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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이재하 <거문고산조>
음반 번호 AGCD-0110 , CD 1 매
제작 / 기획사 Audioguy
발매 연도 2018
구 분 일반반
분 류 산조
업데이트 일시 2018-08-11
비 고



 
이재하 <거문고산조>

■ 긴 산조
1. 다스름 Dasrum 1:14
2. 진양 JinYang 21:16
3. 중모리 Jungmori 7:26
4. 중중모리 Jungjungmori 5:01
5. 늦은 자진모리 Slower Jajinmori 1:31
6. 자진모리 Jajinmori 7:33

■ 짧은 산조
7. 진양 Jinyang 2:40
8. 중모리 Jungmori 3:12
9. 중중모리 Jungjungmori 4:17
10. 늦은 자진모리 Slower Jajinmori 1:28
11. 자진모리 Jajinmori 4:15 총 60:00

* 거문고:이재하. 장구:윤서경.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인 이재하 거문고 연주자의 첫음반이다. '제'에 대해서는 임동식 명인의 가락과 다양한 학습과 활동을 하며 정리한 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해설서 간략하면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2018.8.11)

* 이재하 연주자의 거문고 영상 하나 :


 
* 보도자료에서 :

<이재하 거문고 산조>

국악음반 국내 베스트 셀러 ‘조정아 가야금 산조’를 이을 오디오가이의 국악 신보

오디오가이 ‘울림’ 프로젝트 국악부문 선정 기념 제작 앨범

"산조란 벗어나지 않아야 할 수많은 법칙과 철저한 관계 속에 한없이 자유로워질 수 있어야 한다. 끝까지 완벽하지 못할 것을 알기에 오늘도 부족한 실력과 모자란 성음을 보완하기 위해 연마한다. 마치 투명한 유리잔에 물을 가득 채워 넘치기 직전의 상태를 끝까지 유지하는 일처럼."

거문고 산조는 1800년대 말 충남 강경지방의 백낙준(1876~1930)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후, 백낙준의 가락은 박석기(1899~1952)와 신쾌동(1910~1978)에게 전승되었다. 한편 박석기의 제자였던 한갑득(1919~1987)은 백낙준의 거문고 산조에 자신의 가락을 더하여 또 다른 거문고 산조의 유파를 형성하였다. 신쾌동, 한갑득 두 거목의 거문고 산조는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통해 많은 제자들에게 이어져 현재 대부분의 거문고 연주자들은 ‘신쾌동류’, ‘한갑득류’ 두 가지 유파의 산조를 연주하며 음악 생활을 하고 있다.

‘이재하 거문고 산조’는 임동식의 거문고 가락과 다양한 학습과 활동을 하며 정리한 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문고 연주자 이재하는 그의 성음을 들으며 거문고의 표현과 주법, 시김새로 자신만의 산조를 연주하고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스승과 다른 명인의 가락을 익혀 한없이 자유로운 가락들을 오랜 시간 연마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독특한 표현과 스스로의 이야기를 포함 시키는 작업이다. 그 과정에서 ‘이재하 거문고 산조’는 다양한 민속가락들을 끊임없이 발견하고 실전에서 연주하며 체화된 가락들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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