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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방송의 시리즈 7로 출반된 2장의 음반 중 한장이다. 이 음반은 운영자가 기획에 직접 참여한 음반으로, 민요의 노래방 스타일의 음반으로 초점을 맞춘 것이다. 제작할때는 노래가 실린 곡 바로 뒤에 반주를 넣어 민요를 배울려고 하는 사람이 노래를 듣고 바로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인데, 바뀌어서 반주가 모두 뒤로 밀렸다. 운영자는 음반을 출반할 수 있도록 서울음반을 연결해 준 뒤 손을 띄었다. 해설서에는 가사가 나와 있다. 강효주, 분명히 경서도 민요의 최고 명창이 될 재목임을 녹음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한번 들어보세요.(200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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