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4년신보 | 2023 | 2022 | 2021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임진옥 대금 <청성자진한잎.영산회상>
음반 번호 GGC-2010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Sound Press
발매 연도 202-
구 분 일반반
분 류 영산회상
업데이트 일시 2022-05-28
비 고
* 2022년 9월 21일 미의회도서관 기증. * 2023년 2월 21일 인디아나대학 전통음악자료관 기증(배송료 경기소리꾼 오현승 후원)



 
임진옥 대금 <청성자진한잎.영산회상>

1. 청성자진한잎 7:13
대금:임진옥.

■ 영산회상 :
2. 상령산 13:52
3. 중령산 13:09
4. 세령산 4:34
5. 가락덜이 3:07
6. 상현도드리 4:56
7. 하현도드리 3:31
8. 염불도드리 5:19
9. 타령 3:31
10. 군악 4:46 총 64:03
대금:임진옥. 장구:김정수.

* 대금:임진옥.
 
* 수원대학교 명예교수인 임진옥 대금연주자의 첫음반으로 임진옥 대금 <헌천수.평조회상>음반과 같이 출반되었다. 해설서는 자세하며 영아로 번역되어 있다. 출반은 2021년이지만 최근에 출반한 음반이다.(2022.5.28)

* 1번곡 청성자진한잎 :

 
* 음반 소개 :

청성자진한잎

대금 독주곡 [청성자진한잎]은 가곡 태평가를 변주한 곡이다. 청성은 높은 음을 말하며 자진한잎은 가곡 형태에 기반을 둔 관악곡이다. 대금의 높은 음과 맑은 소리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곡으로 간단히 줄여 청성곡이라고도 한다. 음악의 구조는 전통가곡 형식을 가지고 있고, 일정한 선율이 있지만 연주자의 개성에 따라 선율의 가변성이 있는 곡이다.

영산회상

[영산회상]은 오늘날 전승되는 풍류음악의 대표적인 기악곡이다. [영산회상]이 언제부터 연주되었는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AD1500년대에는 성악곡으로 연주되었고 AD1680년에는 기악곡으로 연주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영산회상]의 기악화는 궁중에서 민간으로 [영산회상]의 향유공간이 확대되면서 생겨난 변화로 볼 수 있다. 기악화 된 이래 [영산회상]의 음악적 발전은 가속화되었는데 [상령산]에서 여러 파생곡들이 출현하게 된다.

[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등 아홉 곡의 모음곡이 되었다. [영산회상]은 어떤 한 사람이 작곡한 것이 아니라 여러 연주자들의 오랜 기간동안 연주활동의 결과물과 같은 연주자들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의 속도는 처음에는 느리게 시작하여 조금씩 빨라지는 이른바 [느림-보통-빠름]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영산회상]의 전체적 악상은 절제의 표현력이라고 생각한다.

Cheongseongjajinhanip

Cheongseongjajinhanip for daegeum solo is a variation of the song “Taepyeongga” from gagok, the long lyric song cycle. Cheongseongjajinhanip can be abbreviated as Cheongseonggok. “Cheongseong” refers to notes in a high pitch range while “jajinhanip” indicates a piece for wind instruments derived from the long lyric song cycle. It is a piece that beautifully demonstrates the high tone and clear sound of the daegeum. The structure of the music follows that of the original song, and has a certain melodic line; however, the melody could be varied according to the individuality of each performer.

Yeongsanhoesang

Yeongsanhoesang is a representative instrumental piece of pungnyu music (aristocrats’ music) handed down today. It is not known exactly when Yeongsanhoesang was first performed, but it was played as a vocal piece in the 1500s and started to be performed as an instrumental piece in 1680. The instrumentalization of Yeongsanhoesang can be seen as a change brought about with the expansion of musical spaces from the court to the private sector. Since becoming an instrumental piece, the musical development of Yeongsanhoesang accelerated, and several pieces derived from “Sangnyeongsan” appeared. Yeongsanhoesang became a suite of 9 pieces consisting of “Sangnyeongsan,” “Jungnyeongsan,” “Seryeongsan,” “Garakdeori,” “Sanghyeondodeuri,” “Hahyeondodeuri,” “Yeombuldodeuri,” “Taryeong,” and “Gunak.” I believe that Yeongsanhoesang was not composed by any particular person. Rather, it is the music of performers, the result of many players’ long-term performing activities. The tempo of the music has a so-called “slow-moderate-fast” structure that starts slowly and gradually increases. The overall musical mood of the piece could be described as restrained-expressiveness.

* 임진옥 :

임진옥은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이자 대금연주가 이다. 대금 정악은 악곡이 느리고 한가하며 여유가 있는 음악으로, 이 음원은 기존의 대금정악 중에서 독주곡으로 구성하여 연주하였다.

<임진옥_1954년생>
- 현)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
- 국가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전수교육조교
- 양주풍류악회 회원
- 한국전통문화원 이사
- 국립국악원 상임 지휘자 역임
- 대한민국 작곡상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 고려대학교 문학박사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