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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방송의 시리즈 8로 출반된 음반이다. 이 음반은 운영자가 기획에 직접 참여한 음반으로, 민요의 노래방 스타일의 음반으로 초점을 맞춘 것이다. 제작할때는 노래가 실린 곡 바로 뒤에 반주를 넣어 민요를 배울려고 하는 사람이 노래를 듣고 바로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인데, 바뀌어서 반주가 모두 뒤로 밀렸다. 운영자는 음반을 출반할 수 있도록 서울음반을 연결해 주었다. 해설서에는 가사가 나와 있다. 대한민국에서 젊은 남자명창의 경기소리로는 고금성 외에는 들을 수 있는 음반도 없고, 사람도 없는 것 같다. 슬픈일이다.(20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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