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이 책은...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불러주는 놀이노래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부바', '곤지곤지' 등 아기가 하는 행동마다 가락을 넣어, 우리의 가락에 멋을 낸 것입니다. 조금은 추상적이게 그려진 책 속의 삽화를 보면 아기의 행동 하나하나가 잘 나타내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흥겨운 놀이노래를 불러주세요.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CD를 통하여 쉽게 따라부를 수 있으며, 박스 안의 미니북 속에는 놀이노래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화책도 보고, 놀이노래도 배워보는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백창우)
김민기, 조동진, 한돌 이후 한국 포크음악의 맥을 잇고 있는 음유시인이다. 스무 해 가까이 시 쓰고, 노래 만드는 일을 해 온 그는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감자꽃』『개구쟁이 산복이』『꿈이 더 필요한 세상』『콩밭 개구리』같이 '아이들의 삶과 꿈이 담긴 노래'를 만들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전문 음반사『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담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노래 모임인 <굴렁쇠 아이들>을 만들어 공연활동도 하고 있다.
저자 소개 (그림 : 한병호)
1962년 서울생.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에서 공부했고, 어린이책에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서울 테헤란 국제 그림 원화전에 출품하였고, 제6회 어린이 문화 대상 미술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고, 1998년에는 한병호 일러스트레이션전을 개체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 무지개 일러스트레이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황소와 도깨비』『도깨비 방망이』『혹부리 영감』『해치와 괴물 사형제』『바우와 까꾸까꾸』 등의 그림책과 동화책 『내 푸른 자전거』『염라대왕을 잡아라』, 김유정 단편집『봄봄』 등에 개성있는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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