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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바리 abandoned>
음반 번호 CMDC-10303 , CD 1 매
제작 / 기획사 CJ E&M
발매 연도 2014
구 분 기타반
분 류 CD
업데이트 일시 2014-06-28
비 고



 
<바리 abandoned>

1. 바리 Abandoned 12:24

2. 아마, 아마, 메로 아마 I 1:05
3. 아마, 아마, 메로 아마 II 5:37

4. 바리아라리 10:33

5. 없는 노래 6:46

6. 건너가는 아이들 7:11

7. 빨래 I 2:38
8. 빨래 II 8:08
9. 빨래 III 5:55

10. 모르긴 몰라도 6:36

11. 너는 또 그렇게 8:34 총 75:26

* 노래.장고.꽹과리:한승석. 피아노.기타.베이스:정재일. 작사:배삼식. 피리:태평소:이재혁. 징.장고:김태영. 노래:김성아. 김태영.
 
* 곡명, 트랙과 해설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다. 뭔가 새로운 것을 추구할려고 했는데, 복잡하다. 음악은 음악일뿐이다. 음악에 음악이외의 것을, 일반적이지 않은 것을 담으면 그 음악은 생명력이 없어진다. 판소리꾼이 피아노 반주에 기타 반주 등에 노래한다.(2014.6.28)
 
* 홍보글에서 ㅣ

버림, 버려짐, 용서, 별리別離, 생멸生滅, 희망, 구원... 바리공주설화 속에서 건져 올린 이 시대 삶에 대한 성찰을 배삼식의 노랫말, 한승석의 소리, 정재일의 연주로 만나다.

한승석 :
판소리와 굿음악, 타악까지 두루 섭렵하고, 이를 바탕 삼아 이 시대의 판소리가 담지해야 할 인간적 가치와 음악적 양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소리꾼. 위엄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춘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로 현재 중앙대 전통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재일 :
천재소년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한 슈퍼멀티플레이어. 10대에 ‘긱스’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최정상 아티스트의 음반을 프로듀싱하고, 영화나 공연을 위한 음악, 전시 및 설치, 퍼포먼스와 융합된 음악 표현 등 전방위적으로 그의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배삼식 :
인문학의 깊이와 철학적 사유가 담긴 글로 여러 장르의 밑그림을 빼어난 솜씨로 그려내는 최고의 극작가.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탁월한 구성력과 맛깔스런 대사로 주목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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