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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경기가야금앙상블 5집 <산조탐닉>
음반 번호 TOPCD-183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예술기획탑
발매 연도 2019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국악
업데이트 일시 2019-12-01
비 고



 
경기가야금앙상블 5집 <산조탐닉>

■ 유대봉류 가야금산조 테마의 심향 尋響 2018 작곡 - 나카무라 노리코
on a Theme by Yu Daebong Sanjo by Nakamura Noriko (2018)
법금1 - 김은정 25현금2 - 김세미 25현금3 - 김귀진 25현금4 - 남수현
1 Ⅰ입상 入相 incoming phase 02:40
2 Ⅱ미명 未明 before dawn / Ⅲ 려명 黎明 dawn 03:52
3 Ⅳ백일 白日 bright sun 03:07

■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테마의 4대의 가야금을 위한 “황룡의 꿈” 2018 작곡 - 이복남
"Dream of a Yellow Dragon" for four Gayageums on a Theme by Choi Oksam Sanjo by Boknam Lee (2018)
12현, 25현1-이해정 25현금2 - 허나래 25현금3 - 이가희 25현금4 - 김주리 타악기 - 나혜경
4 진양풍으로 02:41
5 중모리 02:29
6 rubato풍의 중중모리 01:28
7 늦은자진모리, Ad. Lib 04:08
8 자진모리, 휘모리 02:32

■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산조 변형에 관하여 2018 작곡 - 크리스토퍼 셜티스
in the Kim Yundeok Sanjo Style by Christopher Shultis (2018)
25현금1 - 김귀진 25현금2 - 남수현 25현금3 - 김세미 25현금4 - 이가희
9 Variations Ⅰ 01:12
10 Variations Ⅱ 00:56
11 Variations Ⅲ 01:16
12 Variations Ⅳ 01:15
13 Variations Ⅴ 02:07
14 Variations Ⅵ 01:18

■ 안기옥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백두산의 메아리 2018 작곡 - 헬무트 짜프
in the Ahn Kiok Sanjo Style by Helmut Zapf (2018)
25현금1 - 이해정 25현금2 - 허나래 25현금3 - 정인향 25현금4 - 이가현 장구 - 나혜경
15 백두산의 메아리 Echo vom Baekdusan 13:32

■ 황병기류 가야금산조 가락에 의한 물결 따라 흐르는 선율처럼 2018 작곡 - 나효신
-4대의 산조가야금과 핸드드럼을 위하여
in the Hwang Byeong-gi Sanjo Style by Hyoshin Na (2018)
12현금1 - 김은정 12현금2 - 정인향 12현금3 - 김주리 12현금4 - 이가현 핸드드럼 - 나혜경
16 물결 따라 흐르는 선율처럼 Melody of Wave 09:57 총 54:21

* 연주:경기가야금앙상블. 녹음:이음스튜디오, 2019.8.
* Design / 무송 MUSONG / 탑예술기획 양정환.
 
* 경기가야금앙상블의 5번째 음반이다. 산조탐닉으로 산조와 관련된 5곡이다. 해설서는 아주 자세하며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2019.12.1)

* 경기가야금앙상블의 다른 연주곡 :

 
* 해설서 내용 중에서 :

산조탐닉 Ⅱ / 경기가야금앙상블

경기가야금앙상블은 2000년에 창단되어 세계의 음악조류와의 소통을 지향하고 있는 가야금앙상블 단체입니다.

창단 초기부터 경기민요에 대한 현대화 작업으로 개성이 뚜렷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주로 연주하여 왔고 문화예술계의 근본적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목표, 새로운 항로의 현대음악을 시도하고 연구하며 여러 현대음악 작곡가들과 함께 국악계에 다채로운 창작음악의 장에 기여하였고 좀 더 세련되고 현대화된 아카데믹한 창작음악을 주도적으로 발표하여 왔습니다.
경기가야금앙상블은 지금까지

제1집 음반 “경기민요와 함께하는 우리민요”
제2집 “특별한 초대”
제3집 “청춘을 산책하다”
제4집 “산조탐닉”
제5집 “산조탐닉Ⅱ” 를 발매하였습니다.

“산조탐닉Ⅱ” 경기가야금앙상블 제5집 음반은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유대봉류 가야금산조, 황병기류 가야금산조, 안기옥류 가야금산조,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를 테마로 새로운 현대산조를 선보인 두 번째 음반입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우리에게 마음의 눈을 열어주는 현대 산조...
경기가야금앙상블만의 할 일을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가야금에 대한 소망과 열정, 창작음악계에 무한한 성장력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매진할 것이며, 급격하게 변모하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발맞추어 한걸음 더 앞서나가는 경기가야금앙상블이 되겠습니다.

[곡해설 Music Commentary]

1, 유대봉류 가야금산조 테마의 심향 尋響 2018 작곡 - 나카무라 노리코
on a Theme by Yu Daebong Sanjo by Nakamura Noriko (2018)

거문고[玄琴조선 반도]솔로, 코트[箏일본]듀오, 현악 트리오의 세 음악.
지난해 가을, 거문고를 전공하는 한국 교환학생들과 노르웨이에서 온 작곡과 교환학생이 저의 서양음악 전공 대학원생의 수업에 참여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을 향해 동서 민요의 융합을 연구하는 그들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 나는 거문고 독주를 썼다. 화를 위한 솔로. 한일 공동 선언 일년 여름, 서울과 경주에서 음악 장학금 지원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듣고 영감받아 나는 고토 듀오를 썼다. 독일 통일후 공부를 위해 브레멘에 있었다. 나는 비와코 호수 옆으로 되돌아 갔고, 친구들을 위해 string 트리오를 썼다. 이 현악 트리오를 올 봄 서울에서 유럽 중주로 연주해 주신 한국의 친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바친다.
2017년 교토에서 만난 이해정 대표가 경기가야금앙상블의 가야금4중주의 화음에 마음을 실어 이 음원의 근원을 묻는 27년간의 여행을 지금 해후한다.

2,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테마의 4대의 가야금을 위한 “황룡의 꿈” 2018 작곡 - 이복남
"Dream of a Yellow Dragon" for four Gayageums on a Theme by Choi Oksam sanjo by Boknam Lee (2018)

“황룡의 꿈”은 경기가야금앙상블의 위촉에 의해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작곡된 작품이다.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의 많은 음악적 요소 중 자진모리의 매우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탄력적인 역동감, 특히 늦은 자진모리 장단에서 계속되는 변박과 복합리듬, “가랑비 오는 가락”과 같은 다채로운 음향들은 나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최옥삼류의 대표적인 “말 뛰는 가락”은 만주 대륙의 벌판을 달리며 삼국 통일을 꿈꾸던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연상케 하며 “황룡의 꿈”을 탄생시켰다. 최옥삼류의 장단을 모태로 하여 고전적인 가락의 짜임새를 현대적인 음향 및 기법과 접목시켜 구성미 있게 엮어보았다.

3,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산조 변형에 관하여 2018 작곡 - 크리스토퍼 셜티스
in the Kim Yundeok Sanjo Style by Christopher Shultis (2018)

한 사람과 작곡가로서 한국 음악과 문화에의 노출은 인생을 변화시키는 경험이었다. 처음 산조를 들었을 때, 느리게 시작되는 소리, 즉 소리로 들려지는 음악의 공간에 놀랐다. 이는 음악에서 내가 듣고 만드는 것과 유사했으며 처음으로 산조의 공연을 듣는 것은 나에게 계시가 되었다. 나는 항상 자유롭게 그리고 미리 정해진 조건없이 작곡하였다. 그러나 이 커미션은 세 가지 매우 특정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먼저 산조에 기반을 두어야 했다. 두 번째로 원래의 튜닝으로 가야금을 사용해야 했다. (김희숙의 비디오와 함께 만든 콜라보 인 "Circlings"에서 모든 튜닝을 바꿔야 했는데 이는 2010년에 한국 음악 페스티벌에서 경기가야금앙상블이 처음으로 Haverford 대학에서 김교수가 주최한 한국음악과 미술이라는 페스티벌에서 연주되었다) 셋째, 비디오도 전자음악도 사용할 수 없었다 (둘 다 Circlings에서 사용됨). 나의 원래 계획은 그 모든 것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경기가야금앙상블이 보낸 산조의 녹음을 듣고는 그저 한국인처럼 그 많은 세월동안 듣고 즐기는 것만이 완벽할 것 같았다.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놀랍게도, 나는 한국음악에 대해 거의 알지 못했을 때 Circlings을 작곡한 대로 했다. 그 곡에서 나는 가야금을 재료로 사용했다. 처음으로 내가 모듈화 된 작곡법을 사용하여 내가 들었던 부분을 적어서 마지막에 다시 맞춘 것이다. Sanjo 변주곡의 경우, Sanjo를 재료로 사용하여 한국인 관객에게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산조 음악으로 만들었다. 그리곤 같은 방법으로 들은 것을 적어 나갔다.
이 모든 것이 내가 항상 영감을 받은 장소인 Old Haverford Friends Meeting에서 이루어졌다. 내가 완전한 침묵으로 들을 수 있는 Quaker 미팅 하우스. 침묵은 언제나 작곡가로서 내가 들을 필요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한다. 이 세그먼트들은 지난 여름에 프랑스 시골에서 걷는 동안 발견한 숫자 체계를 사용하여 형식적으로 합쳐졌다. 이 위촉을 위해 경기가야금앙상블에 감사드리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나의 음악을 열렬히 받아들인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그러나 나는 또한 모든 것을 한국 특히 한국의 민속음악에 깊고 영원한 감사를 표한다. 한국정부로부터 나에게 수 백 건의 음반이 보내졌고, 서울에서 열린 국제 국악 워크숍에 참가하여 단소, 플루트, 장구, 가야금 등의 강의를 듣고 많은 강연자들과 함께 강연을 했다. 전설적인 황병기를 비롯한 한국 민속음악에 대한 권위자들에게 나는 한국인들이 국악이라고 부르는 것을 많이 배울 수있는 특권을 누렸다. 그 이후로 작곡한 모든 음악은 내가 이 위대한 음악 문화에서 배운 것에 영향을 받은 것이며 지금도 계속 배우고 있다. 내 Sanjo 변주곡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내 감사장으로 들려주면 좋겠다.

4, 안기옥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백두산의 메아리 2018 작곡 - 헬무트 짜프
in the Ahn Kiok Sanjo Style by Helmut Zapf (2018)

땅의 깊숙한 계곡으로 울려 퍼지는 산메아리는 견고하고 장대하며, 강한 자취를 남긴다. 메아리들은 인간들의 삶, 그들의 공생, 그리고 그들의 일회성에 대한 기억으로 남는다. 메아리들은 공통적인 음향으로, 먼 산들의 계곡들을 연결해 주며, 그 곳들을 산 아래로 돌아오게 한다. 백두산은 충만한 에너지와 따뜻함, 그리고 힘을 지닌, 활력있는 화산이기도 하다. 마치 한 민족공동체의 전통, 문화, 그리고 음악과도 같다. 나의 음악적 재료는 한국의 아름다운 아리랑에서 출발한다. 아리랑의 선율과 가사는 몇 백년 동안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한민족의 호흡이다. 나는 이것을 작은 동기만으로 시작해서 나의 고유한 음향세계로 발전시켰다. 타악기의 리듬은 산을 부르는 신호로 메아리의 원천을 상징하며, 가야금들은 다양하게 울려 퍼지는 메아리들을 상징한다.

5, 황병기류 가야금산조 가락에 의한 물결 따라 흐르는 선율처럼 2018 작곡 - 나효신
-4대의 산조가야금과 핸드드럼을 위하여
in the Hwang Byeong-gi Sanjo Style by Hyoshin Na (2018)

2017년 여름에 경기가야금앙상블은 내게 4대의 가야금과 1인의 타악기 주자를 위한 작품을 의뢰했는데, 그들은 이 작품이 황병기 가야금산조에 바탕을 둘 것을 요구했다.
황병기 선생님께서는 스승이셨던 김윤덕 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이 산조는 꽃처럼 화사하지 않고, 말하자면 잎사귀보다 가지, 가지보다 줄기, 줄기보다 뿌리가 실한 산조'라고 하셨다. 나의 작품 '물결 따라 흐르는 선율처럼'의 제목과 성격은 황 선생님 산조의 바로 이런 성격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물결 따라 흐르는 선율처럼'은 또한 가야금산조의 다른 특징들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산조처럼 이 작품은 매우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빨라지고, 타악기 주자의 리듬 패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조의 뜻은 '흩어진 가락'인데, 나는 이 작품에서 이러한 성격을 극대화시켰다.

[작곡가 프로필 Composer Profile]

1, 나카무라 노리코 Nakamura Noriko
비와코 호숫가 출생. 비와코 호수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악기 비파 모양]. 노트르담 여학원고등학교, 교토시립예술대학 음악학부를 거쳐 동 대학원 음악연구과 작곡전공 수석 수료. 재학중인 브레멘 예술대학 학기 파견 유학. 히로세 료헤이, 北爪 미치오, 후지시마 마사히 사, 다 지마 와타루, H.J.Kauffmann, Gilbert Amy 등 사사. 일본, 한국, 중국, 대만, 독일, 프랑스, ​​영국, 스위스, 호주, 스페인,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 멕시코, 이스라엘, 러시아, 리투아니아 17개국 각지의 음악제, 오페라 극장, 방송국, 음악원, 대학에서 강연 · 작품 상연. ensemble clumusica 공동 주재.
국제 현대 음악제 <아시아 관현 현재> <아시아 소리 춤의 현재> <오애 인터내셔널 얼터너티브 페스티벌> 연속 개최. 2008 - 17년 교토예술센터 운영위원. 일본현대음악 협회, 일본작곡가협의회, 동양음악학회, 국제전통음악학회 회원. clumusica 협동 주재. 현재 교토시립예술대학 음악학부 · 동 대학원 음악연구과 준 교수.

2, 이복남 Boknam Lee
작곡가 이복남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B.A.) 및 동대학원을 졸업( M.A.)하고 미국 럿거스 대학에서 작곡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2007)와 UC Davis(2015)에서 research scholar를 역임하였다. 4회에 걸친 작곡발표회를 비롯하여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회(2000, 한국문예진흥원 후원작), 흑해여름축제(Black Sea Summer Festival: Concert Sinfonic in Rumania 2000), 제9회 Clumusica Concert:아시아 관현의 현재(교토, 2013)에서 관현악곡이 연주되었으며, 중국·일본·러시아·이태리·영국·뉴질랜드·미국 등 국내·외의 여러 음악제에서 작품이 초청 연주되었다.
최근 들어 서양 현대어법과 더불어 다양한 한국음악의 원형 - 한국 전통음악 장단, 민요, 판소리, 정가, 산조, 한시 등 - 들을 소재로 하여 시대성을 반영한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현재, 명지대학교 교수, (사)한국작곡가협회 이사장, 동서악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 크리스토퍼 셜티스 Christopher Shultis
크리스토퍼 셜티스(Christopher Shultis)는 타악기, 작곡 및 음악학을 가르친 뉴멕시코대학의 명예 교수이다. 1990년대 독일에서 두번의 풀 브라이트 (Fulbrights)를 수상했으며, 리전트 (Regents)의 음악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0년에는 55번째 연례 연구 강좌인 "UNM이 교수진에게 수여하는 최고상"을 수상했다. Shultis는 현재 작곡과 학문에 전념하고 있으며 John Cage에 대한 학술적 연구는 국제적으로인정 받고 있다. 그의 CD인 Devisadero : New Mexico Wilderness (Navona Records)의 음악은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쓰여진 음악이며 가장 최근의 CD인 Illusion of Desire : Experimental Music (Christopher Shultis 1988-1992)이 Neuma Records를 통해 제공된다. 그는 시각예술가 김희숙 (Hee Sook Kim)과 자주 콜라보 작업을 하며, 그들의 많은 작업을 YouTube에서 볼 수 있다. Wandelweiser 작곡가인 Craig Shepard와 짝을 이룬 그의 창작물에 관한 다큐멘터리 는 최근 Cinalfama Lisbon International Film Awards Festival에서 특집 영화로 선정되었다. Shultis는 Neuma 레코딩 아티스트이며, 2010년 이 후American Composers Alliance에서 자신의 음악을 출판한다.

4, 헬무트 쨔프 Helmut Zapf
Helmut Zapf가 1956년 3월 4일 튀링겐에서 태어났다.
1974 Church Music Study in Eisenach에서 1982 Georg Katzer 교수와 함께 GDR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3 년부터 브란덴부르크에서 "Jugend komponiert" 디렉터를 지냈다. 1992년에 된 dfestspiele Zepernick에서 다음과 같이 상, 장학금 및 인정을 받았다.
1987년에는 라디오 GDR의 Hanns-Eisler 가격과 로마시의 Valentini Bucchi 상을 받았다.
1997년 98 Cite des Arts (파리) 및 Konrad Adenauer Foundation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2004년 6월 이탈리아의 Villa Serpentara와 Olevano Romano의 Casa Baldi에서 근무하였고 2009년 11월, 러시아 / 독일 현대 음악 음악 시절의 지멘스 석 음악 강당에서 강연하였다.
대구뮤직페스티벌 (한국) 기간 중 2010 작곡가로 거주. 2011년 ICT 취리히 컴퓨터 및 음향기술연구소에서 제직하였다.
2012 대구현대앙상블과 작곡을 위한 MARK Brandenburg의 Interstip을 하였고, 괴테 - 인스티투트 키예프, 앙상블 nostris tempori (ENT) 키예프와 공동작업으로 2013년 작곡가였다.
Helmut Zapf는 2015 년부터 Akademie der Künste Berlin의 회원이다. 2017 MCME 모스크바의 구성 "Heimat" 개발을 위한 MWFK Brandenburg의 스텝으로 활약중이다.

5, 나효신 Hyoshin Na
* 대한민국작곡상(1994년, 양악부문)/대한민국작곡상(2003년, 국악부문)
* 이화여자대학교 작곡과 졸업(1982년, 학사)/맨하탄음대 작곡과 졸업(1985년, 석사)/콜로라도대학교(보울더) 작곡 및 음악이론 전공 졸업(1988년, 박사)
* 하버드대학교 프롬재단, 암스테르담의 바튼워크샵, 쿠세비츠키재단, 크로노스 현악사중주, 산호세챔버오케스트라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많은 단체들과 음악가들로부터 위촉받아 활동
* '황병기와의 대화'(도서출판 풀빛)의 저자
* 악보집 다수 출판(랜트로 뮤직)/음반 다수(한국의 탑예술기획/미국의 뉴 월드 레코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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