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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유지숙 <서도소리 I>
음반 번호 WJAC-011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웅진뮤직
발매 연도 1998
구 분 일반반
분 류 민요
업데이트 일시 1998-10-XX
비 고



 
유지숙 <서도소리 I>

1.방아타령 6:06
2.양산도 4:03
3.개성난봉가 2:27
4.긴아리,자진아리 5:56
5.제전 7:37
6.산염불,자진산염불 6:03
7.연평도 난봉가 5:08
8.방아찧기 2:22
9.호무가 3:15
10.축원경,파경 8:55
총:52:22

* 소리:유지숙. 장고:오복녀. 피리:김점석. 해금:허용업. 대금:김순봉. 가야금:백인영.
 
(음반해설서 중)

음악가는 음악으로 자기를 나타내는 사람들이다.무슨무슨 직분이나 계급이 중요한 거이 아니라 그가 하는 음악의 내용과 수준이 중요한 것이다.때문에 음악가들은 끊임 없이 공연을 하고 음반을 만들면서 자기의 음악적 성취를 일반에게 알리고 다음 단계를 향하여 계속 정진하는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음악가의 음반은 학자의 저술과 맞먹는 중요한 업적인데 이번에 서도 명창 유지숙이 음반을 내어서 반갑기 그지없다.
서도창은 고령의 평안도 황해도 출신의 몇분 제 맛나는 서도창을 할 수 있을뿐 앞으로의 전승이 퍽 어려운 실정이다.왜냐하면 그쪽 사투리를 쓰면서 자라야 발성기관이 그 쪽 민요를 할 수 있도록 발달하는 법인데 지금은 그렇게 자라는 재목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서도 창의 전수는 김정연,오복녀 두 인간문화재에 의하여 주로 이루어 졌는데 김정연씨는 오래전에 타개하셨고 오복녀씨가 건강해서 열심히 전수를 하고 있지만 유망한 재목을 구하기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배우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은 대개 서울 말을 어려서 배운 사람들일 것이고 평안도나 황해도 말을 어려서 배운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최종민

2003.4.30 문예진흥기금 지원금

* 위 음반은 절판되었고, 아래 MS Co 이름으로 재출반되었다. 10번 곡명이 '파경'으로만 표기되어 있다.(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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