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요가 병을 치료한다는 전제하에 출반된 음반이다. 마음을 치료하는 한국의 음악! 현재 대학강단에 오른 음악 치료사 임혜성의 첫 번째 음반이라고 되어 있다. 국악애호가에게는 음악을 들으면 먼저 음악을 판단하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 지는 잘 모르겠다. 음악수준은 많이 아쉬운 음악이다. 좌우간 이색적인 음반제목이다. 음반은 주로 가야금병창에 자연의 소리(새소리:우리나라 새소리가 아닌것 같다)를 섞었다.(20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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