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임은 가고'는 작고한 남편을 그리는 마음으로 올해에 녹음한 것이고, 김경수 명창과 녹음한 것은 1996년 녹음이고, 임춘앵 명창의 녹음은 1955년 녹음으로 당신이 가지고 있던 자료로 제작하였다. 해설서에는 가사가 실려 있다. 음반은 CD 500매, 카세트 500매 제작으로 국악원 자료판매실(02-580-3160)에서 구할 수 있고, 위의 김진진 선생의 전화로 연락해도 된다.(2003.6.29)
* 아래는 음반 해설서 뒤의 사진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