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에서 누리는 ‘미악’ 콘서트는 음악과 함께 하는 ‘차’와 ‘음식’에 관련된 음악들로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시원한 산들 바람을 맞으며 고즈넉히 앉아 가족과 함께 향긋한 차와 봄내음이 나는 맛있는 음식을 두고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을 들어 보세요.
소리공간 ‘터’의 사물놀이로 문을 열고, 본 공연을 통해서는 한국창작연구회 공연으로 옛 선비들이 즐기던 선차,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현묘한 기운의 흐름을 타며 추는 춤인 현무, 손님맞이 다례법인 접빈다례로 관람객분들과 함께 차를 마시기도 하고, 평화롭고 유연한 동작으로 일관된 아름다운 춤인 검무를 선사합니다. 또한,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호두까기 인형의 하이라이트 곡들과 소프라노 오은영, 테너 나승서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시원하고 따뜻한 계절 5월에 아름다운 선율의 ‘미악’ 콘서트로 관객 여러분과 함께 하는 고궁가족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7년 5월 12일 18:00 ~ 20:00 장소 : 경복궁 궐내각사터 (3호선 경복궁역) Home page : www.familyconcert.or.kr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 3회 서울연주회 2007 Hi! Seoul Dynamic Busan!
2007. 5. 18 (금) 19:30 국립국악원 예악당
우리나라 대표적인 연주단체로서 주도적 역할과 위상을 위한 서울연주회
1984년 창단하여 우리의 전통음악의 맥을 이어 가면서 현대 감성에 맞는 다양한 창작음악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수석지휘자 박호성)은 명실 공히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연주단체입니다.
2004년 창단 20주년을 맞아 지역의 한계성을 벗어나고 진정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주단체로서의 비상(飛翔)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모든 분야의 중심 도시인 서울에서의 연주회를 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오는 5월 18일에 마련되는 세 번째 서울연주회에서는 호흡에 기초를 두고 장단을 타는 한국적 지휘 세계를 펼쳐 많은 인기를 몰고 다니는 박호성의 지휘로 중견 작곡가들이 보기 드문 열정으로 만든 매력과 생기가 넘치는 부산의 모습을 잘 표현한 다양한 창작음악을 펼쳐 서울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공 연 개 요◇
▷ 공연명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 3회 서울연주회 2007 Hi! Seoul Dynamic Busan! ▷ 공연일시 : 2007년 5월 18일 (금) 19:30 ▷ 공연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휘 : 박호성(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 ▷ 협연 : 색소폰 / 손진, 베이스 / 유형광, 창 / 박성희, 정선희 ▷ 연주곡목 <1부> - 창작관현악 [Lawn "해운대 위에 잔디"] / 작곡 : 이승곤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위촉곡 - 색소폰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바다의 사계] / 작곡 : 신영순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위촉곡 ※색소폰 / 손진 - low-voice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문 열어라] / 작곡 : 진규영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위촉곡 ※베이스 / 유형광 <2부> - 창과 관현악을 위한 [아리랑] / 작곡 : 채치성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위촉곡 ※창 / 박성희, 정선희 - 창작관현악 [설장고 놀음을 위한 모리] / 작곡 : 이경섭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위촉곡 - 창작관현악 [축제의 향연Ⅱ] / 작곡 : 김선 <2006부산전국창작국악관현악축제> 재편곡 ▷ 공동주최 : 부산광역시, 국악방송 ▷ 주관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 입장권 :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인터넷예매 : 티켓365(www.ticket365.co.kr, 예매콜센터 1588-2528) ▷ 문의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051-607-6110, www.bsgugag.com) - 국립국악원(02-580-3333, www.ncktpa.go.kr)
□ 모집전공 : 석사과정 : 국악유아교육전공, 국악초등교육전공, 국악중등교육전공, 국악포괄교육전공 □ 전형방법 : 1. 서류전형 2. 심층면접 □ 지원자격 1. 석사학위과정 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나.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함 다. 외국의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자 □ 전형일정 1. 원서교부 : 2007년 12월 10일(월) - 12월 21일(금) 2. 원서접수 : 2007년 12월 17일(월) - 12월 21일(금) 가. 입학원서 및 모집요강은 우리대학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입학원서에 사진1매를 부착하고, 접수 시 사진3매를 지참하여 접수 3. 전형(면접)일 : 2008년 1월 12일(토) 4. 합격자 발표 : 2008년 1월 18일(금) * 본교 홈페이지(http://www.cau.ac.kr) 및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 (http://caugugak.com) 에 게재 5. 전형료 : 70,000원 □ 수업연한 : 2년제(4학기제)로서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총48일)의 계절제 수업 □ 기 타 1. 본원을 졸업한자는 교육학석사와 더불어 “국악교육자격인정증”수여 및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자격을 부여함 2. 4차 학기로 졸업(논문학기 포함), 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전문대학원은 5차 학기임) 3.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4.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계절제 수업 5. 국내최고 교수진 (박범훈, 최태현, 김성녀, 이형환, 최상화. 전인평, 노동은, 채향순, 최종실, 김재영, 사진실, 김일륜, 정호붕, 이춘희등 그 외 다수) 6.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 운영하는 국악교육 연구소 연구원 자격부여. □ 접수처 국악교육대학원 행정실 (안성캠퍼스 국악대학 2층) 및 우편접수, 인터넷접수((http://www.uway.com/중앙대학교) □ 문의사항 :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행정실(031-670-4813~4)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국악기 하드케이스를(FRP소재) 세일하여드립니다. 다양한 컬로로 만들어진 국악기 케이스를 보시고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여러종류의 국악기 케이스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오셔서 구경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http://www.smcase.com
피리소리는 단조롭다? 우린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피리를 만난다! 한국문화의집 KOUS가 마련한 ‘악기와 함께하는 소리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가 4월 25일 한국문화의집 공연장에서 선보입니다.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등 여러 악기가 풀어내는 음색과 재주를 통해 매주 수요일마다 각 악기의 개성과 소리를 발견할 수 있었던 이번 기획공연은 지난 3월 ‘하늘을 여는 북소리’를 시작으로 숨가쁘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매 회 공연 때 마다 악기별 대표적인 연구단체의 공연과 전문가의 해설, 그리고 엽서등을 활용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고 관객들의 우리 전통공연과 악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팔색조의 음색, 피리’는 합주곡과 메나리, 피리 4중주 등 피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표현력을 최대한 살린 일곱 여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기 시나위의 독특한 성격을 그대로 표현한 ‘푸살’을 시작으로 다양한 조 옮김과 장단의 변화에서 오는 소리를 관찰할 수 있는 ‘피리합주곡 1번’과 ‘피리합주곡 2번’, 향피리를 중심으로 저음의 대피리와 고음의 피리가 함께 연주를 위해 처음 시도되는 ‘피리 3중주 춤을 위한 메나리’, 남북한의 피리류 악기를 통해 즐거운 만남을 시도한 ‘피리놀이’등이 바로 주요 공연 내용입니다.
특히 마지막곡으로 준비한 ‘나질리를 주제로 한 피리 4중주’는 남자들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가서 불렀던 신세타령인 함경도 민요 ‘나질리’의 선율을 바탕으로 발전시킨 곡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피리 중주를 위하여 새롭게 개편한 진귀한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또한 KOUS에서는 1층 로비에서 그 날 공연되는 악기를 미리 전시하여 관객들의 공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다양한 피리 전시와 함께 악기에 대한 해설 패널을 설치하여,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공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줄 것 입니다.
한국문화의집 KOUS는 매년 ‘해설이 있는 흥겨운 우리무대’를 통하여 일반인들이 전통공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모든 공연은 무료입니다.
공연개요 ◆공연제목 : 악기와 함께 하는 소리여행 ‘팔색조의 음색,피리’ ◆공연일자 : 2007년 4월 25일 수 ◆공연시간 : 오후7시 30분 ◆공연장소 : 한국문화의집 KOUS ◆주최 : 한국문화재보호재단 ◆후원 : 문화재청 ◆출연단체 : 한국피리음악연구회 ◆예매 : 전석 초대 ◆인터넷 사전 예매 ◆문의사항 : 02-567-4056
30여 년간 방송과 강연을 통해서 국악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역설해 온 최종민 교수님께서 여의도에 있는 국회에서 총 10회의 전통문화강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시작된 학교 교육에서 우리문화를 가르치지 않아 단절되어버린 우리문화의 맥을 다시 찾아 회복하기 위한 이번 국회의 전통문화강좌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하여 백범 김구가 원했던 ‘문화가 꽃피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 보시기 바랍니다.
<강의계획> ∎ 일 시 : 4월 11일(수) ~ 8월 22일(수), 오후 6:30, 매주 수요일 ∎ 장 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 ∎ 대 상 : 국회의원 및 국회근무자, 일반인(무료강의) ∎ 10주간 프로그램
1회 - 4월 11일 ‘한국의 문화와 한국음악’ 2회 - 4월 25일 ‘신명의 노래와 수양의 음악’ 3회 - 5월 9일 ‘사투리에 따라 달라지는 한국의 민요’ 4회 - 5월 23일 ‘한국의 불교음악’ 5회 - 6월 13일 ‘대중의 노래와 전문가의 노래’ 6회 - 6월 27일 ‘세계의 음악이 된 판소리’ 7회 - 7월 11일 ‘시나위와 산조’ 8회 - 7월 25일 ‘신을 부르는 노래 무속음악’ 9회 - 8월 8일 ‘세종 때 만든 종묘제례악과 문묘제례악’ 10회 - 8월 22일 ‘세계로 퍼져가는 농악과 사물놀이’
21C 문화의 시대!!! 우리의 모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 자리에서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21C 문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는 우리의 진정한 고유문화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때야 비로소 우리 문화에 대한 사랑이 싹트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우리의 것을 올바로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우리 문화의 참 모습을 총체적으로 마음껏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4월 전라북도 도청 청사에서 펼쳐지게 될 2007 대한민국 대한명인전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첫 회를 대규모로 마친 (사)대한명인 문화예술교류회는 올해 제 2회째를 맞이하여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우리 문화의 진수를 소개할 것입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제 2회 2007대한민국 대한명인전 (부제: 우리의 숨결: 살아 있는 전통으로 만나다) (슬로우건: 가자! 맛보자! 느끼자! 체험하자! 우리의 맛, 멋, 가락) *일시: 2007년 4월 13일(금)~ 4월21일(토), 9일간 *장소: 전라북도 청사 대강당 및 광장, 야외공연장 *주최: (사)대한명인문화예술교류회 *주관: (유)대한명인 *후원: 문화관광부, 전라북도교육청, 전주시, 순창군, 전주KBS *참여명인 및 문화예술분야 - 대한명인 140여명/ 140여개 분야
(행사내용) *공연: 기악, 소리, 춤 등 40개 분야. 김무길 명인 외 40여팀 *전시: 분청사기 정철수 명인 외 58인. 체험, 칠보공예 김선봉 명인 외 18인. *시연: 금속공예 박해도 명인 외 17인 음식 약선요리 외 30여개팀 *체험: 국악, 공예 등 15개 분야 *나눔: 뜸사랑 침뜸 봉사 외 *특별공연: 남사당놀이(줄타기), 풍물놀이, 금강산 예술단의 북한민속예술공연 등...
전주에는 크고 작은 문화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다. 풍남제, 전주국제영화제, 전주한지문화축제, 전주대사습놀이를 전주의 대표축제로 꼽을 수 있으며, 이러한 축제는 시민의 문화적 의욕을 고취시키며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중심의 축제로 전주의 맛․맛․멋․흥을 조화시켜 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문화축제의 장을 형성한다.
전주 국제영화제는 자유, 독립, 소통 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술이나 미학적인 면에서 주류영화들이 보여 오던 형태와 다른 파격적이고 대안적인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 디지털 영화의 상영을 도전적으로 지지한다.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인디비전”과 “디지털 스페트럼”, “특별전”, “회고전”, “한국영화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 간 : 2007. 4. 26(목) ~ 5. 4(금) / 전주시내 일원 및 영화의 거리 ■안 내 : wwwjiff.or.kr / 063-288-5433
전주풍남제는 단오절에 그 기원을 두며, 1959년 단옷날을 전주시민의 날로 제정함으로써 올해 49회째를 맞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온고을의 풍요로운 맛․멋․인정이 넘치는 축제마당을 열어 다양한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제공한다. 올해는 단오예술제와 음식축제로 나눠 각각 봄과 가을에 개최한다. ■기 간 : (단 오 제) 2007. 6. 16(토) ~ 6. 19(화) / 전주 덕진공원 ■기 간 : (음식축제) 2007. 11월중 / 전주시내 일원 ■안 내 : www.jjpnj.com / 063-252-9488
한지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유산인 동시에 생활문화 유산이다. 가장 한국적인 소재로서 표현기법의 독창성, 제작기술의 정교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한지문화는 최근 현대 생활 속에서 그 가능성과 효용성이 점점 중요시 되고 있다. 2007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전주한지, 생활 속으로”라는 주제로 한지공예대전과 함께 진행되며, 전주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나아가 한지산업의 부흥을 통해 지역의 부가가치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기 간 : 2007. 5. 3(목) ~ 5. 6(일) / 전주코아아울렛 특설무대 ■www.jhanji.or.kr / 063-271-2503
조선조 숙종 때의 마상궁술대회 및 영조대의 물놀이와 판소리 백일장 등 민속무예놀이를 종합 대사습이라 하였고, 영조 8년 지방 재인청과 가무 대사습청의 설치에 따라 전주에 4개정(군자정, 의방정, 다가정, 진북정)을 두어 최초로 전주에서 대사습 대회가 베풀어진 뒤 매년 연례행사로 실시하였다. 전통예술에 뜻이 있는 인사들이 대사습놀이를 부활시켰으며, 5개 부문(판소리, 농악, 무용, 시조, 궁도)으로 대회를 시작하였다. 1983년도부터 판소리 명창부, 농악부, 무용부, 기악부, 시조부, 민요부, 가야금병창부, 판소리, 일반부, 궁도부 등 9개 부문으로 개최하고 있다. ■기 간 : 2007. 5. 14(월) ~ 5. 15(화) / 전주시내 일원 ■안 내 : www.jjdss.or.kr / 063-278-8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