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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 해금주자, 강은일의 첫앨범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반갑다. 해설서에서 결과적으로 국악이다라고 했지만, 기타반으로 분류하였다. 요즈음은 국악기로서 해금을 다시 생각한다. 국악기의 이름을 빌어 남의 악기 흉내를 내고 있는 것 같다. 해설서 정말 충실하다. 최근에는 음반 뒷면의 연주자를 소개하는데 이상항 경향이 있다. 'Composed by 류형선 Piano 신은경 ...' 악기 이름은 영어로 연주자는 한글로적는다' 크로스나 퓨젼 음악에 나타나는 현상은 아닐진데....(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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