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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고음저대독주곡집 리숙임 <금강선녀>-금강산가극단-
음반 번호 SDT-0006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서울음반
발매 연도 2007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07-08-26
비 고



 
고음저대독주곡집 리숙임 <금강선녀>-금강산가극단-

1. 금강선녀 / 편곡:강수기 7:02

2. 농장벌의 봄 / 작곡:한시준 4:35

3. 서도아리랑 / 편곡:황진철 6:17

4. 소주야곡 작곡:일본인 3:44
피아노:박승철

5. Csardas 작곡:비토리오 몬티 4:16

6. 류광 - 세월은 흘러가도 작곡:리숙임. 고명수 9:15

7. 내 고향에 봄이 왔네 (Bonus track) 작곡:김형수 5:00 총 40:02

* 저대:리숙임. 연주:금강산가극단 민족관현악단.
 
* 서울음반이 출반하고 있는 금강산가극단 시리즈이다. 해설서 보통이고, 곡마다 연주자가 표시되어 있다. 개량된 저대 소리가 우리의 고유악기 음색은 잊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개량악기는 최소한 우리악기 음색은 벗어나지 않아야 되는데.......(2007.8.26)
 
* 홍보글에서 :

민족적 색채를 구사하는 북녘 개량악기
고음저대 독주음반 [金剛仙女] 국내 최초 출시

북한음악 발전의 대표적 성과인 개량악기 사업 중 고음저대는 저대(대금)로부터 파생하여 새로 창안 제작된 악기이다.

그 크기가 저대의 절반이며, 한 옥타브 높은 연주가 가능해진 음량과 음역으로 민족배합관현악에서 맑고 투명한 소리를 내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본 앨범에 수록된 북한의 대표적인 음악은 금강산에 얽힌 전설 <금강산팔선녀>를 무용음악곡으로 창작한 ‘금강선녀’, 북한의 대표적 저대 연주가이며, 영화음악과 방송음악을 담당하는 작곡가 한시준의 ‘농장벌의 봄’등 이며, 또한 고음저대의 명쾌한 소리를 잘 반영한 클래식 작곡가 몬티(Vittorio Monti)의 ‘차르다쉬‘연주와 중국배우 겸 가수인 리향란의 ’소주야곡‘의 따뜻한 선율이 인상적이다.

작품 ‘류광(流光)’은 금강산가극단 소속 작곡가인 고명수와 연주가 리숙임이 함께 작곡한 곡으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우리 민족의 뼈 아픈 과거사 속에서 이젠 그 다음 세대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줄 소망이 될 것임을 음악을 통하여 표현한 작품으로, 그들 자신들인 재일조선인들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진실하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고음저대 독주곡집 ‘金剛仙女(금강선녀)’는 북한 기악음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량악기 고음저대의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감상 할 수 있다.

북한의 민족적 음악의 경향과 민족배합관현악의 반주를 통한 개량악기의 조화, 서양음악 연주의 거리낌 없는 자연스러움으로 음반 자체만으로 참으로 흥미진진하고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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