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 글에서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구성된 연주단체
Joy ensemble의 첫 album ‘열매’
행복한 사람들 K'ARTS Joy Ensemble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자들의 모임으로 2010년 설립되어, 국악과 전통예술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열려있는 연주인들로, 언제 어디서나 기쁨과 평강을 전하는 자선연주단체다. 설립된 지 짧은 기간 동안에도 불구하고 세브란스병원, 쪽방촌을 비롯 17회의 자선연주회를 해오면서 국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씨앗을 심어왔다. 수익금과 후원금의 일부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장학금과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이러한 원칙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조이 앙상블의 첫 음반 "열매"를 소개한다. 노래 3곡, 연주 9곡, 총12곡이 수록되었으며, 아직 국악찬양에 익숙하지 않은 성도들에게 그리고 국악을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그 고유한 소리들을 가지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앨범이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찬송가들이 악기의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편곡으로 녹음 되었고, 리더 유민희가 CCM선율로 쓴 새 노래 '치유'가 국악의 반주와 '디사이플스'의 리더 정신호의 노래로 처음 발표된다.
또한 한국적인 선율로 미디어를 통해 많은 크리스천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명'이 김혜미의 보컬로 재해석 되어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두드린다.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존 루터)이 소금, 해금, 가야금, 양금, 생황 등 다양한 국악기와 몽골, 베트남의 전통악기 마두금과 단보로 새로운 사운드를 창조해 낸다.
간헐적으로는 소개되어 왔지만,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 예술팀이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앨범이기에 그 의미가 귀하고 크다. 이 앨범을 통해 국악 찬양이 더 대중 속으로 전파되기를 바라며, 모든 열방이 모든 악기로 주를 찬양하는 아름다움과 그 독특함의 일환으로, 이 음반을 듣는 찬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성령의 감동과 임재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구성된 연주단체 Joy ensemble(조이 앙상블)의 국악찬양 첫 앨범
★ ‘치유’, ‘사명’, ‘아름다운 세상’ 등 12곡 수록
★ 소금, 해금, 가야금, 양금, 생황 등 다양한 국악기와 몽골, 베트남의 전통악기 마두금과 단보로 새로운 사운드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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