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3년신보 | 2022 | 2021 | 2020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Flowing, Deepening, and Widening>
음반 번호 K*Z-K-1408*L , CD 1 매
제작 / 기획사 국립국악원(KOREA)
발매 연도 2014
구 분 해외반
분 류 혼합
업데이트 일시 2014-11-23
비 고
* DVD 케이스. * 2014년 12월 4일 미국 Westminster Choir College Talbott Library 기증.



 
'Flowing, Deepening, and Widening'

* Texture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1. 종묘제례악 희문 3:06
출처:국립국악원 한국음악선집 제29집(2006).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집박:송인길.

2. 수제천 4:53
출처:국립국악원이 추천하는 한국의 전통음악(2003).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집박:황규남.

3. 남도잡가 육자배기.삼산은 반락.개고리 타령 4:56
소리:안숙선. 피리: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문경아. 거문고:이재하. 아쟁:윤서경. 장구:조용복.

4. 서도잡가 수심가.엮음 수심가 3:22
소리/장구:유지숙.

5. 경기민요 구아리랑 3:01
소리:강효주. 피리: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문경아. 장구:강형수.
1
6. 창작 음악 다섯 악기를 위한 몽금포 타령 7:22
작곡:백대웅. 대금:김정수. 해금:이소라. 25현 가야금:이지혜. 장구.서수복. 징:안혜령.

7. 생소병주 수룡음 4:23
생황:윤형욱. 단소:문응관. 대아쟁:김창곤.

8. 가곡 언롱 6:12
남창:김병오. 피리:고우석. 대금:문응관. 단소:김기엽. 해금:김주남. 가야금:조유회. 거문고:윤성혜. 장구:박거현.

9. 천년만세 중 계면가락도드리.양청도드리 5:57
출처:국립국악원이 추천하는 한국의 전통음악(2003) 피리:곽대규. 대금:황규일. 생황:손범주. 단소:김관희. 해금:양경숙. 가야금:송인길. 거문고:이세한. 양금:조유희. 장구:박종설.

10. 창작음악 오래된 미래 5:14
작곡:류형선. 피리:안은경. 대금:김정수. 해금:안혜진. 25현 가야금:이지혜. 거문고:박영승. 장구:서수복. 기타:곽수환(객원)

11.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령 5:48
소리:안숙선. 고수:조용복.

12. 기악독주 원장현류 대금 산조 4:57
대금:원완철. 장구:조용복 .

13. 기악합주 시나위 6:43
피리: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문경이. 거문고:이재하. 아쟁:윤서경. 장구:조용복. 징:강형수.

14. 타악합주 사물놀이 7:38 총 73:37
꽹꽈리:오영환. 장구:남기문. 북:최병삼. 징/짝쇠:박은하. 징:유지형.

* 연주:국립국악원 연주단원. 예술감독:류형선.
 
* Z-HS-140717 의 영어반으로 해외배부용으로 제작된 것이다. 영어로 표기되어 있지만, Z-HS-140717 의 한글로 적었다.(2014.11.23)
 
* 보도자료/기사에서 :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이 8월1일 국립국악원 최정상 연주자들이 참여한 기획 음반 '우리 음악의 결, 흐르다 깊어지다 넓어지다'를 발표한다.

다양한 국악의 정수를 일반인들이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주요 곡목을 엄선해 수록했다. 지난 5~6월 국립국악원 소속 3개 연주단(정악단·민속악단·창작악단)이 참여해 14곡 중 11곡을 새롭게 녹음했다.

종묘제례악, 판소리, 가곡, 아리랑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비롯해 전통 음악, 창작 음악 등이 담겼다.

안숙선(민속악단 예술감독)이 남도민요 '육자배기', 유지숙(민속악단 악장)이 '수심가', 강효주(민속악단)가 '구 아리랑'을 불렀다. 남기문·박은하·최병삼·이홍구(민속악단 연희부)가 '사물놀이', 조용복·문경아·김선구·이호진·윤서경(민속악단)이 '시나위'로 함께했다. 김병오(정악단)은 가곡 '언롱', 원완철(민속악단)은 '원장현류 대금 산조'를 들려준다.

음원 녹음과 마스터링은 한국인 최초 그래미상 2회 수상자인 황병준 엔지니어, 전체 프로듀싱은 국악 작곡가 출신인 류형선(창작악단 예술감독)이 맡았다. 음반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인 김장우 디자이너가 했다.

'우리 음악의 결, 흐르다 깊어지다 넓어지다'는 국내외 도서관과 외국 문화원, 한국학 연구소 등 전 세계에 동시 배포된다.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도 무료로 공개한다.

김해숙 원장은 "이번 음반은 한국의 다양한 음악 중에서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풍부하게 지닌 악곡들로 엄선했다"고 전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