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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안재숙의 해금이야기>-민속악세계.산조와 합주-
음반 번호 TOPCD-125 , CD 2 매
제작 / 기획사 예술기획탑
발매 연도 2008
구 분 일반반
분 류 산조
업데이트 일시 2008-10-04
비 고
* 2008년 10월 31일 미의회도서관 및 미국 인디아나대학 전통음악도서관 기증. * 2022년 1월 14일 대만 국립대만대학교 도서관 기증.



 
<안재숙의 해금이야기>-민속악세계.산조와 합주-


CD 1 : 해금산조 1
■ 지영희류 THE JI YEONG-HUI RYU
1. 진양 Jinyang 12:06
2. 중모리 Jungmori 07:32
3. 중중모리 Jungjungmori 03:05
4. 굿거리 Gutgeori 02:06
5. 자진모리 Jajinmori 04:28

■ 서용석류 THE SEO YONG-SEOK RYU
6. 진양 Jinyang 08:55
7. 중모리 Jungmori 05:45
8. 중중모리 Jungjungmori 04:19
9. 빠른중중모리 BbareunJungjungmori 01:24
10. 자진모리 Jajinmori 05:32
11. 엇모리 Eonmori 00:48 총 56:06

* 해금:안재숙. 장고:이경섭.
* 녹음:2007.9.11. 제5회 독주회 실황. 국립국악원 우면당

CD 2 : 해금산조 2
■ 한범수류 THE HAN BEOM-SOO RYU
1. 진양 Jinyang 09:13
2. 중모리 Jungmori 04:56
3. 중중모리 Jungjungmori 04:07
4. 자진모리 Jajinmori 05:05

* 해금:안재숙. 장고:이경섭.
* 녹음:2007.9.11. 제5회 독주회 실황. 국립국악원 우면당

■ 산조합주 THE SANJO HAPJU
5. 진양 Jinyang 08:42
6. 중모리 Jungmori 06:46
7. 중중모리 Jungjungmori 07:57
8. 자진모리 Jajinmori 05:38 총 52:28

* 해금:안재숙. 가야금:박현숙. 거문고:허익수. 대금:원완철. 아쟁:김영길. 장고:정준호.
*녹음:2005.8.31 제3회 독주회 실황. 국립국악원 우면당

* Director:양정환.(음제1442호). P&C Yang Jeong-hwan, www.gugakcd.com
• 해설:현경채. 신현남. 마스터링:사운드미러(황병준).
• 표지그림:김영식 • Jacket Design / MUSONG
• TOPCD-125 • Manufactured by HWAEUM. 2008.9. Seoul, Korea
 
* 국립국악고등학교 안재숙 선생의 '산조와 합주' 음반 2장이다. 독주회 실황 음반이다. '정악세계.풍류' 음반 2장과 같이 출반되었다. 해설서에는 곡 설명과 영어 있다.(2009.10.4)
 
* 해설서에서 :

안재숙, 그리고 해금산조 세 바탕

현 경 채 (음악평론가 / FM국악당 진행자)

가을에 듣는 산조음악은 여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을 여유와 흥취로 풀어낸다. 산조는 장단이라는 고정된 틀 안에서 청중을 바싹 긴장시켰다가 때가 되면 다시 고조된 감정을 풀게 하는 선율의 특징이 있어 좋다.

산조음악을 들으면서 세상 만물의 음양(陰陽)을 생각한다. 흩어지는 힘, 곧 원심력이 있으며 또한 끌어당기는 힘, 곧 구심력이 있어야 태양계와 은하계와 우주계와 우주가 유지된다. 산조가 바로 그런 음악이다. 산조는 이름 그대로 허튼 가락이라는 뜻이다. 산조가 형성되던 약 1세기 전 산조의 가락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연주 때마다 달라지고 즉흥성이 강조되던 음악이었다. 원심력과 구심력을 그리고 개인의 반란과 공동체의 산조를 위하여 오늘 저녁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가지 유파의 해금 산조가 안재숙에 의해 연주된다.

해금 산조는 유파와 관계없이 느린 템포에서 점점 빠른 템포로 흘러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느린 장단 진양조에서 시작되는 산조는 보통 속도의 중머리장단으로 이어지면서 진양조의 긴장감을 풀어낸다. 중중모리 장단에서는 어깨춤을 덩실거리고 싶은 조금 빠른 템포로 옮겨지며, 자진모리장단에서는 숨이 막힐 듯 격정적인 분위기로 몰아간다. 빠른 템포의 장단은 연주자와 청중을 무아지경으로 몰입하도록 짜여 있다. 산조는 느리고 여유있게 시작하여 혼신의 정신을 모아 신을 올려 풀어 내리 듯 역동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안재숙의 연주로 비교 감상하는 해금산조 세 바탕

해산조에서 개인은 가장 작고 동시에 가장 거대한 단위이다. 한범수, 지영희, 서용석 등은 지금까지 면면히 전해지고 있는 해금산조에는 자신의 이름을 붙여 해금산조의 ‘브랜드’를 만든 장본인이다.

왼손으로 줄을 마음껏 쥐고 풀어내어 연주하는 해금은 그 연주방식 때문에 특히 산조연주에 적합하다는 강점이 있다. 긴장과 이완의 표현과 왼손 농현의 시김새 부분에서 그렇고, 왼손의 포지션을 쉽게 바꿀 수 있는 기능면에서도 조 놀음은 그 어떤 악기보다 자유롭다. 특히 경쾌한 맛의 지영희류 해금산조에서는 연주자의 왼손의 위치가 어디로 얼마나 바뀌는 지를 살펴보는 것도 이번 연주회의 재미난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고, 남도 계면조의 부드러운 음색을 특징으로 하지만 조금은 단순한 가락의 한범수류는 연주자의 음악성을 총동원해야 비로소 깊은 맛의 산조로 재현되는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 듣기를 권한다. 서용석 명인의 장인정신으로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서용석류 해금산조에서는 익숙한 산조의 구조를 찾아내는 감상의 재미가 쏠쏠한 해금산조이다. 연주자는 하루 저녁에 다른 어법의 각기 다른 3가지 산조를 개성 있게 연주해야 하는 부담감이 남아 있어서 다소 곤혹스러울 것이지만, 그것은 거꾸로 관객에게는 3가지 산조를 비교 감상하는 묘미를 선사하게 되는 장점이 될 수 있다.

농현도 다르고 가는 길(조)도 다르고, 장단구성도 전혀 다른 해금산조를 행복하게 비교 감상했다면, 3가지의 산조의 특징을 세심하게 구분하고, 더운 여름을 제5회 독주회의 고된 연습으로 보냈을 해금연주자 안재숙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기를 바란다.

고등학교와 대학시절의 안재숙은 학업에 늘 열중하는 무척 조용한 학생이었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40대 후반의 안재숙은 엄격하면서 자기관리에 철저한 교육자로서의 모습을 하고 있다. 개성이 강하면서 냉정을 겸비한 성품은 존경과 신뢰를 준다. 하지만 혹시나 파안대소(破顔大笑)하는 안재숙을 만나게 된다면 약간은 푼수기 어린 우리의 보통 여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안재숙은 서울대학교 국악과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동대학원 한국음악학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 국악고등학교 교사와 박사과정 수업 등으로 바쁜 일정을 능히 잘 소화해 내고 있으며, 특히 효과적인 해금 교육방법에 대해 늘 고민하는 탄탄한 실기기량을 갖춘 열정적인 교육자이다. 최근에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어서 더욱 주목되는 해금 연주자이다.

해금산조 세 바탕, 그 차이점은 어디에

해금산조는 무엇보다도 해금의 해학적이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해금산조는 지용구가 경기지방의 무속선율을 정리하여 만든 해금 시나위를 이어 받아 완성한 산조로서 지영희류 해금산조와 전라도 지방의 무속선율을 근간으로 하여 만든 한범수류 해금산조를 대표로 이야기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대금산조의 명인 서용석이 짠 서용석류 해금산조와 김영재가 만든 김영재류 해금산조가 있다.

지영희流 해금산조
경기 지방의 무속음악 가락이 바탕이 되어 발랄하고 아기자기한 맛을 담고 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해금의 명인이었던 지영희의 산조에는 해금이 갖고 있는 특징적 연주기법이 잘 살아 있다. 지영희(池暎?, 1909~1979)는 본명이 지천만으로 경기지역의 세습무 지용득(池龍得)의 장남으로 태어났고, 해금과 피리의 명인이자, 음악교육가, 지휘자, 작곡자로 활동하였던 우리나라가 낳은 천부적인 예인이었다. 지영희는 경기지방의 음악어법에 상당히 익숙한 해금과 피리의 명인이며, 지영희류해금산조는 수원・평택지방을 중심으로 한 무속음악이 충분히 반영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서울 경기지역의 음악적인 선율이 많아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화사하고 경쾌하다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굿거리, 자진모리의 장단구성의 지영희류는 특히 중중모리에서 나타나는 엇중모리형 리듬 분할과 굿거리를 빠르게 몰아서 자연스럽게 자진모리로 넘어가는 것을 주목해서 감상하기를 권한다. 지영희류는 다른 산조에서는 없는 굿거리장단을 포함하고 있으며, 선율이 다채롭고 익살과 재치의 자유 분망한 표현을 특징으로 하며, 골개적이라는 표현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산조이다.

이번에 연주될 지영희류 해금산조는 근간에 최태현교수에 의해 짜여진 것으로 진양조(55장단), 중모리(43장단), 중중모리(36장단), 굿거리(32장단), 자진모리(85장단)로 구성되어 있다. 지영희류는 진양조에서 8번, 중모리에서 4번, 중중모리에서 3번, 굿거리에서 1번, 자진모리에서 3번으로 산조 한바탕을 연주하는 동안 19번에 걸쳐 운지법상의 자리이동을 한다.

서용석流 해금산조
판소리 더늠을 바탕으로 한 서용석(徐龍錫, 1932 ~ )류 해금산조는 서용석 명인이 1988년 구음으로 노래하고 국립국악원의 해금연주자 양경숙이 그것을 받아 연주하는 방법으로 구성되고 1989년에 완성된 음악이다. 서용석류 대금 가락의 일부가 해금산조 음악으로 수용되었다. 서용석류 해금 산조는 진양조(40장단), 중모리(34장단), 중중모리(20장단), 빠른 중중모리(20장단), 자진모리(135장단), 엇모리(12장) 등 6개의 장단으로 서용석 자신이 채득한 풍부한 남도선율을 바탕으로 해금산조가 구성되었고, 특히 계면조 가락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진양조의 계면조와 자진모리에서의 덜렁제 부분이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서용석류의 해금산조는 연주시 운지법상의 자리이동은 별로 없다. 같은 운지법상에서 농현과 주요음의 구성음을 변화하며 바뀌는 다양한 전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자진모리에서 뛰어가며 바뀌는 3번의 운지법 변화가 있지만, 여러 번 운지법이 바뀌는 지영희류와 차별 된다. 서용석류는 최근에 완성된 해금산조답게 화려하고 선이 선명한 가락을 구사하는 음악으로 일반 산조음악에 익숙한 관객들에게 어필하는 해금산조 음악이다.

한범수流 해금산조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의 한범수(韓範洙, 1911-1984)류 산조는 일반적으로 약 23분 ~ 25분가량의 긴산조음악으로 연주된다. 가야금과 대금산조에 비교하여 짧은 길이이고 그것도 전체가 아닌 산조의 일부만이 연주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범수류 해금산조는 서울대학교 소장 자료와 KBS자료실에서 여러 형태로 연주되어진 산조의 가락들이 남겨져 있으며, 가장 긴 산조는 약 30분 ~ 35분 정도 된다. 한범수류 해금산조에는 해금이 갖는 남도 변청 가락과 한범수류 만의 소중한 시김새와 가락이 있다.

한범수는 대금산조를 만든 대금의 명인이며, 퉁애와 해금 연주에도 능했다. 대금산조를 만든 이후에 해금산조를 만들었기 때문인지, 해금산조에 계면조 중심의 남도가락으로 짜여져 있고 전라도 지방의 무속음악을 근간으로 하고 있으며, 대금가락이 상당부분 섞여 있다. 대금산조가 그랬듯이 선율의 리듬 분할이 변박보다 정박이 많아서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으며 반복되는 가락이 많아 중요 가락이 쉽게 각인된다.

한범수류 해금산조의 장단구석은 진양(48장단), 중모리(29장단), 중중모리(56장단), 자진모리(118장단)의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범수류에서의 특징은 우조, 평조, 계면조, 경드름, 석화제, 강산제, 봉황조 등 여러 조(調)에 의해서 그 표현은 다채로워진다. 또한 이러한 여러 조명(調名)은 곡의 분위기나 특정 지방 또는 뛰어난 명인의 음악어법 혹은 음악스타일 등을 포괄하는 용어이다. 한범수류는 산조 한바탕을 연주하는 동안 3번에 걸쳐 운지법상의 자리이동을 한다. 진양조에서 한 번, 중모리에서 두 번이 전부이다. 한범수류는 19번에 걸쳐 자리이동을 하는 지영희류에 비해 사용횟수가 적다. 그러나 구성음의 변화는 다섯 번에 걸쳐 이루어진다. 한범수류는 한 위치에서 완전4도 전조를 통해 조성의 변화를 가진 것이 지영희류와 다른 점이다.


산조합주 散調合奏
산조합주(散調合奏)는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에서 단골로 연주되고 있을 만큼 하나의 음악장르로 정착되었지만, 일제강점기에 정해시, 심상건, 김덕진, 한성준 등의 명인들이 빅터 유성기음반을 취입하며 시도한 이래 지영희, 성금연, 김광식, 한주환, 방태근들이 연주하였을 만큼 기량이 출중한 주자(奏者)들만이 호흡을 맞추는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산조합주는 그 가능성이 무한한 장르이다. 무엇보다도 여러명이 함께 연주해야하는 특성상 합주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폭넓은 음역을 활용한 풍성한 어울림 및 같은 장단 속에서 서로 다른 가락을 만들어 내는 멋이 신명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독주의 매력을 잃지 않도록 하면서 원래 가락에 반주 가락을 새롭게 구성하여 가락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형태. 높고 낮은 상하청의 대비형태, 서로 다른 가락이 엇갈리면서 합쳐지는 시나위 형태, 제1파트가 연주한 후에 제2파트가 뒤 쫓 아 가며 연주하는 형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랜 연주 경력 탓에 안재숙의 음악은 언제부턴가 외형보다 내면을 추구하게 되었고, 테크닉보다는 음과 음의 연결로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어내는 능란한 경지를 터득하고 있다. 그의 음악에 대한 욕심은 난감의 기색이나 소진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만사에 대범한 편이지만 음악에 관해서만은 치열성과 철저성이 대단해서 그동안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음의 보석들을 캐내서 ‘산조합주’를 더욱 아름답게 새단장 했으리라고 확신한다. (신 현 남)


< 프로필>
안재숙
An Jae - Sook

학력
1979.2 국악고등학교 졸업
1983.2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1991.2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원 한국음악과 졸업
2008.8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원 한국음악과 박사과정수료

경력
단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강사역임
중요무형문화재 제98호 경기도당굿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해금) 이수자
현재 국립국악고등학교 교사
잉어질소리모임, 해금연주회, 목멱악회, 예가회 이사

수상
제34회 난계국악경연대회 대상(대통령상)수상

사사
강사준 김영재 서용석(구음) 조운조 최태현 (가나다순)

주요공연경력
1982.3 ~ 10 한미 수교 100주년 기념 미국 순회 공연
1983.3 신춘음악회 해금 독주
1987 ~ 2005 목멱악회 연주
1995.12 제9회 목멱악회 해금산조(서용석류 해금산조) 독주
1997.5 국립국악원 주최 젊은 목요광장 공연
1997.10 부산 시립 국악 관현악단 토요상설 초청 공연
1997.10 국립국악원 주최 실내악 축제 공연
1997.11.11 제1회 해금 독주회(제211회 중요무형문화재 무대종목 공연)
1997.12 산악회 해금 독주
1998.3 국립국악원 주최 젊은 목요광장 공연
1998.9 ‘98 국악 실내악 축제 공연
1998.9 ‘98 해금 역사 축제 공연
1998.12 제 24 회 작악회 해금 중주
1998.12 서울시립국악 관현악단 해금산조협연
1999.1 KBS 국악 한마당 해금산조 독주
1999.4 한국 음악 발전 연구원 저음해금 협연
1999.5 ‘99 뮤직 페스티벌 연주
1999.9 국악고등학교 초청 공연 저음해금 협연
1999.11 KBS 국악 한마당 해금 산조 지영희류 독주
2000.8.11~12 고색동 큰말 코잡이 도당굿공연
2000.8 경기도 도당굿 공연
2000.11.1 제 2 회 독주회(제102회 국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
2001.3 우리민속 한마당 경기 전통 무속음악발표회
2003.3 예가회 초청공연 해금독주
2003.12 KBS국악관현악단 기획연주회공연
2004.1 상하이 한인 연합교회 국악초청연주회 해금독주
2005.8.31 제 3 회 독주회 국립국악원 우면당
2005.11.22~25 中韓 兩國 三校 文流연주회 중국 북경 국립음악청
2005.12 제 4 회 해금독주회 영산그레이스홀
2005.12 세종국악관현악단 해금협연
2006.12 제20돌 목멱악회연주
2007.5.23 개교 52돌 기념 목멱예술제 관현악(수리재_정대석곡) 지휘
2007.9.11 제5회 독주회-해금산조 세 바탕 流 -국립국악원 우면당
2007.11.22 제9회 목멱 한마당 관현악(신뱃놀이/원일작곡) 지휘
2008.10.6 제6회 독주회- 나의 해금은 나의 힘(전곡 초연)-서울남산국악당
음반
한국음악발전연구원 1~4집
안재숙 해금독주곡 제1집(2005.8.31)
안재숙 해금이야기 ‘정악세계’ 2CD
안재숙 해금이야기 ‘민속악세계’ 2CD


<연주자>

장고(산조)/이 경 섭
중앙국악 관현악단 부 지휘자
실내악단 아리 음악감독 및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국대, 영남대, 목원대 출강

아쟁/김영길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부수석
가야금/박현숙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장고(산조합주)/정준호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대금/원완철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거문고/허익수 경기도립국악단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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