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5년신보 | 2024 | 2023 | 2022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조혜령의 해금 <한범수류 해금산조>
음반 번호 GGC-20192 , CD 1 매
제작 / 기획사 Sound Press
발매 연도 2025
구 분 일반반
분 류 산조
업데이트 일시 2025-02-28
비 고
* 2025년 3월 4일 미의회도서관 기증.



 
조혜령의 해금 <한범수류 해금산조>

1. 한범수류 해금산조 - 진양 11:52
2. 한범수류 해금산조 - 중모리 5:39
3. 한범수류 해금산조 - 중중모리 4:38
4. 범수류 해금산조 - 자진모리 5:22
해금:조혜령. 장구:서수복.

5. 한범수류 산조 병주 - 진양 10:55
6. 한범수류 산조 병주 - 중모리 5:25
7. 한범수류 산조 병주 - 중중모리 5:08
8. 한범수류 산조 병주 - 자진모리 5:14 총 54:32
해금.구성:주혜령. 대금:김태현. 장구:서수복.

* 해금:조혜령.
 
* 조혜령 해금 연주자의 4번째 음반이다. 산조와 연주자가 구성한 산조병주가 수록되어 있다. 해설서는 충분하며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2025.2.28)

* 운영자가 국악신문에 보낸 음반 소개 글:

조혜령 해금연주자의 4번째 음반이다. 연주자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석사 및 박사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 음반에는 ‘한범수류 해금산조’와 ‘한범수류 산조병주’가 수록되어 있다.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구성된 ‘한범수류 해금산조’는 남도지역의 판소리 더늠에 바탕을 두어 계면조의 비중이 높은 편이나, 중고제의 풍을 띄고 있어 전반적으로는 담백한 인상을 준다. ‘지영희류 해금산조’에 비하면 ‘한범수류 해금산조’에는 대마디 대장단의 구조가 많고, 남도 계면조의 가락이 다채롭고 풍부하게 나타난다. 또한 리듬 분할에 있어 변박보다 정박으로 떨어지는 횟수가 많아 깔끔하고 안정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장구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악장인 서수복 고수가 맡았다.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구성된‘ 한범수류 산조병주’는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는‘한범수류 해금산조’ 가락을 중심으로 연주자가 해금과 대금, 2악기의 병주로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병주를 통해 한범수류 산조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향후 널리 발전되고 전승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대금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인 김태현, 장구는 서수복 고수가 맡았다.

연주자는 한범수류 해금산조’에 대한 애정과 마음을 녹여내 음반에 담았다고 한다. 해설서에는 필요한 정보는 다 담은 것 같고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 귀한 음반이 되어가고 있는 해금산조 음반, 일청을 권해본다.

* 조혜령의 영상 :



 
* 음반 소개 :

한범수류 해금산조

한범수류 해금산조는 남도 지역의 판소리 더늠에 바탕을 두어 계면조의 비중이 높은 편이나, 중고제의 풍을 띄고 있어 전반적으로는 담백한 인상을 준다.

지영희류 해금산조에 비하면 한범수류 해금산조에는 대마디 대장단의 구조가 많고, 남도 계면조의 가락이 다채롭고 풍부하게 나타난다. 또한, 리듬분할에 있어 변박 보다 정박으로 떨어지는 횟수가 많아 깔끔하고 안정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장단 구성은 진양 - 중모리 - 중중모리 - 자진모리로 이루어져 있다.

해금 조혜령 장구 서수복

Haegeum Cho Hye-lyung Janggu Seo Su-bok

한범수류 산조 병주 (조혜령 구성)

한범수(韓範洙, 1911~1984) 명인은 지영희(1909~1980) 명인과 더불어 오늘날 해금산조의 틀을 정립한 인물이다. 충남 서산에서 출생한 그는 10세 무렵부터 단소를 배웠고, 20세를 전후하여 대금을 배우며 대금산조의 창시자인 박종기(朴鍾基) 명인에게 본격적으로 학습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박종기와 한주환(韓周煥)의 대금 가락을 토대로 한 ‘한범수류 대금산조’를 만들었다.
1964년 이후 한범수는 국악사양성소와 서울대학교에 출강하며 제자들에게 대금산조를 전승하고, 본인의 대금산조를 토대로 한 ‘한범수류 해금산조’를 완성하여 해금산조도 강의하였다. 이후 그의 문하에서 많은 대금산조 · 해금산조의 명인이 배출되었다.
본 음원에서는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는 한범수류 해금산조 가락을 중심으로 하여 대금과의 병주를 새롭게 구성해 보았다. 해금과 대금 두 악기의 병주를 통해 한범수류 산조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향후 널리 발전되고 전승되기를 바란다.

크레딧 Credit

Produced by 조혜령 Cho Hye-lyung
Recording Engineer 이정면 Lee Jeong-myun
Mixing & Mastering Engineer 이정면 Lee Jeong-myun
Recording Space 이음사운드 E-UM Sound
Photographed by PN 스튜디오 PN Studio
Translation 하청라 Ha Cheong-ra
Designed by 프로덕션 벗 Production BUD
Distributed by 사운드프레스 Sound Press
Promoted by 아트스퀘어 위아 Artsquare We Are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