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전공 : 석사과정 : 국악유아교육전공, 국악초등교육전공, 국악중등교육전공, 국악포괄교육전공 □ 전형방법 : 1. 서류전형 2. 심층면접 □ 지원자격 1. 석사학위과정 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나.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함 다. 외국의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자 □ 전형일정 1. 원서교부 : 2007년 12월 10일(월) - 12월 21일(금) 2. 원서접수 : 2007년 12월 17일(월) - 12월 21일(금) 가. 입학원서 및 모집요강은 우리대학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입학원서에 사진1매를 부착하고, 접수 시 사진3매를 지참하여 접수 3. 전형(면접)일 : 2008년 1월 12일(토) 4. 합격자 발표 : 2008년 1월 18일(금) * 본교 홈페이지(http://www.cau.ac.kr) 및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 (http://caugugak.com) 에 게재 5. 전형료 : 70,000원 □ 수업연한 : 2년제(4학기제)로서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총48일)의 계절제 수업 □ 기 타 1. 본원을 졸업한자는 교육학석사와 더불어 “국악교육자격인정증”수여 및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자격을 부여함 2. 4차 학기로 졸업(논문학기 포함), 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전문대학원은 5차 학기임) 3.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4.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계절제 수업 5. 국내최고 교수진 (박범훈, 최태현, 김성녀, 이형환, 최상화. 전인평, 노동은, 채향순, 최종실, 김재영, 사진실, 김일륜, 정호붕, 이춘희등 그 외 다수) 6.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 운영하는 국악교육 연구소 연구원 자격부여. □ 접수처 국악교육대학원 행정실 (안성캠퍼스 국악대학 2층) 및 우편접수, 인터넷접수((http://www.uway.com/중앙대학교) □ 문의사항 :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행정실(031-670-4813~4)
사물 (장구) : ①앉은반(설장구) ②선반(채상 및 장구개인놀이) ③장구 창작곡 초견(당일제시)
2) 성 악 판 소 리(여) : ①판소리 다섯바탕 中 택일(15분 내외) ②민요(육자배기) ③국악가요 또는 창작성악곡 등 자유곡 中 1곡
가야금 병창 : ①흥부가 中 제비노정기, 심청가 中 방아타령, 수궁가 中 고고천변 ②민요(육자배기) ③국악가요 또는 창작성악곡 등 자유곡 中 1곡
3) 무 용 무 용(여) : ①전통, 민속, 창작 작품 中 택일 (7분 내외) ②주어지는 동작 따라하기(당일제시)
4. 응시자격 가.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의거하여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자) 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8세 이상 40세 이하인 자 (1967. 1. 1 - 1989. 12. 31) 다. 해당부문의 전문적 식견과 예능이 탁월한 자. 단. 대학 재학생인 경우에는 2008년 3월 이전 졸업 예정자로 국립남도국악원 근무에 지장이 없는자
5.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가. 기간 및 시간 : 2007년 11월 20일(화) ~ 12월 4일(화) < 09:00 - 18:00, 토요일, 일요일 제외 > 나. 제출서류 ① 응시원서 1부 (우리원 소정양식, 우리원 장악과 배부 및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② 주민등록초본 1부 ③ 이력서 1부(사진 부착) 다. 교부 및 접수처 :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373번지) ※ 우편접수도 가능하나 접수마감 시간 전까지 도착분에 한함.
6. 전형일시 - 기악부문 : 2007년 12월10일(월)10:00 - 성악부문 : 2007년 12월11일(화)10:00 - 무용부문 : 2007년 12월12일(수)10:00
7. 전형장소 : 국립남도국악원 연습실
8. 합격자 발표 : 2007년 12월 17일(월) 10:00 (국립남도국악원 게시판 및 홈페이지 www.namdo.go.kr 에 공고)
9. 합격자 대우 국립남도국악원 전속국악연주단 운영규정에 의거 단원으로 계약 채용하고 단원 보수규정에 의한 적정보수 지급
다. 무용부문 응시자 준비사항 ①과 제 : 흰색 연습한복(허리는 끈으로 맬것), 흰색 버선. ②과 제 : 검정 타이즈, 풀치마(무릅아래 10㎝) 흰색 코슈즈. ※기 타 : 머리는 앞가르마하고 뒷머리는 망으로 고정. 화장은 금함. 반주음악 ( CD또는 카셋트 테입)을 전형시간 전까지 제출함
라. 전형에 합격한 자라도 결격사유가 발생시는 단원계약을 취소함
마. 불합격자 중 우리원이 정하는 기준에 의하여 본인의 동의를 얻어 비상근 단원으로 위촉할 수 있음.
바. 제출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음
사. 특 전 ①우리원, 국립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 비상근단원 경력자는 가점부여 ②우리원과 진도군이 주최한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입상자(대통령상, 국무총리상)는 가점부여 ③국립국악원이 주최한 온 나라 전국국악경연대회 입상자(대상,금상)는 가점부여
아.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 (전화 061-540-4031)로 문의하기 바람
□ 모집전공 : 석사과정 : 국악유아교육전공, 국악초등교육전공, 국악중등교육전공, 국악포괄교육전공 □ 전형방법 : 1. 서류전형 2. 심층면접 □ 지원자격 1. 석사학위과정 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나.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함 다. 외국의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자 □ 전형일정 1. 원서교부 : 2007년 12월 10일(월) - 12월 21일(금) 2. 원서접수 : 2007년 12월 17일(월) - 12월 21일(금) 가. 입학원서 및 모집요강은 우리대학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입학원서에 사진1매를 부착하고, 접수 시 사진3매를 지참하여 접수 3. 전형(면접)일 : 2008년 1월 12일(토) 4. 합격자 발표 : 2008년 1월 18일(금) * 본교 홈페이지(http://www.cau.ac.kr) 및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 (http://caugugak.com) 에 게재 5. 전형료 : 70,000원 □ 수업연한 : 2년제(4학기제)로서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총48일)의 계절제 수업 □ 기 타 1. 본원을 졸업한자는 교육학석사와 더불어 “국악교육자격인정증”수여 및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자격을 부여함 2. 4차 학기로 졸업(논문학기 포함), 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전문대학원은 5차 학기임) 3.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4.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계절제 수업 5. 국내최고 교수진 (박범훈, 최태현, 김성녀, 이형환, 최상화. 전인평, 노동은, 채향순, 최종실, 김재영, 사진실, 김일륜, 정호붕, 이춘희등 그 외 다수) 6.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 운영하는 국악교육 연구소 연구원 자격부여. □ 접수처 국악교육대학원 행정실 (안성캠퍼스 국악대학 2층) 및 우편접수, 인터넷접수((http://www.uway.com/중앙대학교) □ 문의사항 :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행정실(031-670-4813~4)
거문고로 받드는 하늘제사-“감고소리 하날께바치올제”는 2004년에 시작하여 매해 한차례씩 가을에 거행된다. 감고와 감가와 감무 구성을 원칙으로 받드는 이 행사의 목적은 시류에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가장 거문고적인 음향과 그 소리에 걸맞는 영상이 어우러지면서 빚어내는 감흥을 통하여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거문고소리를 전함에 있다.그러면 무엇을 일러 거문고적이라 할것인가?....주자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본인은 “감고”라는 명칭과 관련하여 “하늘고-하늘 현악기”를 연주함에있어 순수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탄함을 우선으로 삼아왔다.
이제 스승 타계 20주기를 당하여 추모의 뜻을 담아 2007감고소리를 하늘께바친다.스승에관한 영상자료및 유음이 상영되고 세곡의 감가와 거문고산조가 독주와 합주형태로 올려지는데 산조는 장구를 쓰지않고 북으로 반주하여 거문고 성음에 걸맞게하였다.합주에서는 김효진님의 감무가 산조의 감흥을 돋우고, 독주에서는 영상제작된 학춤이 절묘하게 거문고가락과 조우한다.
세편의 감가는 정가와 남도소리와 제례악의 선율에 제각각 얹어 세개의 장르로 불려진다. 노랫말의 내용은 담양 소쇄원을 읊은 시와 송강정철의 성산별곡중 한곡과 한명희 전 국립국악원 원장님께 위촉한 추모시다. 스승께서는 광주에서 태어나시어 담양의 박석기 지실초당에서 거문고를 공부하셨다. 이곳에서 7년여 거문고가락에 흠뻑취해 거문고 명인으로서의 기틀을 다지셨는바 혹여 거문고 가락속에 송강의 풍류가 녹아있지는 않았을까? 송강 정철은 초당을 마주한 식영정에서 성산별곡을 지었다고한다. 어쩌면 두분은 400여년의 시공을 초월하여 소쇄원을 거닐며 거문고를 즐기셨는지도 모른다. 이제 20주기를 맞이하여 당신산조의 기틀을 마련한 청년시절을 회상하고 그 산조로 세상을 울린 서울생활을 돌아보며 노래를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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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을 치다.』by sound painter, 안은경
환을 치다.
by Sound Painter, 안은경
보 도 자 료
소리와 이미지가 만나 한바탕 뒤섞이는 사운드퍼포먼스. 섬세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강열함까지, 피리의 모든 것이 다가온다. ▪ 공연명 : 『환을 치다.』 ▪ 일시 : 2007년 10월 5일(금) 늦은8시 ▪ 장소 : KT&G 상상아트홀 ▪ 연주 : 안은경 외 ▪ 협연 : 김정욱(기타), 이영권(장구), 한동민(드럼), 김정희(별신굿) ▪ 프로그램 : 나무가 있는 언덕, 환을 치다. 숨, 시선 ▪ 주최 : MORO MUSIC ▪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 문의 : 모로뮤직 (T. 02-335-3677)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55-10 언남빌딩 모로뮤직 ricky@the-lim.com TEL 02-335-3677 FAX 02-578-2935 MAIL 기획 이용관(010-4601-2522) 소리와 이미지가 만나 한바탕 뒤섞이는 사운드퍼포먼스. 섬세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강열함까지, 피리의 모든 것이 다가온다. 2007년 10월5일 늦은8시 피리연주자 안은경의 “환을 치다” KT&G상상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은 음악과 멀티미디어의 참신한 만남으로 혁신성이 돋보이는 연주회이다. 피리의 선율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영상 인터랙티브의 매체를 선보일 이 공연은 소리와 이미지가 결합하는 차원의 “사운드 비주얼 아트”라는 새로운 장이라 할 수 있다. 10여년 간의 깊은 호흡으로 뿜어내는 안은경의 피리와 유기적으로 반응하는 영상 인터랙티브가 만나는 이 공연은 관객과 행위자 간의 친밀한 소통의 가능성을 꿈꾼다. 이 연주회는 피리의 부드러움이 잘 드러나고 연주자의 미세한 호흡까지 공감할 수 있는 ‘나무가 있는 언덕’과 극적인 사운드의 다이나믹을 느끼게 할 ‘환을 치다’의 곡들로 구성이 된다. 중심에 피리가 서다. 피리를 중심으로 한 창작곡과 연출로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은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피리의 다양한 음색을 선보이는 이 자리는 전통 관악기 피리의 무안한 가능성을 예고한다. 류형선 곡 ‘나무가 있는 언덕’은 제 1회 안은경 독주회에서 빚어진 곡으로 피리가 안겨주는 평온함 위에 안은경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모두 발휘되는 곡이다. 콘서트의 타이틀 곡 ‘환을 치다.’ 는 하얀 종이 위에 강한 붓이 한 줄기 강하게 쳐내듯, 극적인 사운드의 대비와 무대에서의 사운드 이펙트 메이킹으로 인해 전통무속장단과 뒤엉킨 피리 소리가 우리의 가슴에 강렬한 선으로 남을 것이다. 소리와 이미지의 사운드 퍼포먼스. 음악으로 이뤄지는 그녀만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 하얀 종이 위에 그려지는 숨 자국들을 마치 컴퓨터와 대화를 하듯이 입력과 출력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영상 인터랙션을 선보인다. 선율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안은경 만의 소리와 그림은 관객과 행위자 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상호간의 긴말한 소통을 놀이로 풀고자 하는 그녀만의 유쾌한 해석이 있다. 안은경은, 국립국악고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에서 수학하였으며, 제 46호 중요무형문화재 피리정악 및 대취타의 전수자이다. 동교 콩쿨에서 수상,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은상을 수상하였다. 이 후, 전주세계소리축제, 한일문화교류 콘서트, 신인음악회를 통한 다수의 협연과 독주회를 가졌으며, 소리꾼 김용우와 강은일 해금플러스의 세션 연주 등의 다양한 음악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환을 치다.』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그녀에게 인터랙티브 연주자로서의 무안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공식 첫 콘서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