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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정창관국악녹음집(2) <조순애의 국악세계>-단가.판소리.창극.구음.민요-
음반 번호 CKJCD-002 , CD 1 매
제작 / 기획사 정창관
발매 연도 1999
구 분 일반반
분 류 판소리
업데이트 일시 1999-09-00
비 고
* 미의회도서관 기증(2006.6.7.) * 영국도서관 기증(2006.8.3.)



 
정창관국악녹음집(2) <조순애의 국악세계>-단가.판소리.창극.구음.민요-

- 단가·판소리·창극·구음·민요 -

* 단가(Tanga)
1.여객같은(Yeogaekgatun) 2:58
2.적벽부(Jukbyokboo) 4:18
3.강상풍월(Kangsangpoongwol) 3:42

* 판소리(Pansori)
4.춘향가 중 <하루 가고>(A Scene from Chunghyangga) 5:04
5.수궁가 중 <용왕 탄식>∼<도사 등장> 2:49(Scenes(5-9) from Sugungga)
6.수궁가 중 <토끼화상> 2:35
7.수궁가 중 <여봐라 주부야>∼<별주부 부인 만류> 6:26
8.수궁가 중 <고고천변>(Kokochonbyon)5:34
9.수궁가 중 <상좌 다툼> 2:02
10.흥보가 중 <둘째 박타령>∼<비단타령>(A scene from Hungboga) 8:13

* 창극(Changkuk)
11.논개전 중 <소향이가 논개에게 죽지 말라고 만류하는 데>(A Scene from Nongaejun) 1:02

* 구음(Kooum)
12.살풀이-굿거리(Salpuri-Kutgori) 6:25

* 남도민요(Namdominyo)
13.육자배기(Yukjabaeki) 4:32
14.자진 육자배기(Chajin Yukjabaeki) 1:31
15.삼산은 반락(Samsanun Banrak) 0:52
16.개고리타령(Kaekoritaryong) 1:34
17.흥타령(Hungtaryong) 2:36
18.추석노래(Song of Choosuk) 2:06 총 64:19
* 특별 우정 출연 녹음:박송희(판소리 인간문화재 후보)
* 민요 조창:채수정(박송희·조순애 명창의 제자)

* 노래:조순애. 장고:장송학.
 
[기타음반정보]
○ 기획·제작:정창관(한국고음반연구회 회원·HSBC은행 지배인 02-967-7290, 017-228-7290)
○ 음반 해설·사설 채록:이보형·노재명(한국고음반연구회)
○ 뒷표지 사진 촬영:IL ASSOCIATES 김영일
○ 도와주신 분:양정환·이자균·이성희
○ 녹음:1998년 7월 22일 지구스튜디오 A녹음실
○ 녹음 엔지니어:신동철 ○ 녹음 어시스트 엔지니어:박승현
○ 녹음 방식: Direct 2Channel Recording
○ 디지털 마스터링:김도연
○ 제조:1999년 1월 지구레코드

* 여기에 수록된 자료들은 영업외의 목적이라면 녹음하여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 표지그림제공 :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이 원복

* 유당 김하종(金夏鐘:1793-?)의 <설악쌍폭>(雪嶽雙瀑) <해산첩>중에서. 견본에 담채. 29.7 cm x 43.3 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김하종은 조선 후기의 화원으로 첨사(僉使)라는 벼슬을 지낸 김득신(1764-1822)의 아들이며, 아버지를 이어 인물화에 뛰어나 1830년 순조, 1852년과 1861년에 철종의 초상 제작에 참여하였다. 1875년 그린 <해산첩>(海山帖)은 금강산과 설악산 등 영동명승 25점을 담은 진경산수첩으로, 김홍도의 화풍을 따르고 있다. <설악쌍폭>은 바로 이 화첩에 속해 있는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소개] 이 땅의 잃어버릴 소리, 날아가 버릴 소리를 후손들에게 남기기 위해서, 한국고음반연구회 정창관회원(필자)이 기획·제작하고 있는 "정창관국악녹음집 제2집"이 발간되었다. 작년에 발간된 제1집 「강순영의 국악세계」(72세)에 이은 제2집은 전남 화순에서 출생한 70세의 조순애 명창이 지니고 있는 음악, 단가 3곡, 판소리 7토막, 창극 1토막, 구음, 남도민요 7곡이 실려 있다.

조순애 명창은 어려서 박기채 문하에서 소리공부를 시작하였고, 뒤이어 조몽실 문하에서 오랫동안 판소리를 공부하였다, 해방직후에 국극사에서 조상선 문하에서 소리와 창극의 지도를 받았다. 1960년경에 상경하여 박초월 문하에서 수궁가를, 1971년은 박록주 문하에서 흥보가를 배웠다.

이 음반은 조순애 명창에게는 데뷔음반은 아니지만, 첫 독집음반이다. 조순애 명창은 젊은 시절에는 활발하게 국악활동을 하였지만, 나이 40세 무렵에 인간문화재 고 김동준 명인과 혼인하면서 국악활동을 거의 중단하였다. 그 동안 공연, 음반취입 등을 조금씩 하기는 했지만, 예전에 비하며 음악활동을 중지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첫 독집음반은 조순애 명창의 한 평생의 국악세계를 조명하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녹음은 1998년7월 22일에 이루어졌으며, 고수는 친구인 장송학 명인(75세)으로, 처음 소개되는 여류고수의 가락은 귀중한 기록물이다. 28페이지의 해설서에는 이보형, 노재명(한국고음반연구회)의 자세한 글들이 실려있다. 일련번호가 부여된 1,000매 한정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음반은 국립국악원 음반점과 영풍문고 음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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