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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2007 나라음악큰잔치 <소리정원>
음반 번호 Z-C1-3723 , CD 3 매
제작 / 기획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매 연도 2007
구 분 사가반
분 류 혼합
업데이트 일시 2008-03-22
비 고
* 2008년 4월 7일 미의회도서관 및 영국도서관 기증.



 
2007 나라음악큰잔치 <소리정원>

CD 1 : <국악명품실내악축제>
1. Weather is nice 4:03
작곡,연주:공명.

2. 초수대엽 5:14
작곡:류형선. 연주:강은일 해금플러스.

3. 엄마야 누나야 4:05
작.편곡:김준성. 연주:가야금앙상블 사계 .

4. 비, 달리다 5:38
작곡:신현정. 연주:그림

5. 판놀음 6:39
작곡:이준호. 연주:슬기동

6. 철새는 날아가고 & 뜨거운 입맞춤 7:32
페루민요. 편곡:최승준. 연주:숙명가야금연주단. & 작곡:엔젤빌를도. 편곡:최승준. 연주:숙명가야금연주단.

7. 이수대엽 10:37
연주:한국창작음악연구회.

8. 천년만세 8:59 총52:47
연주:정농악회.

* 국악명품실내악축제 실황녹음(2007년 10월 3일 - 13일 :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CD 2 : <소리공감>
1. 도라지 5:15
연주:바이날로그(소금,대금,단소,태평소:이영섭. 타악,보컬:장재효. 베이스기타,기타:이상진. 피아노,키보드:양승환.)

2. 아리랑 4:54
편곡:Avalon. 해금:정수년. 7현기타:Jon Gearey 색소폰:Koen Nys

3. 달빛항해 5:17
작곡:원일. 노래:이상은

4. 헤이야 6:)2
작곡:류형선. 해금:강은일. 기타:조성우. 베이스:박우진. 키보드:정은주. 드럼,장구: 신창렬. 피리:진성수. 가야금:서은영

5. 오줌 3:18
작사:윤귀봉. 작곡:백창우. 편곡:류형선. 노래:김건우,임요섭

6.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6:17
작곡:노관우. 연주:프로젝트GM. (소금:이승철. 피리,태평소:박진형. 해금:서지은. 25현가야금:김주경. 거문고:이선화. 아쟁:김참다운. 타악:신동은.이우성, 클래식기타:김현규. 신디사이저:노관우.)

7. 헌천수 6:05
편곡,북,미디:김성국. 단소:이용구. VC:정영진. 장구:성지은. 신디사이저:최지혜.

8. 꽃분네야 5:12
작곡:채지성. 채록:심우성. 노래:강호중. 연주:슬기동(피리,태평소:문정일. 소금,대금:이준호. 해금:정수년. 가야금:민의식. 양금:노부영. 신디사이저:조광재.)

9. 해바라기 4:59
작곡:박승원. 연주:공명(박승원.송경근.조민수.강선일) String Quartrt (1st Violin:정덕근. 2nd Violin:이호영. Viola:김희준. Cello:김경주)外

10. 너영나영 5:16 총 52:35
작사,작곡,키보드:강상구. 연주:중앙컬쳐밴드ONE.(노래:민은경. 대금,태평소:김승우 대금,소금:차성은. 해금:박두리나. 가야금:김민영. 타악,아쟁:이호준 피아노:안승철. 합창:다같이.) 객원연주기다:이원. 베이스:이상진. 드럼:강수호 타악:장재효

* 편집음반으로 해설서에는 원반 출처가 나와 있음.

CD 3 : <송년음악회>
1. 대취타 4:06
2. 수제천 17:19
3. 가야금병창 ‘호남가’ ‘노들강 초록물’ ‘사철가’ 7:52
4. 보허자 7:58
5. 산조합주 15:16
6. 생소병주 ‘수룡음’(생황:손범주. 단소:김상준) 7:51
7. 정재 ‘선유락’ 9:47 총 70:07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단. 무용단.(음반 해설서에는 곡마다 연주자 이름이 나와 있음)

* 녹음:송년음악회 실화녹음(2007년 12월 2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 2007나라음악큰잔치의 생산품이다. DVD도 같이 나왔다. '이 음반은 2007년 나라음악큰잔치의 제작물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글이 눈에 거슬린다. 듣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하라는 말인가? 원하는 국민들에게게 무료로 못 줄테면, "이 음원은 나라의 것이므로 상업용이 아니면 누구든지 마음대로 복사하시면 됩니다.'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1, 3집은 실황녹음이고, 2집은 기존의 음원에서 발췌한 음반이다. 해설서 보통이고 영어 있다.(2008.3.22)
 
* 보도자료 :

나라음악큰잔치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國樂名品室內樂祝祭)”


실내악(室內樂)은 음악 예술의 기반(基盤)이다.
연주자 개인의 기량과 호흡이 함께 모인 것이 실내악이고, 교향악이나 관현악이 표현해 내지 못하는 음악적 섬세함이 그 생명이다. 실내악의 기반이 잘 되어 있는 곳에 음악 예술의 중흥이 있다.

우리 전통음악의 기반(基盤)은 풍류이고 풍류방이었다.
한국의 풍류에는 거문고 가야금등의 연주와 가객(歌客)의 노래가 함께 있다. 서양 르
네상스의 실내악이, 종교음악과 함께 서양음악 발전의 중요한 모태가 되었듯이 풍류방은 우리 음악 발전에 중요한 몫을 했다. 풍류방은 요즘 말로 국악 실내악이다.

실내악이 잘 되면 한국음악은 또 다른 중흥을 맞을 수 있다.
국악명품실내악축제(國樂名品室內樂祝祭)를 준비하는 이유다.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가 10월3일(수)부터 열흘 동안 열린다.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벌어지는
이번 <2007 국악실내악명품축제>(*주관, 나라음악큰잔치. 전석 무료 초대)는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연주 단체들의 음악들을 만끽(滿喫)할 수 있는 기회일 뿐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分化)되고 있는 국악 실내악의 다양성(多樣性)을 한 자리에
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1. 축제(祝祭)의 개요(槪要)

0 제목 :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

0 일시 : 2007년10월3일(수)-10월13일(토) 오후 7:30
(*토요일 오후 5:00. *단, 10월 9일 공연없음)
0 장소 : 노원문화예술회관(서울)

0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 주관 : 나라음악큰잔치
0 후원 : 국무총리복권위원회, 문화관광부

2. 축제(祝祭)의 특징

0 클래식 音樂界에 비해, 분화(分化)의 변화가 큰 국악실내악의 다양성(多樣性) 확인
0 최고 기량의 국악 실내악단, 10개 단체가 참가하는‘축제’
0 국악 실내악을 통한 한국 음악의 발전 모형(發展 模型) 모색

3. 참가하는 실내악단들의 세 가지 부류(部類)

이번 축제에는 전통을 완벽하게 계승해 가는 정악(正樂) 실내악단에서부터 월드 뮤직(world music))으로 나아가려는 젊은 국악 실내악단까지 모두 10개 단체가 참가해, 국악의‘오늘과 내일’은 물론‘연륜과 패기’를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실내악단들은,‘전통’의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실내악단과‘현대’를 추구하는 악단 그리고 ‘퓨전 스타일’의 연주를 지향하는 실내악단 등 세 부류로 나누어진다.

4. 참여 구룹 1.
: 전통적 가치를 추구하는 실내악단,“정농악회와 김덕수패 사물놀이”

전통을 더욱 빛나는 모습으로 계승하고 있는 실내악단으로는 정농악회(正農樂會)와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들 수 있다.
정농악회는 금년 창단 30주년을 맞는 우리나라 정악(正樂)의 대표적 실내악단으로, 금년에 정년(停年)으로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직을 물러난 우리 시대 최고의 피리잽이 정재국을 비롯해 모든 단원들이 대학의 교수급 연주자들이다. 한국 음악의 전범(典範)을 보여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악단 중 최고의 악단(樂團)이다.
사물놀이의 대표 브랜드인 김덕수패 사물놀이는 금년으로 예인(藝人) 인생 50년이 된 김덕수의 국악 인생 반세기를 모두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5. 참여 구룹 2.
: 전통과 현대의 조화,“공명, 한국창작음악연구회, 슬기둥, 숙명가야금연주단”

전통과 현대를 슬기롭게 조합해 승화된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실내악단으로 공명(共鳴), 한국창작음악연구회, 슬기둥, 숙명가야금연주단 등 3개 연주 단체가 이번 축제에 참가한다. 이들 악단들은 순수한 전통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햄버거나 피자에 맞서 충분한 경쟁력이 인정된 안동찜닭이나 오삼불고기 류(類)의 퓨전 한식(韓食)처럼 생활 속에서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국악을 지향하는 실내악단들이다.
이들 실내악단들의 특징은 음악적 실력 뿐 아니라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는 점이다. 이들의 음반들은 베스트 컬랙션이나 스테디 셀러 리스트에 오르고 있을 뿐 아니라, 공연의 경우 전석 매진의 기록을 갖을 정도로 열광적인 서포터즈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공명과 한국음악창작연구회는 금년 1월 세계적인 공연 기획자들의 모임인 뉴욕의 아트마켓에 초청되기도 한 실내악단들이다.

6. 참여 악단 구룹 3.
: 전통을 바탕으로‘현대’를 연주하는 실내악단.
“강은일 해금플러스, 그림, 바람곶, 가야금앙상블 사계”

전통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음악을 연주해 내는 실내악단으로는, 가야금 앙상블 사계, 강은일 해금 플러스, 그림, 바람곶 등 4개 단체가 이번 축제에 참가한다. 이들의 시야(視野)는 넓다. 전통(傳統)만을 고집하지 않는다. 심지어‘전통’을 텍스트로 사용할지라도‘전통’이 쉽게 눈에 뜨이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다고 이들을‘국악외 단체’(國樂外 團體)로 부르지는 않는다.
그만큼 국악 어법(語法)과 국악 언어(言語)에 충실한 실내악단이라는 의미다.
이들을 통해서 국악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다. 현대판 명인(名人)들이다.

7. 참가 실내악 단체의 선정 기준

이번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에 초청된 악단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집중육성단체’로 선정된 실내악단 6개 단체와‘나라음악큰잔치’가 초청한 한국 정상의 4개 실내악단들이다.‘집중육성단체’란 한국 음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워회가 2005년부터 선정, 집중 지원해 오고 있는 연주 단체들이다.

* 집중육성단체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선젇된 단체다.
2005년에 처음 도입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공연예술 분야의 전도유 망한 단체들에 대한 다년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제공하여 창작역량 및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우수한 예술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심의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에 대해서는 연간 5천만 원에서 1억 원 내외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는 매년 이들 단체의 사업계획 이행 여부와 질적 성과에 대하여 심층평가를 추진하고 그 결과를 지원심의에 반영함으로써 총 사업기간 3년 동안의 지속 지원여부를 연간 단위로 결정하게 된다.

2006년 집중육성단체로는 (사)서울바로크합주단,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 TIMF앙상블, 서울모테트합창단(이상 음악 분야), (사)리을춤연구원, 손인영나우무용단, 트러스트무용단, SEO발레단(이상 무용 분야), 극단골목길, 극단백수광부, 극단사다리, 민족예술단우금치(이상 연극 분야), (사)사물놀이한울림, 가야금앙상블 사계, 정가악회, 해금플러스(이상 전통예술 분야) 등 16개 단체가 선정되었었다.


8. 이번 축제의 의미

실내악(室內樂)은 음악 예술의 기반(基盤)이다.
연주자 개인의 기량과 호흡이 함께 모인 것이 실내악이고, 교향악이나 관현악이 표현해 내지 못하는 음악적 섬세함이 그 생명이다. 실내악의 기반이 잘 되어 있는 곳에 음악 예술의 중흥이 있다.

우리 전통음악의 기반(基盤)은 풍류이고 풍류방이었다.
풍류방에는 거문고 가야금 비파 젓대 피리 해금 장구가 어울린 연주가 있었고, 이런 기악 연주에는 가곡과 가사등 가객(歌客)의 노래가 함께 있었다. 이런 풍류와 풍류방 속의 음악에서 사람들은 즐거워했다. 서양 르네상스 시대의 실내악이, 종교음악과 함께 서양음악 발전의 중요한 모태가 되었듯이, 풍류방은 우리 음악 발전에 아주 중요한 몫을 했다.
풍류방은 요즘 말로 국악 실내악이다. 국악 실내악이 잘 되면 한국 음악은 이제 또 다른 중흥을 맞을 수 있다. 2007국악명품실내악축제(國樂名品室內樂祝祭)를 준비하는 이유다.

9. 축제의 입장권 신청 방법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全席 無料) 초대이다. 나라음악큰잔치 홈페이지 들어오면 누구든지 초대 받을 수 있다.
1990년대 이후로 그 수가 증가하기 시작한 국악 실내악단은 현재 100 여개 연주단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국악명품실내악축제에는 그 중에서 최고 정상의 10개 악단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국 최고의 국악 실내악단들이 연주하는 명품(名品) 연주회, 클릭 한번이면 누구든지 무료 초대 받을 수 있는 행복의 축제이다.
2007년의 가을 초입에, 국악 실내악 축제와 함께 우리가 더욱 행복해지기 바란다.

10. 참가하는 실내악단

0 공명(共鳴) 10월 3일(수) 오후 7:30
금년 창단 10주년을 맞는다. 서정적이면서도 다양한 음색을 가미한 타악(打樂) 음악으로 한국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악단이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집중육성단체)

0 그림(the 林) 10월 4일 (목) 오후 7:30
2001년 결성 이후‘그림(the 林)’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면서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악의 월드뮤직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아끼지 않는다.

0 숙명가야금연주단 10월 5일 (금) 오후 7:30
1999년 창단한 한국 최초의 가야금 실내 오케스트라다. 베스트 컬렉션 음반‘FOR YOU'를 포함해 지금까지 5개의 레코드 앨범을 출반했고, 광고CF의 모델로 등장할 정도로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0 정농악회(正農樂會) 10월 6일 (토) 오후 5:00
1977년 창립 연주회 이후 30년 동안 활동해 온 최고의 정악 실내악단이다.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갖는 교수급 이상의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바른 음악을 농사짖자’라는 뜻의 단체명(團體名)처럼 우리 정악(正樂)의 대표 브랜드다.

0 강은일 해금 플러스 10월 7일 (일) 오후 7:30
해금 연주자 강은일을 중심으로 2002년 결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음악(HYBRID MUSIC) 단체다. 한국 전통음악을 텍스트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집중육성단체)

0 김덕수패 사물놀이 10월 8일 (월) 오후 7:30
예인(藝人) 인생 50년을 맞는 김덕수가 이끄는 최고의 사물놀이 연주단체다. 옛 남사당의 신명을 이어받은 한국적인 예술혼으로 세계에 한국음악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악단이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집중육성단체)

0 한국창작음악연구회(韓國創作音樂硏究會) 10월 10일 (수)오후 7:30
창단 25년째를 맞는 실내악단이다. 새로운 한국음악을 위해, 전통에 뿌리를 둔 창작 국악의 활성화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1998년 생활 속의 음악문화를 지향하면서 선을 보인 다악(茶樂)은“국악의 여유로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집중육성단체)

0 가야금앙상블 사계(四季) 10월 11일 (목) 오후 7:30
네명의 여성 가야금 연주자로 이루어진 가야금 사중주단이다. '사계(four worlds)'란 서로 다른 네 사람의 음악 세계가 함께 함으로 또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1999년 창단 연주회를 갖은 이후 국악계에서 가야금 앙상블을 이끄는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집중육성단체)

0 바람곶 10월 12일 (금) 오후 7:30
실내악단의 형태로 음악극 집단(音樂劇 集團)을 지향하고 있는 단체다. 즉 전통음악을 토대로 작품을 만드는 전문 연주 단체일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전통 음악극을 표방하고 있는 공연 단체다. 연극 ‘에에자나이카’, 컨서트 ‘North', 음악극 ’물을 찾아서‘ 등에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집중육성단체)

0 슬기둥 10월 13일 (토) 오후 5:00
1985년 창단 이후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 실내악단이다. 국악가요 국악동요 무용음악 그리고 국악과 양악의 접목등을 성공적으로 시도해 오고 있다. 대표곡인 산도깨비, 소금장수 등은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을 정도다.

* 나라음악큰잔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업무 위탁을 받아, 국악의 중흥과 보급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국악의 공연과 교육 그리고 보급이다.
2004년 국악축전(國樂祝典)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했고,
2006년에는 나라음악큰잔치로 이름을 바꾸었다.
6명의 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오성)를 주축으로 총감독과 사무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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