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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노력으로 나온 책자 <옥천의 소리를 찾아서> 부록 음반이다. 책에는 사설과 녹음 자료가 나와있다. 보통의 이런 음반은 그 군의 문화원의 이름으로 나오는데, 이 음반은 옥천을 정말 사랑하는 한 개인의 노력으로 출반된 것이다. 옥천과 관련이 있는 분은 필청의 음반, 고향의 소리이다. 국립국악원 자료판매실(02-580-3160)에서 구할 수 있다. 소량(300 장)으로 제작되었기 빨리 구하기를 권한다. 나도 고향의 소리, <창녕의 소리>를 담아 음반으로 내었으면 했는데, 아직도 엄두가 나지 않아 못내고 있다.(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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