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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이승엽의 대금정악 <바람을 걷다>
음반 번호 LDCD-047 , CD 2 매
제작 / 기획사 Luova Factory
발매 연도 2014
구 분 일반반
분 류 정악
업데이트 일시 2014-04-06
비 고



 
이승엽의 대금정악 <바람을 걷다>

CD 1 :
1. 경풍년(타이틀곡) 7:58
2. 염양춘 7:50
대금독주:이승엽.

* 관악영산회상 :
3. 상령산 8:40
4. 중령산 8:44
5. 세령산 3:18
6. 가락덜이 2:14
7. 삼현도드리 4:00
8. 염불도드리 4:35
09. 타령 2:50
10. 군악 4:36 총 54:47
대금:이승엽. 해금:한갑수. 피리:김성준. 장구:정준규.

CD 2 : <공연실황>
1. 경풍년 7:22
2. 대여음 1:40
3. 염양춘 7:15
대금독주:이승엽.

* 관악영산회상 :
4. 상령산 8:41
5. 중령산 8:51
6. 세령산 3:06
7. 가락덜이 2:06
8. 삼현도드리 3:29
9. 염불도드리 4:10
10. 타령 2:43
11. 군악 5:04 총 54:37
대금:이승엽. 해금:한갑수. 피리:김성준. 장구:정준규.

* 녹음:2013.9. 이음사운드 / Live 2013.7
 
* 국립국악원 정악단 이승엽 대금연주자의 첫번째 음반이다. 해설서 간략하며, 같은 곡을 실황녹음과 스튜디오녹음으로 실은 것은 드문, 참신한 기획이다.(2014.3.14)
 
* 홍보글에서 :

전통적 악곡구성방식이 가져다주는 음악미학의 백미

이승엽 대금
1984년 부산 출생.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초등학교 시절 음악선생님의 소개로 이만형 선생님을 만나 우리음악을 접하게 되었고,고등학교 때 서울에 올라와 노붕래 선생님을 만나 전공의 길을 걷게 되었다.대학시절 김흥식 선생님, 문응관 선생님, 손춘식 선생님, 김광섭 선생님, 김상준 선생님 등 많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받으며 2007년 국립국악원 정악단에 입사 하여 활동중이며 중요무형 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제 41호 가사를 전수받으며 음악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경풍년(慶豊年), 염양춘(艶陽春)
"자진한잎"은 현행 가곡의 다른 이름인 "삭대엽(數大葉)"을 순우리말로 부르는 명칭이다.
삭은 빠르다는 뜻의 우리말 '잦다'에서 온 '자진', 대는 순 우리말 '크다'라는 뜻의 '한', 엽은 '잎'으로 풀이된다. "자진한잎"은 가곡의 모든 곡을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두거(頭擧), 농(弄), 락(樂), 편(編)만을 연주한다. 즉 가곡의 우조와 계면조를 합하면 26곡인데, 이중에서 우조 두거와 변조 두거, 계면조 두거, 계면조 평롱, 계락, 편수대엽 등 6곡에 한하여 연주할 때 "자진한잎"이라 한다.

이 6곡을 편성하는 짜임에 따라 그 이름을 달리하는데, "경풍년(慶豊年)"은 우조 두거와 변조 두거를 지칭하고, 계면조 두거를 연주할 때에 "염양춘(艶陽春)", 계면조 평롱과 계락, 편수대엽을 연주하게 되면 "수룡음(水龍吟)" 이라고 부른다.

관악영산회상(管樂靈山會相)
"관악영산회상(管樂靈山會相)"은 줄풍류 영산회상, 즉 "중광지곡(重光之曲)"을 변조하여 관악기 편성으로 연주한 곡이다. 피리2, 대금1, 해금1, 장구1, 좌고1의 삼현육각(三絃六角)편성으로 연주한다고 하여 "삼현영산회상(三絃靈山會相)"이라고도하고, 아명(兒名)으로 표정만방지곡(表正萬方之曲)"이라고도 한다.

"영산회상(靈山會相)"과 같은 계면조(界面調)의 악곡이나, 하현도드리가 빠져 8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은 "평조회상(平調會相)"과 같다. 악곡 전체를 아우르는 큰 음량이 요구되며 고음역에서 진행되는 선율을 통해 피리의 서침주법과 대금의 역취, 해금의 역동적인 활질 등 각 악기간의 웅장한 조화가 인상적인 악곡이다. 또한 상령산에 등장하는 연음형태에서 전통적 악곡구성방식이 가져다주는 음악미학의 백미(白眉)를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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