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MAIL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19년신보 | 2018 | 2017 | 2016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쉼을 위한 국악명상 <그대 그리운 저녁>
음반 번호 FPMCD-151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바오로딸
발매 연도 2004
구 분 기타반
분 류 CD
업데이트 일시 2009-11-29
비 고



 
쉼을 위한 국악명상 <그대 그리운 저녁>

1. 저녁, 숲, 별빛 Starlight in evening forest 5:52
2. 벚꽃이 마당에 하얗다 Cherry blossoms in the yard 3:34
3. 그대 그리운 저녁 Evening yearning for you 3:54
4. 해질 무렵의 기도 Praying at sunset 5:34
5. 엄마와 함께 걷던 봄길 The spring road mom and I walked 4:46
6. 찔레꽃 The widrose 2:40
7. 꽃길 The floral road 3:31
8. 고향에 내리는 눈 Snowing in my hometown 5:00
9. 어른들을 위한 자장노래 A lullaby for adults 5:28
10. 작은 성당 A little chapel 5:47 총 46:33

* 대금:한충은. 해금:노은아. 피아노.키보드.타악:정은주. 기타:조성우. 하모니카.타악:김현성. 바이올린:권나영. 제작:김현승. 작곡:김현승. 백창우. 이수진. 정은주.
 
fiogf49gjkf0d
* 2004년에 나온 음반인데, 최근에 인터넷에 올라와 구입한 음반이다. 창작곡으로 국악명상음악이라고 한다. 명상음악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2009.11.29)
 
* 홍보글에서 :

현대인들에게 '쉼'. '여유' 란 단어는 이미 하나의 화두가 되었다. 바쁜 일상 안에서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으면서 자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만 있다면 돈을 주고서라도 도시의 소음속에서 '쉼'. '여유'를 찾는 추새이다. 국악과 양악의 크로스오버라고 하면 웬만한 양악작곡에 멜로디 연주를 국악 악기가 하거나 북이나 장구 등의 리듬적인 요소를 넣어 들을만하게 만들어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 음반은 전체 디렉터인 김현성과 백창우, 이수진, 정은주... 등 국악과 양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음악이기에 진정한 의미의 크로스 오버의 맛을 느낄 수가 있다.

전체 대금과 소금, 해금의 아름다운 국악선율을 주 멜로디로하여 피아노와 클래식기타, 바이올린, 하모니카 등의 양악기가 어우러져 매우 글로벌적인 사운드를 구현하고 있는 '그대 그리운 저녁' 은 특히 국악 악기만이 할 수 있는 멜로디의 애잔한 감동을 더해준다. '쉼'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넘치지 않는 여백을 지닌 음악 따스한 봄날의 한 때를 되살려주는 '엄마와 함께 걷는 봄 길'(김현성 곡)은 대금과 해금의 아련한 연주가 따뜻한 햇살을 가득 내려주는 그림을 보게 한다.

'그대 그리운 저녁'(정은주 곡)은 우리악기인 소금이 새로운 맛으로 다가온다. '해질무렵의 기도'(이수진 곡)는 노은아(KBS국악관현악단 단원)의 내밀한 해금연주와 클래식기타가 조용한 발걸음을 맞추고 있다. 아울러 '어른을 위한 자장가'(백창우 곡)는 소음에 지친 도시인들의 '쉼'과 '추억'을 함께 나누는 자장가이다. 도시인들의 마음을 쉬게 해줄 수 있는 음악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에 '쉼'을 위한 국악명상 '그대 그리운 저녁'은 평범한 우리의 일상 안에 여유와 내적 평화를 선물할 것이다.

* 김현성
한국의 음유시인 김현성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주제가 ‘이등병의 편지’의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의 시를 포크 음악에 담아 많은 음반을 발표했으며 세 권의 시집과 산문집도 출간했다. 이번 음반의 프로듀서와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다양한 콘서트를 열고 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