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매주 일요일 아침 8시 지나 방송되는 ‘정창관의 음반에 담긴 소리향기’ 코너의 녹음 전 사진입니다. 소리가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마이크의 바람막이를 올리고, 마스크가 바람막이 역할을 해주니 이외로 괜찮다고 합니다.
국악방송에 2001년부터 출연했습니다. 그 동안 직장때문에 빠진 기간도 있으나 거의 14-15년이나 했습니다. 매주 국악신보를 2-3장을 소개하는 국악방송 최장기 출연 코너, 정창관의 음반에 담긴 소리향기’ 코너,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지..... 많은 청취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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