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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장지우. 첫번째 소리일기 경기민요 12곡 <명경지수>
음반 번호 GGC-2011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Sound Press
발매 연도 2022
구 분 일반반
분 류 민요
업데이트 일시 2022-04-30
비 고
* 2022년 5월 18일 미국 의회도서관 및 인디아나대학 전통음악자료관 기증. * 2022년 9월 26일 : 미국 New York Public Library for the Performing Arts 기증. * 2022년 10월 27일 국립대만대학교도서관, 일본 오사카국립민족학박물관 및 동경예술대학도서관 기증



 
장지우. 첫번째 소리일기 경기민요 12곡 <명경지수>

1. 곰보타령 3:24
2. 한잔부어라 0:56
3. 태평가 3:30
4. 청춘가 2:35
5. 경기아리랑 2:57
6. 밀양아리랑 2:42
7. 매화타령 2:47
8. 오봉산타령 3:35
9. 한강수타령 1:59
10. 군밤타령 3:28
11. 뱃노래 3:23
12. 자진뱃노래 총 33:48

* 노래:장지우. 반주:경기음악연구회(가야금:황소라. 대금:심성욱. 피리:김태형. 해금:원유빈. 장구:이지안, 꽹과리:전병훈. 조창:정병훈. 김민지. 최지연) Producer:전병훈. 음반제작자문:정창관.
 
* 전병훈 소리꾼의 제자로 한국글로벌중학교 1년생인 장지우 소리꾼의 첫번째 음반이다. 경기민요 10곡, 휘몰이잡가 2곡이 수록되어 있다.(2022.4.30)

* 본 음반에 대한 운영자가 쓴 글임 :

소리꾼 장지우의 첫 번째 소리일기 <명경지수(明鏡止水)> 출반을 격려하면서...

민요는 우리가 살아온 삶의 모습과 과정이 노래의 형태로 나타나 정착된 것으로 지역에 따라 경기민요, 남도민요, 서도민요, 동부민요로 구분된다. 서울.경기지역에서 부르는 경기민요(광의)는 경기민요(협의), 경기12잡가, 휘몰이잡가, 잡잡가, 선소리산타령 등으로 나눈다. ‘경기민요’는 대체로 맑고 경쾌하며 선율의 굴곡이 유연하면서도 장식음이 많으며, ‘휘몰이잡가’는 빠른 속도로 몰아가는 노래로 서서 부른다.

이 음반에는 장지우 학생이 부르는 민요 10곡(노랫기락-청춘가-경기아리랑-매화타령-밀양아리랑-노들강변-오봉산타령-군밤타령-뱃노래-자진뱃노래)과 휘몰이잡가 2곡(곰보타령-한잔 부어라) 모두 12곡이 수록되어있다.

장지우 학생은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온신초등학교을 졸업하고 중학생(경기 시흥 소재 한국글로벌중학교)이 되는 소리꾼이다. 일찍이 노래에 소질이 있어 민요로 시작하여 판소리를 배우다가 1년 전에 스승인 전병훈 소리꾼을 만나 민요를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그 결실이 첫음반으로 선보인 것이다.

스승인 전병훈은 공연과 음반출반이 소리꾼의 소리인생을 정진해 나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고 있는 젊은 소리꾼이다. 2002년 7살 때 <경기12잡가> 음반을 출반한 적이 있는 스승의 그 마음이 제자에게 전해져 이 음반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장지우 학생이 부르는 경기민요와 휘몰이잡가와 반주는 경기음악연구회(대표 전병훈)의 산하단체인 경음악회에서 맡았으며 뒷소리는 경음악회 성악부가 담당하였다.

최근에 전병훈 소리꾼의 어린 제자들이 부르는 음반을 자주 만나게 되어 기쁘다. CD시대는 저물고 있지만 장지우 학생의 CD출반은 국악음반을 수집.정리하는 나로서는 고마운 일이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자기 또래가 부르는 민요음반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어 좋은 일이기도 하다. 또 그들의 출반, 공연 경쟁이 소리꾼으로 정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음반명 <명경지수(明鏡止水)>는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마음’이라는 의미로 거칠거나 과한 화려함없이 깨끗하고 서정적인 어린 소리꾼의 목소리를 나타내는 말 같기도 하다. 음반을 출반한다는 것은 소리꾼의 길로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소리꾼의 길은 힘들고 많은 고비가 있음을 잘 알고 거울같이 맑은 마음으로 꾸준하게 정진하여 소리꾼이 바라는 민요 싱어송라이터로 잘 성장하기를 바라면서 격려의 글을 마친다.

2022년 2월
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청우 정 창관
www.gugakcd.kr

 
* 음반 소개 :

어릴적에 출반한 한장의 음반은 소리꾼이 그 여정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출발점으로 한 평생 자기를 돌아보는 기억의 시작점이다.”

“어린이들에게는 자기 또래 어린이가 부르는 민요를 들려줘야 한다. 그 음반이 바로 이 음반이다.”

-한국고음반연구회 정창관 부회장-

맑고 깨끗한 음성의 소유자, 장지우! 프로 음악인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음반 작업에 청소년 소리꾼이 도전했다.

7세에 12잡가 완창음반을 출반한 전병훈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국악 CD음반 분야 최고 권위자인 정창관 부회장이 음반 자문을 맡아 제작했다. 경음악회 단원들의 전통 반주에 맞춰 곰보타령 등 휘몰이 잡가 2곡, 청춘가 등 민요 10곡, 총 12곡을 수록했다.

기획 / 사단법인 경기음악연구회
PRODUCER / 전병훈
음반 제작 자문 / 정창관
RECORDING, MIXING / KOMU Ease Studio
연주 / 경음악회 기악부 가야금 황소라, 대금 심성욱, 피리 김태형, 해금 원유빈, 장구 이지안, 꽹과리 전병훈,
조창 / 경음악회 성악부 전병훈 김민지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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