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MAIL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19년신보 | 2018 | 2017 | 2016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한승석 창작소리 3 <그런 새봄>
음반 번호 GGC-19007 , CD 1 매
제작 / 기획사 고금
발매 연도 2018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국악
업데이트 일시 2019-05-19
비 고
* 2019년 7월 31일 미의회도서관, 인디아나대학 전통음악자료관 기증.



 
한승석 창작소리 3 <그런 새봄>

1. 봄노래 / Bom Norae (The song of Spring) 3:19
작사:전통사설. 편곡:한승석. 편곡:유찬미.

2. 상춘곡1 / Sangchungok 1 (Travel in Spring1) 5:29
3. 상춘곡2 / Sangchungok 2 (Travel in Spring2) 3:38
작사:정극인.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최영훈.

4. 그런 새봄 / Grun Saebom (That kind of spring) 4:16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5. 돈돈 돈 세상 / Dondon Don Sesang (Dizzy World) 4:28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6. 술노래 / Sul Norae (The song of enjoy drinking) 3:45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7. 오지 않을 님이여 / You won't come (The song of waiting) 3:53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8. 어긔야 어강됴리 / Uhguiya Uhgangdyori (Wanna be Free) 3:31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9. 복줄가 / Bokjulga (Praying for happiness) 4:49
작사:사성구. 작곡:한승석. 편곡:유찬미.

10. 엿타령 / Yeot Tayeong (The Song of taffy) 2:55 총 40:04
작사:전통사설. 작곡:한승석.

* 소리:한승석. 북:강민수. 장고:이준형. 거문고:최영훈. 가야금:김민영. 소아쟁:조성재. 대아쟁:이주희. 해금:원나경. 피리.태평소:이제혁. 대금:정광윤. 안현영. 합창:강민수. 조성제. 김태영. 정광윤. 녹음:이음사운드.
 
* 한승석 소리꾼의 3번째 음반이다. 소리꾼이 작곡, 편곡한 곡을 부르고 있다. 새로운 민요를 듣는다. 좀 처럼 듣지 못한 음악을 듣는댜. 해설서에는 가사가 나와 있다. 일청을 권한다.(2019.5.19)

* 알라딘에 해설서를 스캔해서 올린 것을 가져왔는데, 잘 안보이네요'

* 이번 음반의 곡은 유튜브에 보이지 않아 이전 소리꾼의 연주곡 한곡 링크함 :

-
 
* 보도자료에서 :

한승석 창작소리3 <그런 새봄>
Contemporary Pansori 3 by Han Seungseok

판소리는 물론 굿음악, 타악까지 두루 섭렵하고, 이 시대의 판소리가 담지해야 할 인간적 가치와 음악적 양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소리꾼 한승석이 선보이는 창작 판소리 음반이다.

겨우내 사라진 듯 저 깊은 땅속 어딘가에 숨죽이고 있던 존재들이 봄을 만나 일제히 꿈틀대며 생명활동을 시작하는 그 왕성한 삶의 기운이 마냥 신비로운 봄.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대우주의 무한한 순환과 유유한 시간의 흐름 앞에 경외와 찬탄을 품게 하고, 유한한 인간 존재의 한없는 미미함을 겸허히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봄. 그런 봄을 직접 노래한 곡인 봄노래와 상춘곡과 함께 춘비춘흥春悲春興을 이기지 못해 술 한 잔의 풍류에 취해보고 싶은 마음과(술노래), 춘심春心에 겨워 님을 기다리는 마음(오지 않을 님이여), 춘몽春夢 후에 엄습해오는 인생의 허허虛虛함을 자위自慰하는 심정(어긔야 어강됴리), 따스한 봄볕이 산천뿐 아니라 우리들 마음, 우리네 사는 세상에도 빛이 되고 온기로 돌기를 바라는 기원을 담은 노래(그런 새봄) 등을 모아 한 장의 앨범으로 엮었다.

특히 <상춘곡>은 우리나라 가사문학의 효시라 불리는 정극인의 '상춘곡' 원문 그대로의 내용을 처음 판소리로 만든 곡으로 고제古制 시김새를 활용한 정통 판소리어법으로 진양, 중중모리, 엇모리, 자진모리 등 다양한 장단에 거문고 가락을 얹어 소리하여 특별한 음악적 의의를 두고 있다.

* 한승석 :
판소리와 굿음악, 타악까지 두루 섭렵하고, 이를 바탕 삼아 이 시대의 판소리가 담지해야 할 인간적 가치와 음악적 양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소리꾼. 위엄과 부드러움, 애절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춘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로 현재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