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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ZY <Memories>
음반 번호 SDL-016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발매 연도 2008
구 분 기타반
분 류 CD
업데이트 일시 2008-10-25
비 고



 
ZY

1. memories 4:24(PR ver)

2. 널 지울게 3:34(PR ver)

3. u 5:39

4. 보고싶어 5:57

5. 구름위를 걷다 5:12

6. 다가와 4:15

7. 기억해줘 4:09

8. 바람부는날 3:45

9. 0109 4:53

10. 그곳에 5:36

11. memories 5:29(original ver)

12. 널 지울게 5:15(original cer) 총 58:17

* ZY Member(가야금:민혜인. Vocal Guitar:김재용. Guitar:영욱. Keyboard:방신학. Drum:미노)
 
* 가야금앙상불 아우라의 멤버인 가야금 연주자 민혜인이 참여하여 올린다. 모덕락밴드에서 가야금이 역활을 할수 있다는 실험적인 사고에서 참여하였다고 한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조하세요.(2008.10.25)
 
* 보도자료에서 :

감성중독
ZY(Zooropa Yellow) 1집 Memories


‘기획’과 ‘아이돌’만 남은 가요계에 충분히 성장가능성있는, 강추~! 모던락밴드.


발라드 한 감성의 새로운모던락밴드!
신인이지만 대중성을 갖춘밴드
색다른 감성을 느끼고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하는 홍대앞 인디씬에서 주목받는 신예밴드 주로파 옐로우. 절제의 끝을 시험이라도 하려는 걸까, 여리디 여린 감성으로 귓가에 속삭이듯 노래하고 있지만 숨은 듯 드러나는 강렬함은 오히려 자극적이다. 서정적인 배경음악 위에 슬로우 모션으로 지나가는 테러장면을 보는 느낌… 탄탄한 연주실력과 맞물려 오랜 여운을 남긴다. 그들의 앞길에 격려의 박수를~!! <델리스파이스 윤준호 평 中>

수록된 10곡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고, 곡마다 편차를 보이지 않는다. 비애감이 넘치는 발라드가 상대적으로 많음에도 끊어지지 않고 전체 흐름이 유려하게 느껴지는 것은 곡이 적당한 수준을 확보한 덕분이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평 中>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가야금소리와 한글 가사가 없었다면 영국이나 아일랜드
출신의 신인 밴드인줄 알았을 것이다.
균형잡힌 사운드 위에 모성본능을 일으키는 고운 보컬의 목소리는 듣는 사람에게
오래동안 가슴속 깊이 묻혀있던 슬픔을 깨운다.

들어보시라! 이것이 진정 아름다운 국산 모던락 이다!
<자우림 구 태훈>


(주)most-Fit
Management : 김웅 017-344-3142
Office : 02-782-3141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48 트럼프월드2 B동 308호


“2008년 등장한 중형급 밴드의 달콤한 멜로디라인”
ZY(Zooropa Yellow)-Memories

1. ‘기획’과 ‘아이돌’만 남은 가요계에 충분히 성장가능성있는, 강추~! 모던락밴드.


정확히 말하면 2000년대식 브릿 팝이다. 언니네 이발관, 델리스파이스 등이 영국의 1990년대를 관통했다면, 이들은 콜드플레이, 킨(Keane), 트래비스(Travis)를 위시한 새천년의 뉴 트렌드를 뒤쫓는다. 요즘은 홍대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콜드플레이 스타일이 감성적 팝-록의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유의 몽롱한 판타지, 깊은 아픔을 담은 처절한 서정성, 그러면서도 끝내 잃지 않는 빼어난 대중성이 요즘 21세기 팝 청중을 강하게 사로잡기 때문인 것 같다.
이 매력을 주로파 옐로우도 보여주려 한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것은 콜드플레이 세대가 갖춘 팝 감각, 서정성, 폭발력의 조화를 잘 체득했다는 것이고, 이로서 ‘기획’과 ‘아이돌’만 남은 가요계에 대중성, 힘, 호소력을 고루 갖춘 진짜 팝-록을 들려주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그리고 이 기대는 에서 상당부분 만족스럽게 채워지고 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평 中>

ZY 밴드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록 키드’임을 숨기지 않는다. 현재 최고 위세를 자랑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느낌이 앨범 도처에 산재한다. 아마도 충분한 대중의 호응을 만끽하면서도 천속의 늪에 빠지지 않는 그들의 절묘한 ‘가운데 미학’에 마음이 끌렸을 것이다.

2. 정적인 내밀함과 힘을 갖춘 연주력 높은음반

일렉트릭 기타를 잡지만, 동시에 편안한 종소리 같은 여운을 들려준다. 기타는 돌려 메치고 휘두르는 리프 없이 뿌연 풍경 연출에 몰두하고, 건반은 차분하고 절제된 터치로 일관하며, 보컬은 눈을 감은 듯 애틋하고 느리게 부른다. 전반적으로 느리고 내향적이다.
정적인 내밀함만 가진 것은 아니다. 숨소리까지 잡아낸 예민한 소리들이 주가 되지만, 때론 거친 기타 장벽으로 노래를 역동성으로 꽉 채운다. 힘과 추진력이 더해져 슬픈 감정은 강한 호소력을 더한다. ‘거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큰 대중성을 발휘할 때가 있다. 록이 1960년대의 ‘이념’을 탈각하고도 30년 이상 대중음악의 최고봉으로 남아있을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육중하고 짜릿한, 때론 폭주 기관차 같은 그 기타 에너지 때문이었다. 물론 주로파 옐로우는 과격함을 걷어내고, 마초 기타 리프를 배제한 음악을 들려준다. 그러나 이들은 ‘거친’ 힘과 ‘대중성’의 역학 관계를 잘 이용하고 활용한다. 아마도 공연장에서 첫 곡으로 관중들을 빨아들일 노래는 바로 이런 측면의 대표 격인 ‘널 지울게’, ‘구름 위를 걷다’, ‘0109’일 것이다.

3. 섬세함과 감미로움 그리고 부드러운 힘을 가진 중독적 보이스컬러
음반을 모니터 하면서 공통적으로 듣는말은 보컬이 대중적이며 감미롭다 또는 감성적 중독성이 있다 이다.
10트랙 다듣고 떠오르는 첫 느낌은 10트랙 모두 수준높은 보컬과 유려한 멜로디 라인이다.


발라드 한 감성의 새로운모던락밴드!
신인이지만 대중성을 갖춘밴드
색다른 감성을 느끼고싶은 분들에게 적극추천!

<델리스파이스 윤준호 평 中>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하는 홍대앞 인디씬에서 주목받는 신예밴드 주로파 옐로우. 절제의 끝을 시험이라도 하려는 걸까, 여리디 여린 감성으로 귓가에 속삭이듯 노래하고 있지만 숨은 듯 드러나는 강렬함은 오히려 자극적이다. 서정적인 배경음악 위에 슬로우 모션으로 지나가는 테러장면을 보는 느낌… 탄탄한 연주실력과 맞물려 오랜 여운을 남긴다. 그들의 앞길에 격려의 박수를~!!
 
<음악평론가 임진모 평 中>
수록된 10곡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고, 곡마다 편차를 보이지 않는다. 비애감이 넘치는 발라드가 상대적으로 많음에도 끊어지지 않고 전체 흐름이 유려하게 느껴지는 것은 곡이 적당한 수준을 확보한 덕분이다.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가야금소리와 한글 가사가 없었다면영국이나 아일랜드 출신의 신인 밴드인줄 알았을 것이다. 균형잡힌 사운드 위에 모성본능을 일으키는 고운 보컬의 목소리는 듣는 사람에게 오래동안 가슴속 깊이 묻혀있던 슬픔을 깨운다.

<자우림 구 태훈>
들어보시라! 이것이 진정 아름다운 국산 모던락 이다!

4. 완벽에 가까운 녹음과 실험적 사운드
완벽에 가까운 녹음과 실험적 사운드의 가야금 녹음은 이승환씨의 녹음실로 유명한 드림팩토리에서 최선의 공을들여 녹음했으며 마스터링은 뉴욕 스털링 사운드의 조지마리노가 맡아서 최대 공약수의 사운드를 들려줘 사운드 Mania의 귀를 즐겁게 한다.

수록곡 소개

1.memories (라디오 edit버젼)
지금까지 대한민국 락밴드에서 보여주지 못하던 대중적 보이스컬러와 감성을 보여주는 곡으로 많은 여성 팬들이 손꼽아 주는곡
욕심과 이기심 철없음에 헤어진 연인을 이제 세상을 조금 알법한 나이가 되어 지난시절의 추억이 소중함을 곱씹어보는 노래

2.널 지울게 (라디오 edit 버전)
세련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곡. 반사적으로 콜드 플레이를 연상시키는 사운드로 시작되는 노래. 내밀한 연주와 감성,점층적으로 폭발하는 에너지를 느낄수 있는 곡으로 반복적으로 널지울께라는 가사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너무 잊기힘들다는 감성이 강하게 베어있는 ZY사운드를 대표하는곡!

3.u
세련된 사운드가 종소리가되어 몽환적으로 울려퍼지면서 내면의 정서로 가라앉는듯한곡. 만질수도 없고 말을 걸을수도 없는 꿈속의 그녀에 대한 환상이 자신도 어쩔수 없는 눈 앞의 잔상으로 남아 지울수 없는 기억이 되었다는 내용의노래

4.보고싶어
여백의 미가 돋보인는 곡으로 중간중간 짧은 가야금 연주가 보석처럼빛나는곡.
회색빛 도시에 물들어가는 세상에 시니컬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흙빛, 나무, 꽃 ,나비의 색깔들이 있는 컬러풀한 순수함이 있는 유년의 기억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어린시절 순수하고 따뜻한 지나간 자신의 기억을 보고싶어하는 노래

5.구름위를 걷다
가야금 솔로가 인상적인 노래로 ZY의 연주력을 가장 잘보여주는 곡
각파트간의 조화가 유기적 이면서도 거칠게 완급을 조절하고 있다
미디어 홍수이면서 pr시대인지금 여느 유명밴드들의 곡들중 꼭 1곡씩홍보 없이 입에서 입으로 귀에서귀로 전해지는곡들이 있다.
ZY의 곡들중 그런노래가 있다면 바로 이노래 일 것이다
가사말처럼 서툰이별로 끝을 맺은 버지니아 공대의 조승희 사건을 노래하고 있다
세상에서보는 미친악인으로서의 조승희가 아니라 조승희에게 연민의 정을 담아 조승희 입장에서의 시각을 가지고 만든노래로 가사내용을 알고 들으면 시린가슴으로 아련히 남아도는곡

6.다가와
ZY 1집중 가장 밝은 사운드와 가장 상큼한 가사를 보여주는곡
우연히 동네에서 마주친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에 대한노래


7.기억해줘
건반 사운드와 보컬의 감성만 가지고 최소의 사운드로 최대의 감성적 사운드를 표현해내고 있는곡.헤어진 연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노래하고 있다

8.바람부는날
절제된듯하면서도 꽉찬 mixing이 돋보이는곡
앨범의 전체를 관통하는 또하나의 이별에 대한노래
이별하던 가을의 기억을 생생히 전하고 있지만 이별에 대한변도 녹아있는노래

9.0109
감성적 멜로디와 감성적 가사가돋보이는노래
영국적 사운드가 곡의 곳곳을 물들여 간다
끊을수 없는 미련과 추억 감정을 노래했다

10.그곳에
건반사운드와 가야금 편곡이 돋보인다
다큐멘터리에서본 할머니 이야기로 할머니가 아닌 맑고 청초한 젊은 신부 입장에서 바라보며 만듣곡
베트남 전쟁이 일어나기 하루전 젊은 한쌍은 결혼을 한다 그러나 다음날 전쟁이 일어나고 신혼 부부인 신랑은 전쟁에 끌려나간다.
결국신랑은 얼마 안되어 전사 하게 된다.
신부는 충격에 휩싸여 정신을 놓게되고 신혼사진에 시선이 고정된채 신혼시절의 시간과 공간에 평생 머물게 된다.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도 그곳의 의미는 결혼식을 했던 시간과 공간의 의미인 그곳이다.
나를 제발 지워줘 나를 제발 잊어줘 라는 가사가 마치 신랑의 혼이 신부에게 울부짖는 듯해 가슴아프다

11.memories
가야금 인트로가 들어간 memories의 original곡

12.널 지울게
original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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