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MAIL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19년신보 | 2018 | 2017 | 2016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Dream of Electric Butterfly <Ambient World>
음반 번호 PCSD-00884 , CD 1 매
제작 / 기획사 PONYCANYON KOREA
발매 연도 2012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12-11-10
비 고



 
Dream of Electric Butterfly

1. Welcome To The Dream 4:06
2. Frozen 5:59
3. Rorschach 9:01
4. Dream of Electric Butterfly 6:56
5. Gravity Always Wins 11:46
6. How I Wish 7:26
7. 7 (Seven) 3:38
8. Gravity Always Wins (Gayageum Solo Ver.) 11:51 총 60:43

* 연주자는 아래 스캔을 참조하세요. 한글로 표기해주기가 싫네요.
 
* 여기는 미국도 아닌데... 음반엔 한글 하나 볼 수 없다. 전부 영어다. 해설서 없다. 적어도 국악에 바탕을 둔 연주자는 한글을 사용해야 한다. 영어 곡명을 짓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그 옆에 한글 표기는 해야하지 않는가? 음악의 악기소리는 여느 음반과는 색다르다. (2012.11.10)

* Ambient music : 환경음악이라고 번역이 되는데, 종래의 음악이 가령 콘서트홀이라고 하는 제한된 공간에 청중을 모아 두고 공연을 하는데 비해, 환경음악은 좀 더 개방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같은 음악으로 BGM(back ground music)이 존재했으나 BGM이 고전적인 의미의 음악임에 비하여, 환경음악은 특정한 메시지를 담지 않는 음향디자인으로 접근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영국의 작곡가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등이 1970년대 말부터 개척해 온 분야다.
 
* 홍보글에서 :

국악과 일렉트로닉의 환상적인 조합 'Ambient World'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과 월드뮤직밴드 'Acoustic World'에서 활동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 월드뮤직계의 새로운 아이콘 '박재록'의 프로젝트 밴드!! 국악과 앰비언트 음악을 접목시켜 이전에 들을수 없었던 새로운 퓨전 일렉트로닉 국악사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Dream Of Electric Butterfly] 발매!!

"Ambient World"는 그래미상 월드뮤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인도의 시타르 명인 'Shujaat Khan'의 제자이며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과 월드뮤직밴드 'Acoustic World'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재록의 프로젝트밴드이다. 박재록은 '모두가 외로운 별', '달수의 저지가능한 상승', '프로메테우스의 불' 등 각종 단편영화, 에니메이션, 연극, 무용 공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람곶'과 'Acoustic World' 활동으로 유럽과 남미, 아시아 각국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젊은 뮤지션이다.

"Ambient World"는 '바람곶'의 가야금 연주자 '박순아'와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가 메인 연주자로 참여하고, 국내 최고의 인기 해금 연주자 '꽃별', 그리고 창작국악그룹 '고래야'의 타악기 연주자 '김초롱'이 세션으로 참여하여 큰 화제가 되고도 한 프로젝트 밴드이다. 이 연주자들과 박재록이 함께 만들어낸 이전에 들을수 없던 새로운 음향으로 채워진 "Dream Of Electic Butterfly"는 국악과 월드뮤직의 미래를 보여주는 화제의 앨범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