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8.4.11(금)~6.1(일) 장 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플레이 맥, 갤러리 맥 공연구성 : 총14개 작품 공연 및 전시 클래식(서혜경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백혜선 피아노 독주회, 바리톤 최현수 독창회) 해외초청공연 3개(프라하 소년소녀 합창단, 프랑스 신예 띠보코방 기타독주회,주형기&이구데스만 콘서트) 대중공연 2개(김창완·양희은 콘서트) 전통공연 2개(김덕수 사물놀이, 국악 체험극 ‘호랑이를 만난놀부’) 기타 4개(뮤지컬 ‘어린이 난타’, 전시 ‘마음대로 놀이터’, 뮤지컬 미녀와 야수, 목각인형콘서트) 주 최 : (재)마포문화재단 02-3274-8502 후 원 : SBS, (재)한국유방건강재단 예매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옥션티켓 (www.auction.co.kr)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마포아트센터 (www.mapoartcenter.co.kr)
두근두근 맥박 뛰는 설레임이 가득한 마포아트센터 재개관 페스티벌은 4월 11일 서혜경과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부활의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클래식, 콘서트, 뮤지컬 등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4/11(금) 피아니스트 서혜경&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활의 노래> 인생의 고비였던 암을 극복하고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재개한 피아니스트 서혜경과 코리안 심포니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일시?장소 | 4월 11일(금) 오후 8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가 격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회원30%할인) 출 연 | 서혜경(피아노), 박은성(지휘),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로그램 | 박정양 <여명>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서혜경 그리고 마포아트센터의 부활의 노래 지난 1월말, 신문 지면에서 서혜경의 예술의전당 공연 소식을 뒤늦게 접한 사람들의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았다. 객석을 울린 감동적인 무대를 만나고자 하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1세대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인생의 고비였던 암을 극복하고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부활하는 마포아트센터의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연이어서 더욱 의미 있다. 한국 최고의 지휘자 박은성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음악회는 “부활의 노래”라는 부제로 마포아트센터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박정양의 <여명>은 마포문화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마포아트센터의 개축을 축하하기 위해 마포문화재단으로부터 위촉을 받아 작곡된 단악장 형식의 관현악곡이다. 개시부에 제시된 모티브는 거듭되는 변신을 통하여 깊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희망과 설레임의 여명에 도달하며 장엄한 해돋이와 함께 종결된다. 이와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연주한다.
건반 위의 활화산 서혜경 1980년 세계적 권위의 부조니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해 세계무대로의 비상을 시작한 그녀는 20대에 급작스런 근육마비증세로 인해 피아니스트로서의 커리어에 치명적인 장벽에 부딪혔으나, 이를 극복하고 1983년 뮌헨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여, 그 저력을 다시 한 번 전세계에 과시한 바 있다. 또한 1988년 카네기홀이 선정한 ‘올해의 세계 3대 피아니스트’로 선정, 같은 해 스타인웨이 135주년 기념연주회에서 20명의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연주회를 가졌다. 스타인웨이가 선정한 아티스트로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스타인웨이 본사에 사진이 걸려있는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4/18(금)~20(일) 송승환이 만든 명품 뮤지컬 <어린이 난타> 송승환의 명품 뮤지컬 <어린이 난타> 요리사편. 201년 초연하여 7년 동안 꾸준한 사랑으로 전국 60만 어린이관객을 돌파한 명품 뮤지컬이다. 파격적인 할인에 재미는 그대로, 마포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일시?장소 | 4월 18일(금)~20일(일) 금 2시, 4시, 토?일 1시, 3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가 격 |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회원40%할인) 공연시간 | 70분 관람연령 | 24개월 이상 관람가 제 작 | PMC프러덕션 줄 거 리 | 최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는 4명의 난타호텔 요리사들. 그들에게 6시까지 생일잔치
일 시 : 2008년 3월 27일(목) 19:30 장 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관 람 료 : A석 10,000원 / B석 8,000원 - 국립국악원 회원 10%, 20인 이상 단체 30% 할인 24세 이하 청소년·경로 및 동반1인·장애인 및 동반 2인 20%, - 문의예매 : 580-3300, 3333
다시 듣고 싶은 명곡!
국립국악원(원장 김철호)은 3월 27일 창작악단 제10회 정기공연을 마련한다. 작품에 녹아있는 전통의 아름다움이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대중과 교감을 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명곡’들만 모아서 연주하는 ‘명곡으로의 초대’ 시리즈가 올해 네 번째 시간을 갖는다. 창작악단의 이번 연주는 국악관현악 편성의 작품 중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음악적 구성이 탄탄하여 관객뿐 아니라 연주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은 곡들로 구성하였다. 창작국악의 지평과 저변의 확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하는 창작악단 이번 연주의 하이라이트는 국악관현악과 호적을 위한 ‘호적풍류’와 ‘국악관현악과 시선뱃노래’라 할 수 있다. ‘호적풍류’는 경기제 음악을 재미있고 활기차게 구성한 것으로 호평 받은 바 있으며 고(故)지영희 선생의 독특한 주법이 민속악 피리계의 중심 최경만의 화려한 연주로 부활한다. 강화도 민요를 새롭게 구성한 ‘시선뱃노래’는 우리시대의 소리꾼 김용우가 맛깔 나는 노래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인간의 삶을 산(山)이 보여주는 굴곡과 빛깔, 농담의 섬세함과 자연스러움에 빗대어 우아한 풍류로 표현한 이건용의 ‘산곡’, 장자의 꿈 이야기에 매료되었다가 작곡가 스스로 체험을 한 후 구상한 원일의 ‘나비·꿈’ 등은 새로운 색채를 보여준다. 이 작품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이번 연주는 최고의 연주력으로 선보이는 화려함과 무게감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 합주협주곡 ‘취타’ / 작곡 : 박동욱(한국타악인회 명예회장) ♢ 나비·꿈 / 작곡 : 원 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산곡(山曲) / 작곡 : 이건용(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국악관현악과 호적을 위한 ‘호적풍류’ / 구성 : 최경만, 편곡: 계성원(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국악관현악과 시선뱃노래 / 작곡 : 이준호(KBS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청산 / 작곡 : 김대성(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연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예술감독 : 곽태헌 지 휘 : 노부영(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지휘자) 협 연 : 최경만(호적) / 충남국악단 예술감독, 前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김용우(소리) / 독집앨범 지게소리, 괴나리, 베스트앨범 ‘십년지기’ 등 발표 곽동현(소리) / 전국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전통타악연구소 ‘판’ / 500여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활발히 하고 있는 전통타악 연희단체
■ 작품소개 합주협주곡 ‘취타’- 박동욱 작곡 이 곡은 관악기 합주와 타악기 독주 그룹을 위한 서양음악의 합주협주곡형식 구조로 쓰여 졌다. 악기편성은 관악기합주에 피리, 태평소, 나발을 사용하였으며, 나각, 바라, 집박, 편종, 편경, 모듬북, 큰북, 목탁, 징을 국악타악기로, 서양타악기의 탐탐, 벨트리(bell tree), 바차임(bar chime)등이 효과악기로 사용하였다. 서양음악의 팡파르와 같이 축전적인 분위와 대취타의 장엄하고 느린 행진곡풍을 동시에 나타낸다.
나비·꿈 - 원 일 작곡 “다 말할 수 없지만 참 이상하다. 어제 낮잠의 꿈속에서 안보이던 것들과 가본 적이 없는 곳들을 날아 다녔다네. 그때 분명 나는 나비였는데.... 지금은 눈에 보이는 것만 보이니 참으로 이상하지“ 장자의 꿈, 또는 장자의 나비이야기에 매료되었다가 작곡가 스스로 그러한 체험을 한 후 구상한 곡이다. 1장은 공명되는 소리들의 머무름을 위해서 개방현과 지속음들의 집중적인 사용으로 공간의 아우라를 나타냈다. 2장은 개인적인 환타지를 표현하기 위해 악기들 간의 음색 조화, 강약의 분명한 대비를 강조하였고, 3장에서는 반복의 점층법으로 유유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작품이다.
산곡(山曲) - 이건용 작곡 우리나라 어디서나 바라볼 수 있는 산의 이미지는 작곡가가 작품에서 한 번 만족스럽게 표현해 보고 싶어 하는 그러나 늘 성에 차지 않는 그 무엇이었다. 합창음악으로는 <청산별곡>의 가사를 가지고 몇 번 시도가 있었고 기악곡으로는 <산곡>이 처음이다. 우리나라 산이 보여주는 굴곡과 빛깔과 농담의 섬세함과 자연스러움, 벌판과 시내와 함께 우리 시야에 들어오는 비례의 우아함,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국악방송과 함께 우수한 국악 창작곡을 발굴하고 역량있는 작곡가를 양성함으로써 21세기 한국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전통음악의 현대화, 대중화에 이바지 하고자 <2008 국악창작곡 개발 -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아래와 같이 공모를 실시합니다. 본 행사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작국악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하오니 국악을 사랑하고 21세기 한국음악의 미래를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08년 2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1. 행사개요 ㅇ 행사명 : 2008 국악창작곡 개발 -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ㅇ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ㅇ 주 관 : (재)국악방송, 유럽-코리아재단
2. 공모분야 및 참가작품 규모․성격 ㅇ 공모분야 : 창작국악곡 10곡(노래곡 및 연주곡) ㅇ 참가단위 : 개인(연주팀 대동) 및 단체 ㅇ 참가작품 규모 및 성격 - 공연, 음반, 방송 등 공식적으로 미발표된 창작품 - 10인 이하 규모의 반주를 대동한 노래곡(4분 내외) 및 연주곡(6분 내외) - 전통음악의 선율과 장단 등 한국 음악적 요소가 반영된 작품 -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국악과 다양한 장르가 만나는 작품도 가능 - 아리랑의 계승 발전을 위해 아리랑을 주제로 한 작품 우대 - 사용악기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드럼과 전자악기의 사용 자제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나이, 학력, 경력, 국적 불문)
4. 심사 ㅇ 접수 마감 후 관계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 ㅇ 예선 및 본선 심사 위원은 별도 구성 ㅇ 예선은 2차에 걸쳐 심사 - 1차 : 제출한 악보와 데모CD를 가지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 - 2차 : 비공개 실연으로 진행 ㅇ 본선은 콘테스트를 겸한 페스티벌 공연 형식으로 진행
5. 시상 ㅇ 21세기 한국음악상(대상) : 상금 1천5백만원, 상패 ㅇ 21세기 아리랑상 : 상금 7백만원, 상패 - 아리랑의 정신, 특징, 음악어법 등을 가장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킨 작품 ㅇ 실험정신상 : 상금 7백만원, 상패 - 새로운 음악적 어법과 형식을 창조하고, 혁신적인 도전 정신이 돋보이며, 향후 응용․발전 가능성이 높은 작품 ㅇ 월드뮤직상(2팀) : 상금 7백만원, 상패 - 한국적 음악특성을 바탕으로 현대 월드뮤직의 경향이 반영된 작품 ㅇ 장려상(5팀) : 상금 4백만원, 상패 - 대상과 3개 부문을 수상한 팀 외 본선 진출팀 ㅇ 최고스타상 : 상금 3백만원, 상패 - 가수나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개인 특별상 뛰어난 실력과 무대 장악력 등 스타성을 겸비한 뮤지션을 발굴하여 선정 ※ 장려상을 제외한 각 상은 심사 결과에 따라 해당자가 없을 수 있음
6. 특전 ㅇ 본선에 진출한 작품은 행사 전에 녹음하여 음반으로 발표하며, 본선 전체를 녹화하여 DVD로 제작 ㅇ 본선 진출자 전원 시상 및 국악방송 출연 기회 제공 ㅇ 본선 진출자를 위한 다양한 음악실기 워크샵 마련 ㅇ 본선 진출 지방참가팀에 대해서는 참가 경비 일부 지원 ㅇ 수상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및 국악방송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국내외 유수축제, 공연, 행사 등에 참가기회 부여
7. 일정 및 제출서류 ㅇ 신청접수기간 : 2008. 6. 16. ~ 6. 20.(우편접수시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ㅇ 예선결과 발표 : 국악방송 홈페이지(www.gugakfm.co.kr) - 1차 심사결과 발표 : 2008. 6. 25. 수.(예정) - 2차 심사(비공개 실연) : 2008. 7. 3. 목. - 2차 심사결과 발표 : 2008. 7. 4. 금.(예정) ㅇ 본선대회 개최 : 2008. 9. 11. 목. 국립국악원 예악당
ㅇ 제출서류 및 자료 : 참가신청서 1부, 악보 5부, 데모테잎(CD) 1부 ※ 제출시 유의사항 ․ 악보는 반드시 컴퓨터 악보프로그램(피날레)으로 사보할 것(A4 용지 크기) (악보에는 반드시 제목만 기재, 작곡가의 이름은 기재하지 않음) ․ 데모테잎은 겉면에 참가자 성명과 곡목을 표기하고 반드시 CD로 제출 ․ 참가신청서(양식)는 문화체육관광부(www.mct.go.kr)와 국악방송(www.gugakfm.co.kr)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제출 ㅇ 보낼곳 : 우편번호 121-830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블럭 C-3지역 DMS 10층 국악방송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담당자 앞
2009학년도 국악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 모집전공 : 석사과정 : 국악유아교육전공, 국악초등교육전공, 국악중등교육전공, 국악포괄교육전공 □ 전형방법 : 1.서류전형 2.심층면접 □ 모집인원 : 40명 □ 지원자격 1. 석사학위과정 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나.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함 다. 외국의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자 라. 국악포괄교육전공 교사자격증 소지자에 한함. □ 전형일정 1. 원서교부 : 2008년 12월 8일(월) - 12월 19일(금) 2. 원서접수 : 2008년 12월 15일(월) - 12월 19일(금) 가. 입학원서 및 모집요강은 우리대학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입학원서에 사진1매를 부착하고, 접수 시 사진3매를 지참하여 접수 3. 전형(면접)일 : 2009년 1월 10일(토) 4. 합격자 발표 : 2009년 1월 16일(금) * 본교 홈페이지(http://www.cau.ac.kr) 및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 (http://caugugak.com) 에 게재 5. 전형료 : 70,000원 □ 수업연한 : 2년제(4학기제)로서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총48일)의 계절제 수업 □ 기 타 1. 본원을 졸업한자는 교육학석사와 더불어 “국악교육자격인정증”수여 및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자격을 부여함 2. 4차 학기로 졸업(논문학기 포함), 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전문대학원은 5차 학기임) 3.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4.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계절제 수업 5. 국내최고 교수진 (박범훈, 최태현, 김성녀, 최상화. 이형환, 전인평, 노동은, 채향순, 최종실, 김재영, 사진실, 김일륜, 정호붕, 김성국, 이춘희등 그 외 다수) 6.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 운영하는 국악교육 연구소 연구원 자격부여. □ 접수처 국악교육대학원 행정실 (안성캠퍼스 국악대학 2층) 및 우편접수, 인터넷접수(http://www.uway.com/중앙대학교) □ 문의사항 :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행정실(031-670-4813~4)
안녕하세요 “soundspace”입니다 저희 “soundspace” 는 국악 음반을 기획하는 음반기획사로, 이번에 “CJ 엔터테이먼트” 와 함께 V.A 앨범 "음공간"을 발매 하게 되어 보도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Disc-1 Voice
1. 겨울의 황혼 (10:19) from [신명 - 神命] 1992 2. 정선아리랑 (4:54) from [김금숙/바람] 1995 3. 살풀이 굿 (7:16) from [김석출/높새바람] 1993 4. 진도 아리랑 (11:45) from [남도들노래] 1992 5. 방아타령 (6:29) from [조공례/대지의창] 1994 6. 강원도 아리랑-한오백년 (4:48) from [이광수/아라리오] 1995 7. 산조합주 (24:37) Live from [안숙선/구음시나위] 1994
Disc-2
1. 무장고풀리 (12:41) from [박병천/구음다스름] 1993 2. 시나위 (13:21) from [윤윤석/비상-아쟁산조] 3. 대금시나위 (8:15) from [서용석/대금시나위] 4. 해금산조 (11:55) from [젊은산조] 1993 5. 수궁가 중에서 from [안숙선/가야금병창] 1995
Disc-3 crossover
1. 심청가 중 심청 그리는 대목 (5:44) from album[West End] 1996 2. My One And Only Love (11:57) from [김대환/흑경-Black Roots] 1991 3. 날지않는 새 (13:24) from [무익조-Unicorn] 1993 4. 상-To Fly (9:45) from [김석출/상-결정판 Final Say] 1996 5. Nocturne (7:27) from [Linda Sharrock/alone] 1997 6. 청춘 (12:10) from [김선아/해금의 꿈-김창완 작품집] 1994
soundspace에서는 전통 음악의 고유성에 얽매이지 않고 음악적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어 독특한 소리를 만들어 내며, 동․서양에 상관없이 음악이 갖는 즉흥성으로 국제 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과 문화 선진화의 역할로 한국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서는 음악을 통한 세계 각국과의 문화외교에 앞장서 나가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보존 가치가 높은 전통음악의 발굴, 녹음, 보존은 물론 전통과 포스트 모던의 실험적인 음악을 시도하고 역량있고 젊은 아티스트를 육성해 세계 음반시장을 겨냥한 한국음악의 국제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해안의 검은 눈물.. 지구온난화로 파괴되는 자연생태계의 아픔.. 쓰레기더미로 변해버리는 지구촌의 슬픔.. 우리 국토, 우리 지구촌,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살리기 위해 그 생명의 소리를 국악으로 담아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293회 정기연주회가 맑은 서울을 위한 음악회 <자연․인간․환경>이라는 주제아래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태안반도의 기름유출로 인한 서해안의 오염, 지구온난화로 위협받는 생태계 그리고 넘쳐나는 쓰레기더미로 변해가는 지구촌의 모습 등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촌 환경 문제에 대한 의식 뿐 아니라 환경보전에 대한 메시지를 국악의 선율로 담아 영상과 함께하는 환경음악회이다. 자연재료로 만들어지는 국악기로 연주하는 자연의 선율을 만끽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운치 있는 연주회가 펼쳐질 것이다.
◎ 일 정 : 2008년 3월 26일(수) ◎ 장 소 : 세종 M씨어터(구,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 프로그램 ․ 국악관현악곡 몽금포타령 주제에 의한 ‘향(鄕)’ (오윤일 작곡) ․ (초연) 거문고 협주곡 ‘청천(淸天)’ (정동희 작곡) 협연 : 이재화 ․ (초연) 대금 협주곡 ‘녹아내리는 빙하(氷河)’ (강은구 작곡) 협연 : 임재원 ․ (초연) 성악 협주곡 ‘흐르는...Ⅲ’ (원일 작곡) 협연 : 강효주 ․ 국악관현악곡 ‘동해라, 찬란한 아침이 눈부셔라’ (황의종 작곡) 협연 : 테너/한상희
◎ 지 휘 : 박상진(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 연 주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 작 곡 : 오윤일, 원 일(위촉작곡가), 정동희(위촉작곡가), 강은구(위촉작곡가), 황의종 ◎ 협 연 : 거문고-이재화(추계예술대 교수), 대금-임재원(서울대학교 교수), 성악-강효주(국립 민속악단), 테너-한상희(서울시합창단)
◎ 예 매 : 인터파크 1544-1555 http://www.interpark.com ◎ 입 장 권 : 전석 15,000원 ◎ 할인정보 : 단체 20인 이상 20% 할인 단체 30인 이상, 청소년, 환경단체 회원 30%할인 장애우, 태안반도 자원봉사 참여자 50% 할인 ◎ 공연문의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02) 399-1721 http://www.sejongpac.or.kr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젊고 역량있는 협연자를 모십니다! “2008 젊은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 참가 공모
우리 음악의 창의적 발전을 선도해 온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대한민국의 역량있는 젊은 국악연주자들을 위한 수준 높은 협연 무대를 열고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하여 국악계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자 합니다.
ㅇ 신청서 배부 : 2008년 3월10일(월)~4월15일(화)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에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ㅇ 신청서 접수 : 2008년 4월 7일(월)~4월15일(화) ㅇ 오디션 : 2008년 4월19일(토) ㅇ 본공연 : 2008년 5월27일(화)~28일(수)/국립극장 달오름극장 ㅇ 주 최 : 국립국악관현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