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ITEMAP  
  운영자게시판 질문게시판(국악음반) 방명록 광고게시판

/

쉼터  
국악음반-업데이트 기준 | 출반현황 음반 구입처 안내 나의글들 정창관
2023년신보 | 2022 | 2021 | 2020이전 | 모든음반
음반 관련정보 외
국악음반 | 고전음악 | 별에 관한글 | 기타
운영자소개 | 나에 관한 기사들
 
 

음반명[부제포함] 자미잠이 유아놀이노래 <동무동무 어깨동무>
음반 번호 BRCD-51025B , CD 1 매
제작 / 기획사 보림출판사
발매 연도 2008
구 분 준국악반
분 류 창작기타
업데이트 일시 2008-08-24
비 고



 
자미잠이 유아놀이노래 <동무동무 어깨동무>

1.길놀이(접속곡) / 길로 길로 가다가- 어디만큼 왔나- 동무동무 어깨동무 / - 노래 김봉영, 류형선, 전래동요반 ‘소리랑’6:32

2. 대문놀이 - 노래 김봉영, 류형선 2:36
3. 팽이치기 - 노래 전래동요반 ‘소리랑’ 2:01
4. 썰매타기 - 노래 김봉영, 전래동요반 ‘소리랑’ 1:46
5. 널뛰기 - 노래 전래동요반 ‘소리랑’, 박경민, 류형선 2:37
6. 색시풀(소꿉놀이) - 노래 전래동요반 ‘소리랑’1:22
7. 꼬방꼬방(소꿉놀이2) - 노래 이혜민, 방기순 2:45
8. 두꺼비 집 짓기(모래놀이) - 노래 박경민, 전래동요반 ‘소리랑’ 1:59

9. 놀리는 노래 (접속곡) / 마른 버짐 꽁꽁-앞니 빠진 중강새-손치기 발치기 / - 노래 김봉영, 류형선, 전래동요반 ‘소리랑’3:39

10. 글놀이 말놀이(접속곡) / 국문풀이-성풀이-나무놀이 / - 노래 류형선, 김봉영, 전래동요반 ‘소리랑’ 6:24

11. 별 헤는 노래 - 노래 류형선, 김봉영, 전래동요반 ‘소리랑’3:07 총 34:48

* 대금.소금:박경민. 피리:안은경. 가야금:정혜심. 해금:김주리. 기타:조성우. 피아노.건반:신현정. 베이스:박우진. 타악기:신창렬.
 
* 보림출판사에서 제작한 음반이다. 곡마다 연주자는 다르다. 일반음반가게에서는 보기 힘들고, 책가게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보림의 홈피(www.borimprewss.com)에서 구할 수 있다. 해설서에는 설명과 가사있다.(2008.8.24)
 
* 보림출판사의 홈피, www.borimpress.com 에서 :

우리 아이의 참 좋은 동무 자미잠이 유아놀이노래

2004년 처음 선보인 자미잠이 음악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만 5세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전래노래와 긴밀한 호흡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되고자 자장가와 국악태교, 전래영아놀이노래에 이어 이번에 유아놀이노래 음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의 음악은 작곡가 류형선 선생님이 기존의 놀이노래를 좀더 따라 부르기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편곡하였으며, 김봉영, 박경민 등 실력 있는 우리 전통 가수들이 신명 나는 노래로 들려줍니다.

놀이노래는 놀이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아주 옛날 옛날부터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놀았습니다. 친구들과의 놀이가 중요한 이유는 그 속에서 창의성과 사회성, 책임과 그리고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사라져 이제는 노는 방법도, 놀이노래가 있다는 것도 점점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 자미잠이 유아놀이노래 음반에는 사라져가는 놀이문화를 다시 살리고자 친구들을 사귀고 함께 어울리면서 부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노래를 모았습니다. 대문놀이, 두꺼비 집 짓기, 소꿉놀이 노래를 부르며 친구들과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회성도 넓히고, 사람과 소통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와 함께 재미있는 우리 말과 글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숫자도 익힐 수 있는 노래도 함께 담았습니다.

쿵-더쿵 쿵-더쿵 흥겨운 가락 속에 녹아있는 재미있는 놀이노래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순수한 우정과 즐거운 시간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신 나게 노래도 부르고 놀이도 하다 보면 어느 새 아빠처럼, 엄마처럼 큰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 거라 믿습니다.

▮ 함께 노래한 가수들 프로필

김 봉 영
김봉영 선생님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였고, 제20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계시지요. 이웃집 형 같고 앞집 오빠같은 분위기의 김봉영 선생님 덕분에 전래유아놀이노래들은 한층 친숙하고 익살스러운 감성으로 변모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소리늘에 예길>과 창작소리극집단 <판+희>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박경민
<자미잠이>시리즈 앨범에 담긴 대금 가락의 대부분을 빚어낸 박경민 선생님은 이번 앨범에서는 아이들의 친구 같은 이미지의 선생님 역할을 맡아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졸업하였고, <강은일 해금플러스>,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방기순 & 이혜민
방기순 선생님은 한국 기독교 장로회 소속 노래모임 <나누릿골 예수>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하여, CCM 그룹 <새하늘 새땅> 활동에 이르기까지 주로 기독교 음악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 지금은 여성 3인조 그룹 <소풍가는 날>, 합창단 <새하늘 새땅>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미잠이 시리즈 음반 중에서 <국악태교>의 보컬로 참여하기도 했지요.
엄마 방기순을 쏙 빼어 닮은 이혜민은 경기도 용인시 지석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입니다. 엄마 따라 녹음실 놀러 왔다가 녹음에 참여하게 되었지요.

전래동요반 ‘소리랑’
전래 동요반 ‘소리랑’은 서울 창신초등학교, 인헌초등학교 전래동요반 어린이들로 구성된 노래모임입니다. 그 동안 국악놀이 연구소 연구자료 <얘들아 ~노올자!> 1, 2집 음반, 국악방송이 제작한 우리 아이들의 노래 <우가차차>,<달디 단 우리민요> 외 다수 음반 작업 참여하였구요, 국립국악원 "우리 동요세상", KBS 국악관현악단 정기 공연, 국악놀이 연구소 전래동요극 ‘풍뎅아 뺑뺑 돌아라’, 서울시 주최 국악방송 주관 "서울국악한마당" 외 다수 공연에 출연하면서 널리 알려진 모임입니다.
박혜림 홍서영 백나현 조소윤 최혜린 김진혁 강윤구 김운학 김해동 김소리 백호정 박소연 장현지 정경선으로 구성된 소리랑 친구들은 전래동요와 창작국악동요를 많은 또래 어린이들에게 보다 맛있게 전달하기 위해 김영미 선생님(서울창신초)과 정상희 선생님(국악 강사)의 섬세하고 체계적인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작곡 : 류형선
한양대학교 작곡과에서 서양음악을,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과정을 거치면서 국악작곡을 공부했습니다. 또 노래모임 <새하늘 새땅> 음악감독을 비롯한 CCM 활동을 통해 대중적인 스타일의 음악 경험을 쌓아오기도 하였으니, 이른바 대중음악⋅국악⋅클래식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경험해 온 셈입니다. 그래서 그의 음악은 누구보다 ‘통합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음악 프로듀서’ 류형선은 강은일 해금 독주곡집 <오래된 미래>, <미래의 기억>, <전래영아놀이노래 자미잠이>, <국악태교 자미잠이>, 전래자장가 <자미잠이>, 전경옥 2집 <사랑앓이>, 문익환 목사 헌정앨범 <뜨거운 마음>, CCM&Korean Traditional Music <조율vol1>, 김가영 1집 <날치>, <김원중 4집>, 노래모임 <새하늘 새땅 1․2집>에 이르기까지 2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반제작을 지휘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원대학교 강사, 시노래 모임 <나팔꽃> 동인, 작곡가 및 음반프로듀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품으로는 뮤지컬 <못 다한 사랑-백범 김구>, 칸타타 <새벽 날개 햇빛 타고>, 관현악 합창곡 <천 개의 날개를 펴고>, <두 대의 가야금과 해금을 위한 메나리>, 피리독주곡 <나무가 있는 언덕>, 대금합주곡 <뱃놀이>, 현악 합주곡 <신바람 메나리> 등의 작품이 있고, <감꽃>, <비무장지대>, <선산을 지키네> 등의 국악노래와,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주께서 왕이시라>, <평화가 있기를> 등 한국적 색채감이 돋보이는 100여 곡의 CCM, 그리고 <사랑앓이> <힘내라 맑은 물> <더불어 숲> <고마운 사랑아> <비무장지대> 등 60여 곡에 이르는 시노래를 발표하였습니다.
Best viewed with MS Explorer 5 at 1024x768 * Copyright ⓒ 2000 Changkwan Ju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