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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남해소리 프로젝트 <남해의 소리>
음반 번호 Z-YH-20220913 , CD 1 매
제작 / 기획사 YG Plus/돌창고
발매 연도 2022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국악
업데이트 일시 2022-10-01
비 고



 
남해소리 프로젝트 <남해의 소리>

1. 남해의 바다 #1 0:36

2. 가래소리 3:32

3. 멸치터는 소리 2:06

4. 장모타령 4:04

5. 남해대교 3:57

6. 금산허리 5:26

7. 남해의 바다#2 0:39 총 20:21

* 소리:오영지. 가야금:박연희. 기타 등:타케테츠타로 바이올린 등:사토키미야. 드럼.타악:아라이코타. 기획:스키하라 유타.

* 작.편곡:2.3.5트랙 황현우. 1.4.5.6.7트랙 사토 키미야.

* 이 음반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1년 시도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으로 발매되었습니다.
 
* 남해에서 부르는 토속민요를 발굴하여 새롭게 해석하였다. 이색적으로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 뮤지션들이 참여하였다. 해설서에는 남해의 소리 설명과 가사가 수록되어 있다.(2022.10.1)

* 남해소리 프로젝트 관련 영상 :



 
* 음반 소개 :

남해의 소리

한반도와 동쪽 섬 음악가들이 모여 남쪽섬에 잠자던 소리를 깨운다.
잊혀져가던 남해의 소리에는 섬에 다리가 놓이기 전 섬 사람들의 소박한 삶이 담겨 있다.

물건마을에서 만난 할아버지는 어부다. 그가 들려준 노래에는 뱃사람들의 힘찬 숨결이 있다.
이른 새벽, 할아버지의 앞소리에 어부들이 어이차하고 뒷소리로 받으며 풍어를 희망하며 노를 저어 바다로 나아갔다. 할아버지의 노래가 끝나자 한 할머니가 나서서 장모타령을 불렀다.
삼강오륜 사회규범을 민중의 유머로 승화시킨 장모타령은 상상 속 이상향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었다.

미조항에서는 만선의 멸치를 털어내며 부와 색을 희망하는 어부들의 소리가 들려온다.

섬에 다리가 놓이자 섬의 삶은 점점 육지의 삶에 젖어들었다. 섬 사람들의 삶은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졌으나 옛 소리는 점점 잊혀져 갔다. 이제 섬 사람들은 새로운 선율의 남해찬가를 부르며 새로운 시대를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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