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장짜리 CD인데, 정가가 26,500원이다. 제작에 돈은 많이 투자했지만, 한마디로 시장상황을 모르는 무식한 가격입니다 이런음반은 구입하라고, 권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 국악음반 중에서 제일 고가입니다. 과연 이런 음반을 국악음반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다른 이야기이지만...
박경리 원작의 토지를 음악극 형태로 제작한 것이다. 해설은 영어, 일어도 실려 있는데, 검은 바탕에 금박으로 인쇄를 해서 돈은 많이 들였지만, 해설서 읽기가 무척 힘든다. CD케이스는 보통 CD크기가 아니고, 별도의 크기로 제작되었다
제작은 웅진코웨이라고 되어 있는데, 웅진미디어가 돈 안된다고 없어지고, 웅진코웨이의 한 부서로 조직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20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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