 심 사 위 원 : 심사위원은 국악계에서 학식 있고 권위 있는 분들을 본 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하고 각 부문 총 10인으로 경연대회 당일에 발표함. ◈ 심사규정은 일반 국악경연대회를 기준으로 함. ◈ 예선, 본선은 심사위원 10인 전원의 점수를 합산하여 등위가 결정되며, 예선 심사위원 중 일부는 본선 경연 시 다른 사람으로 교체 될 수 있음. ◈ 본선대회에 동점자가 생길 경우 예선대회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결정하며, 이후에도 동점일 경우 연장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함. ◈ 본 경연대회에서는 2일간의 모든 경연을 VTR과 DAT로 녹화·녹음함
◎ 대 회 시 상
◈ 각 부문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및 특별상 시상 (시상내역참고) ◈ 그 외 경연에 참가하는 학생들 중 우수한 학생의 지도자에게 지도자상 수여
◎수상자 혜택
◈ 학생부 대상 수상자의 경우 각 국악과에 특차 지원 가능 ◈ 수상자 전원 가야금병창보존회 회원 가입기회 부여 ◈ 본 단체 기획공연 출연 기회 부여
◎ 참 가 신 청 및 안 내
◈ 신청기간 : 2006년 7월 24일(월)-8월 15일(화)까지 본회 사무국 접수 ◈ 신청방법 : (사)가야금병창보존회 사무국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가능 (이메일 접수 시 반명함판 사진파일 반드시 업로드) 주 소 : (우)137-918 서울시 서초구 서초1동 1445-4번지 서초유니빌 2105호
안녕하세요. 서울 청담역 부근에 위치한 노아뮤직 레코딩 스튜디오 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성상희 국악연구원, 국악놀이 연구소, 국악 교육원 등 여러 국악 단체와 함께 일을 하며 국악에 대한 이해를 넓혀온 몇 안되는 녹음실 입니다. 국악을 사랑하며 국악 연주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곳, 국악 녹음이 필요하시다면 꼭 저희 노아뮤직을 찾아주십시오. 녹음품질과 비용, 녹음실 분위기 까지... 모든 부분에서 여러분을 만족시켜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국악기의 정통성 회복과 과학화를 통해 국악 대중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는 제1차 악기제작 시연회
국립국악원(원장 김철호) 악기연구소에서는 7월 19일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1차 악기 제작 시연회를 갖는다.
본 시연회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실험 제작된 생황과, 25현 가야금의 음향 개선을 위한 과학적 실험 및 물성 연구 결과가 새롭게 공개된다.
▣ 국내 첫 생황 실험 제작 국악기 가운데 유일한 화음 악기인 생황은 독특한 음향으로 단소와 잘 어울려 널리 사랑 받아 온 악기이다. 지금 생황은 만드는 법이 까다롭고 수요가 많지 않아 거의 대체적으로 중국에서 수입한 것을 사용하였다. 본 악기연구소에서는 생황의 국내 독자 제작 기술을 확립하고, 우리 음악의 특성을 잘 드러내는 악기를 개발 보급 하고자 생황에서 가장 중요한 리드를 연구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생황의 시험 제작 과정이 자세히 설명되고, 기존 중국 생황과 독자 제작된 생황이 비교 시연된다.
▣ 과학적 음향 실험과 물성 연구를 통한 25현 가야금 제작 기초 마련 가야금 예술의 현대적 창조와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있는 25현 가야금은 오늘날 창작음악에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악기이다. 25현 가야금의 몸통 크기를 컴퓨터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하여 최적의 크기를 찾기 위해 노력하였고, 가야금 울림통의 두께를 높임으로써 울림통이 가지고 있는 고유 진동수를 높여야 한다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물성연구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새롭게 제작된 25현 가야금을 시연한다. 기존 가야금의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와 같은 작업은 국악기의 현대화와 과학화의 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