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민영 창극 전문 단체인 <한국창극원>이 새 식구를 모집합니다. 2001년 창단 이후 1년 동안 인사동예술극장에서 200회, 2004년 삼청각에서 상설 공연 75회 등 창극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한국창극원>의 새 가족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누구든 환영합니다.
l 모집 부문 창극연기자 (판소리 / 민요부분 약간 명) 무용전공자 (약간명) 기악연주자 (현악, 관악, 타악 약간명)
l 응모 자격 35세 미만인 각 부문 전공자
l 심사 방법 1차: 서류 심사 2차: 실기 및 면접
l 선발 직후 활동 - 선발 후 2004년 10월 5,6일 국립국악원 <황제의 낙원> 작품 출연 - 창극 <오유란>작품 참여 - 해외공연 참여
l 제출 서류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반명함판 사진 1매.
l 접수마감 상시 접수
l 접수처 및 문의 주 소 : 서울 종로구 익선동 55번지 현대뜨레비앙 538호 접수문의 : 742-7278
□ 월요일 : 단소회원반 (조성래원장님) 오후 7:30 단소초,중급반 (장헌규선생님) 오후 5:30 가야금회원반 (김인선선생님) 오후 7:00 가야금산조초급반 (김인선선생님) 오후 7:00 □ 화요일 : 해금회원반 (조복래선생님) 오후 7:00 거문고A반 (송주연선생님) 오후 7:00 피리초급반 (이순민선생님) 오후 7:00 사물장구초급반 (임미정선생님)오후 7:30 □ 수요일 : 피리회원반 (이건회선생님) 오후7:30 해금초급반 (조복래선생님) 오후7:00 해금중급반 (조복래선생님) 오후7:00 대금산조반 (조석호선생님) 오후7:30 □ 목요일 : 민요,장구초급반(심선희선생님) 오후7:00 대금중급반 (노헌식선생님) 오후7:30 대금초급반 (조성중선생님) 오후7:00 판소리반 (이현숙선생님) 오후7:30 □ 금요일 : 대금회원반 (조성래원장님) 오후7:30 민요,장구회원반(심선희 선생님) 오후7:00 가야금초급반 (김인선선생님) 오후6:30 거문고B반초급반 (박영승선생님) 오후7:30 □ 토요일 : 해금초급반 (조복래선생님) 오후3:00 단소초급반 (박경민선생님) 오후4:00 피리기초반 (이순민선생님) 오후 6:00 -5년이상고참회원 합주 오후 3:00-
- 우리나라 고유의 성악인 정가 (가곡,가사,시조) 반을 추가로 개설합니다. 개강은 매주 수요일 (9월1일) 7:30이며, 지도는 국립국악원 중견 단원인 김병오선생님입니다. - 각반 초급반 강습은 국악에 대하여 전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개설됩니다. - 각 반은 1주일에 1회로 수업시간이 편성되며, 1시간 30분 수업이 진행됩니다. - 외부에서 배우신 분들은 담당 선생님의 테스트를 거쳐 바로 중급반이나 회원반으로 바로 들어와 수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해금, 가야금, 거문고는 초급 강습시 3개월간 국악원내에서 무료로 대여합니다. 계속해서 배우실 분들은 담당 전공 선생님과 상의해서 악기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겹줄로 표시된 반은 9월에 새로 개설되는 초급반 입니다. - 토요일 합주는 5년 이상되신 회원들에 한해서 참가 자격이 되며, 영산회상 한바탕과 별곡등을 연습합니다. - 산조아쟁반은 추후에 개설될 예정입니다.
□ 행 사 명 : 2004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사업 □ 공 연 명 : 여성국극 “낙화유수” □ 주 최 : (사) 한국국악협회 부천시지부 □ 주 관 : 서라벌국악예술단 □ 후 원 : 문화관광부, 경기도, 부천시, (사)한국예총 부천지부 추계예술대학교, 국악신문사 □ 일 시 : 2004년 9월 13일(월) ~ 14일(화) / 3시, 7시 (총 4회 공연) □ 장 소 : 부천시청 대강당 (장소참조: http://www.bucheon.go.kr) □ 공연성격 : 전통예술공연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관 람 료 : 전석 초대
1. 서라벌국악예술단
국악의 진흥발전과 보급을 목적으로 홍성덕 단장과 20여명의 국악인을 주축으로 1986년에 창단하여 < ‘86 신체잔애자돕기 국악대공연, ‘87 성자 이차돈, ‘88 서울올림픽 축하공연 성자 이차돈, ‘89 국악의 향기, ‘90 견우와 직녀,‘91 햇님달님별님,‘92 옛사랑,‘93 춘향전‘94 안평대군,‘ 95 광북 50주년 기념 윤동주,‘96 황진이,‘97 세계연극제 초청작 환향녀, ‘98 장화홍련전 ‘ 99 춘향전, ‘00 육자배기‘01 날개옷,‘02 자유부인,‘03 한양가 ‘04 황진이 > 등 수 많은 국악과 국극공연을 하였다.
국내 공연뿐만 아니라 해외 < 중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독일, 사할린, 아르헨티나, 스웨덴, 노르웨이, 홍콩,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예술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2. 여성국극은 ?
여성국극은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인 창(판소리)과 춤(무용) 극적요소(연기)를 혼합한 종합예술 형태로 1947년대 남여 혼합 형태 창극의 남성 역활을 여성이 분장하여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후 극중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소리)과 춤(무용)이 뛰어난 여성을 이도령으로 분장시켜 열광적인 관객의 호응을 받음으로써 모든 배역을 여성으로만 구성한 옥중화(춘향전)가 만들어져 우리 나라 최초의 여성국극이 탄생하였다.
그 후 6?25 사변이 일어나면서 나라의 모든 예술활동이 침체되 었지만 유독 여성국극 만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 60년대에는 여성국극 공연단체가 최고의 전성시대를 누리기도 했다. 그러나 시대 조류에 밀려 한동안 그 빛을 잃기도 하였으나 우리의 자랑스런 여성국극의 맥을 지워버릴 수 없어, 여성국극을 사랑하는 국악인들이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 우리의 문화를 발견하고 여성국극을 사랑하자는 운동으로 다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화려하게 등장했다가 갑작스럽게 사라졌던 여성국극은 환상적인 분장과 의상, 웅장한 무대, 사랑, 이별, 아름다움 등 낭만적인 주제로 많은 인기를 얻은 한국식 전통 뮤지컬이다.
3. 여성국극 “낙화유수” 줄거리
이야기는 경기도 해안지방 강화도 인근의 경제적으로 부유한 어촌마을에서 시작된다. 이 마을은 옛 부터 양반 촌으로서 가문이 높은 집안과 어부로 살아가는 소수가 서로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이곳에는 평생 어부로 살아 온 석씨 성을 가진 어부의 딸인 진주가 홀아비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주인공인 진주는 인근 마을에까지 소문이 난 훌륭한 규수로서 마을 총각들은 양반 중인 을 떠나 흠모하여 누구에게 시집가나 관심이 높다. 특히 그 중에 집안이 어려운 양반가문의 자손인 일주라는 총각과 대감벼슬의 집안에서 부유하게 살아 온 창권이란 총각이 특별하게 진주를 흠모하여 서로가 혼인을 하고자 한다. 이 두 총각은 어려서부터 절친한 친구로서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진주와 그 아버지는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하고 정신 건강한 일주를 선택 혼인하게 된다.
사랑에 실패한 창권은 진주를 잊지 못하고 친구의 우정을 원망하며 세월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진주의 아버지인 석노인이 집안에서 괴한에게 살해당하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잠시 후 집에 들른 일주는 그 현장에서 석노인의 죽음을 목격하고 슬퍼하며 통곡한다. 그러나 당황해 하는 일주는 살인범으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가 시작 된다. 그의 아내 진주는 아버지를 죽인 일주를 원망하며 창권에게 몸을 의지하고 서울로 이사하여 생활하게 된다. 그러나 창권은 그의 어머니와 함께 진주를 구박하며 고된 시집살이에 시달리다 우연히 인사차 집에 들른 고향의 일꾼 내외인 섭섭과 똘똘이의 기막힌 이야기를 전해 듯 고 진주는 미친다. 그 내용은 자기 아버지를 죽인 범인은 다름 아닌 남편으로 함께 살아 온 창권이란 것이다
한 편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아내에게 마저 버림 받은 일주는 똘똘이 내외와 면회를 하던 중 이유 없이 살해당한다. 한편 진주는 실성하여 본인을 혹독하게 대하는 창권을 칼로 찌르고 진주 본인도 파란만은 인생의 끝을 맞이한다. 과연 진주는 미친것일까? 무
신(新)국악 운동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슬기둥이 9월 3일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야외공연장에서 대규모 야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기존의 국악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슬기둥만의 Variety 하고 Powerful 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지난 여름 처음으로 시작한 슬기둥 야외콘서트는 대중가수들의 빅콘서트 못지않은 열기와 환호로 전통음악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악 애호가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슬기둥의 기존 레파토리와 새로운 신곡을 비롯대중가요, 국악가요, 록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스트 뮤지션을 초청해 다채로운 Crossover 무대를 꾸미는 이번 공연은 미래를 향한 우리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우리 민족이 겪고 있는 한과 흥, 기쁨과 슬픔의 정서를 신록의 향기 가득한 우면산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수놓을 것입니다.
신(新)국악 운동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슬기둥이 9월 3일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야외공연장에서 대규모 야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기존의 국악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슬기둥만의 Variety 하고 Powerful 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지난 여름 처음으로 시작한 슬기둥 야외콘서트는 대중가수들의 빅콘서트 못지않은 열기와 환호로 전통음악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악 애호가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슬기둥의 기존 레파토리와 새로운 신곡을 비롯대중가요, 국악가요, 록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스트 뮤지션을 초청해 다채로운 Crossover 무대를 꾸미는 이번 공연은 미래를 향한 우리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우리 민족이 겪고 있는 한과 흥, 기쁨과 슬픔의 정서를 신록의 향기 가득한 우면산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하게 수놓을 것입니다.
제4회 진해전국국악대전 대회 요강 -----------------------------------------------------------------------
◈ 기 간 : 2004년 9월 4일(토) ∼ 5일(일) 09시부터∼ ◈ 장 소 : 경상남도 진해시 진해 시민회관 (055-551-4122∼25) ◈ 주 최 :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경남도지회 진해국악예술단. ◈ 주 관 : 진해전국 국악대전 조직위원회, 경남민속예술단. 김선숙무용예술원, 송민정판소리연구소. ◈ 후 원 : 문화관광부, 경상남도, 경상남도 교육청, 진해시, 진해시교육청. MBC마산문화방송(주), 경남신문, 국악신문, 민족예술신문 ◈ 경연부문 : ▶ 판 소 리 : (초, 중, 고).(대학, 일반) ▶ 가야금병창·민요 : (초, 중, 고),(대학, 일반) ▶ 기 악(관악·현악) : (초, 중, 고).(대학, 일반) ▶ 무 용 : (초, 중, 고).(대학, 일반) ▶ 풍물(개인놀이, 사물놀이,모듬북,창작타악) : (초, 중, 고).(대학,일반) ※단체(인원제한 4인이상 15인이하를 원칙으로 함.) ◈ 참가자격 : ▶ 일반부(대학) : 대학생을 포함한 만19세 이상의 모든 남·녀 ▶ 학생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및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 ▶ 판소리, 가야금병창·민요 1) 일 반 부 : 예선 7분, 본선 10분 내외 2) 중·고등부 : 예선 5분, 본선 7분 내외 3) 초 등 부 : 예선 3분, 본선 5분 내외 ▶ 무용, 기악(관악·현악) 1) 일 반 부 : 예선 7분, 본선 10분 내외 2) 중·고등부 : 예선 5분, 본선 7분 내외 3) 초 등 부 : 예선 3분, 본선 5분 내외 ▶ 풍물(개인놀이, 사물놀이, 모듬북, 창작타악) 1) 일 반 부 : 예선 10분, 본선 15분 내외 2) 중·고등부 : 예선 8분, 본선 12분 내외 3) 초 등 부 : 예선 5분, 본선 10분 내외 ※ 대회 진행상 시간은 조절할 수 있으며, 고수는 동반하여야 함. 무용부 참가자는 음악 테이프 준비, 승무반주용 법고 본부에서 준비함 ◈ 참가 신청서 교부 및 접수 ▶ 신청기간 : 2004년 8월 1일 ∼ 9월 1일 (우편접수시 9월2일 도착분 한함, 전화접수(참가비입금시,신청가능) ▶ 신청방법 : 방문 접수 및 우편, FAX접수 가능(원본 지참)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본 대회 소정 양식), 명함판 사진 2매, 당일 주민등록증 및 학생증, 도장 지참.(통장 온라인 번호). ▶ 참 가 비 : 일반부(대학) ― 50,000원, 학생부 ― 없음 ▶ 입금확인 : 농협 821142-56-067675 예금주 : 진해국악예술단 ▶ 신청서 배부 및 접수 장소 ⊙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경남지회. 주소 : 진해시 여좌동 94-41 (우 645-805) TEL : (055) 542-2122 , FAX : (055) 542-2122 H·P : 017-580-0760 , 011-9527-5411 , 017-568-7450. ◈ 시 상 내 역 (종합대상 : 국무총리상(예정)) ▶일반부:대상 - 문화관광부장관상, 상금200만원,부상(소고그림줄북1점) 금상 - 경상남도지사상, 상금50만원 (각부문1개팀) 은상 - 진해시장상, 상금30만원 (각부문1개팀) 동상 -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경남지회 이사장상, 상금10만원 (각부문1개팀) 장려 - 대회장상 및 부상 (각부문2개팀) 특별상 - 전국문화원연합회 경남지회장상 (약간명) ▶학생부:대상 - 장학금50만원 및 부상 금상 - 경상남도교육감상 및 부상 (각부문1개팀) 은상 - 진해시교육장상 및 부상 (각부문1개팀) 동상 -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경남지회 이사장상 및 부상 (각부문1개팀) 장려 - 대회장상 (각부문2개팀) 특별상 -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경남지회장상 (약간명)
과정개설목적 본 과정은 우리음악과 아동 교육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유아교육기관과 음악학원, 초등학교의 수업, 방과후지도, 재량활동, 예술제, 운동회, 캠프, 특기교육 지도강사가 되도록 다양하게 모의수업과 응용작품으로 아동국악, 전래놀이 지도자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지도 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수업 기간 한학기 2004년 9월 2일(목) ~ 12월 10일(목) 강의 요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10시
등록 기간 2004년 8월9일(월) ~ 8월 21일(토) 등록기간엄수 지원서 교부 및 접수 장소 :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교학과 지원 서류 입학원서(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양식) 반명함판 사진2매
등록금 582,000 원 납부 장소 연세대학교 우리 은행,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우리은행 온라인 입금 안내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교학과 02-2123-3581 ~ 3 책임교수 전선희 011-1719-0070 연구실 02-6383-7100 -인터넷접수 (2004년 2월11일 ~21일만 가능) http://extension.yonsei.ac.kr -다음카페 http://cafe.daum.net/gugak777 전선희유아국악
특전
-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자는 연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서 수여 - 수강 기간 중 도서관 및 자료실 이용할 수 있음 -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타 이용시 10% 할인됨 - 과정 이수 후 자격시험을 거쳐 2급 자격 취득 후 강사로 활동 가능
교육 내용
1.북 : 전통 북 장단과 신나는 난타 작품 전통 북 1장, 전통 북 2장, 어린이 북 난타/둘리, 북과 한삼춤의 결합 창안 작품
6.전래놀이, 전통놀이 : 유치원, 초등학교 수업시 게임지도, 캠프활용 프로그램 7.월간 교육계획안, 연간 교육계획안 작성 :유아교육기관, 초등학교
8.복음성가 : 찬양율동 및 장구, 소고, 국악합주작품
9.국악이론과 유아교육론
10.어린이를 위한 판소리
책임 교수 전선희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국악 지도자 과정 책임 교수 -성산효도대학원대학교 교육원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역임 -국민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박사과정 -초. 중. 고. 교사직무연수 (전통문화활동) -보육교사교육원 보수교육 (아동국악 전래놀이) -전국 각 대학 유아교육과 특강 - 캐나다 일본공연
현재 전선희유아국악교실 교육참가신청란 예약신청합니다. 인터넷접수 2004년 2월9일 ~21일 접수가능 http://extension.yonsei.ac.kr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홈페이지 http://cafe.daum.net/gugak777 전선희유아국악교실
정악과 민속악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작지만 알찬 무대 정악의 정수인 ‘경풍년’과 민속악의 뿌리인 토속민요가 한여름의 더위를 식힌다.
일시: 2004년 8월 13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기획제작: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
음악지도: 윤문숙(국립국악원 정악단 해금부수석)
김애라(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해금수석)
민요해설: 최상일(MBC PD)
협찬 : 삼화여행사 / 휘닉스파크
후원 : [다자와코 예술촌 / 와라비座] / 재단법인 민족예술연구소
국악방송 / 효석문화제 / 아키타현관광 서울사무소
관람료: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 (지정석)
티켓링크:1588-7890, 국립국악원:580-3300-3
하늘의소리, 땅의소리 : 977-5128
제1부 하늘의 소리
해금 합주 : 경풍년(慶豊年)
(연주: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 회원들)
제2부 땅의 소리
메나리의 선율을 따라서, 강원-영남지역의 토속민요
1. 원곡반주: 아부레이 수나 / 돔소소리
(노래:이상휴 외 예천통명농요팀 피리/태평소: 김세경, 북: 김용하)
2. 해금합주: 아라리
(작곡: 이경은, 연주: 소리가 있는 풍경)
3. 어사용 주제의 민요극: 어사용
(연출: 남인우, 노래/연주/대사: 공경진, 김은수)
4. 실내악곡: 상사디야
(작곡: 김정희, 연주: 소리가 있는 풍경)
5. 합창곡: 목도소리
(편곡: 이태원, 연주: 소리가 있는 풍경 / 노래 8명)
6. 합창곡: 동요 모음
(편곡: 이태원, 노래: 봉평초등학교 어린이 연주: 소리가 있는 풍경)
<하늘의 소리>
풍년을 기원하는 천상의 소리, 경풍년
경풍년(慶豊年)은 ''자진한잎''이라고도 불리는데 관현악 반주에 시조(詩調)시를 얻어서 부르던 가곡 에서 출발한 음악 입니다.
그가곡(歌曲)중에서 몇 곡을 거문고, 가야금, 노래를 빼고 관악기를 중심으로 새로이 재창조된 음악입니다.
경풍년은 풍년이 들었음을 축하 한다는 뜻이지만 그 이면에는 ''올해도 풍년이 들었으면.....''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는 말입니다.
이곡은 우조 두거•변조 두거•계면 두거•평롱•계락•편삭대엽I•편삭재엽II로 되어있는데 때에따라 좁은 의미로 경풍년. 수룡음. 영양춘 으로 구분이 되어 불리한다. 오늘은 경풍년 전곡을 해금 합주로 연주합니다.
<땅의 소리>
진정한 국악으로 되살아나는 토속민요
사라져가던 토속민요가 이제 젊은 국악인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되살아납니다. 토속민요를 새로운 음악으로 되살리는 일에 젊은 국악모임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가 앞장서고자 합니다.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는 토속민요를 오늘의 음악으로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작편곡과 실험적인 연주방식을 시도합니다.
진흙 속에 묻혀있던 옥돌 같은 우리의 소리, 다채롭고 역동적인 토속민요의 선율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메나리의 선율을 따라서, 강원-영남지역의 토속민요
1. 원곡반주: 아부레이수나 / 돔소소리
(노래:이상휴 외 예천통명농요팀 연주: 김세경 ․ 피리/태평소, 김용하 ․ 북)
논에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경북 예천군 예천읍 통명리의 유명한 모심는 소리인 아부레이 수나/돔소소리에 최소한의 반주를 곁들였다. 아부레이 수나/돔소소리는, 곡의 형태나 가창법이 매우 독특하고 음악적 완성도가 높아 토속민요의 멋과 힘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농요다. 100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소리꾼 이상휴 어르신의 절묘한 메김 소리와 마을 두레패의 웅장한 받음 소리가 심금을 울린다.
2. 해금합주: 아라리
(작곡: 이경은, 연주: 하늘의 소리 땅의 소리)
산골짜기의 계곡물처럼 산골 사람들의 가슴 속을 흐르던 강원도의 아라리를 해금합주곡으로 만들었다. 아라리는 강원도 사람들이 산에서 나무를 하거나 나물을 뜯으면서, 밭에서 김을 매면서, 뗏목을 타고 가면서, 그리고 술자리에서도 늘 흥얼거리던 강원도의 대표적인 노래다. 산골 아라리의 소박한 선율이 아름다운 기악곡으로 살아난다.
3. 어사용 주제의 민요극 : 어사용
(연출: 남인우, 노래/연주/대사: 공경진, 김은수)
영남지방의 나무꾼 신세타령인 ''어사용''을 음악이 있는 드라마로 재구성했다. 애달픈 곡조와 노랫말을 가진 영남지방의 독특한 민요 ''어사용''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실험적인 방식을 택했다. 해금과 거문고 연주, 노래와 독백이 교차하는 이색적인 국악 뮤지컬드라마 ‘어사용’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