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앞에 위치한 <소극장 창덕궁> 2009년 대관을 안내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특별히 국악 공연 및 관련 단체,동호회에는 대관료 50% 할인 혜택을 드리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명 칭 : <소극장 창덕궁>
■ 위 치 : (1) 주소: 서울 종로구 와룡동 119-1 동원빌딩 101,102 (2) 종로구 지정 국악로(돈화문로)에 위치 (3) 창덕궁, 운현궁, 종묘공원, 인사동 등과 인접 (4) 지하철 종로3가역(1, 3, 5호선)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안국역(3호선)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국립창극단 젊은 창극 2009년 최고의 로맨스, 우리 음악과 만나는 로미오와 줄리엣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2009 젊은 창극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달오름극장 무대에 올린다. ‘젊은 창극’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되어 동시대의 감각에 맞는 새로운 창극 레퍼토리를 개발하고자 기획된 국립창극단의 특별공연이다. 국립창극단의 2009년 첫 공연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은 창극에서 처음 시도되는 번안 작품으로 창극도 서양 고전 작품을 소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도로 국악계는 물론, 연극계의 주목이 예상된다.
전라도 남원과 경상도 함양의 팔량치 고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번 공연은 시대적·지리적 배경을 한국화하여 중세 베로나 몬테규 가의 로미오와 캐퓰릿 가의 줄리엣이 아니라 영남과 호남을 이어주는 팔량치 고개 근처 전라도 남원 귀족 최불립의 딸 주리와 경상도 함양 귀족 문태규의 아들 로묘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셰익스피어의 아름다운 문체를 잃지 않으면서도 우리 판소리 어법에 맞게 구성된 대사(혹은 시)는 국가브랜드 공연 <청>의 창극본을 맡았던 박성환(40, 국립창극단원)이 구성하고 이 대사(혹은 시)에 인간문화재인 명창 안숙선(59, 국립창극단 원로단원)이 소리작곡(작창)을 하여 때로는 신명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우리 음악극으로 탄생시켰다.
두 명의 로미오와 줄리엣-박애리, 임현빈 vs 민은경, 이광복 젊은 창극 <로미오와 줄리엣>에는 각각 2명의 로묘와 주리가 있다. 우선 어릴 적부터 동문수학한 인연으로 눈빛만 봐도 감정이 통하는 국립창극단의 간판스타 박애리(31)와 임현빈(32) 그리고 또 다른 한 팀은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소리꾼 민은경(26)과 이광복(25)이다. 두 사람은 대학시절 국립극장 주최 <차세대·꿈나무 명창> 공연에 젊은 소리꾼으로 선정돼 이미 공연한 경험이 있어 이번 공연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명나는 전통 놀이 마당과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 이번 작품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우리 전통 연희의 축제판이 벌어진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로묘와 주리가 만나는 백중날 놀이판에는 탈춤, 버나돌리기, 꼭두각시 놀음 등 다양한 전통 연희가 이어져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놀이판 중에 예매를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신청한 사람을 매회 3쌍을 선정하여 공연 중 배우들과 함께 사랑 고백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공연 기간 중 발렌타인데이가 있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연인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우리 음악극-창극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도왔던 ‘젊은 창극’이 올해 선보이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창극에서 처음 시도되는 번안 작품이며 많은 전통연희를 통해 창극이 하나의 예술장르임을 확실히 보여주고자 하는 국립창극단의 의지가 엿보이는 공연이다.
공연 개요 공연일시 - 2009. 2. 7(토) ~ 2.15(일) 평일 19:30, 토요일 15:00, 19:30 일요일 15:00 (*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주 최 - 국립극장 주 관 - 국립창극단 관 람 료 - 으뜸석 30,000원, 버금석 20,000원 예매 및 문의 - 국립극장 고객지원실 02)2280-4115~6 www.ntok.go.kr 티켓링크 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옥션티켓 1566-1369 예스티켓 1544-6399
플라워는 2007년도에 만들어진 팀으로 연간 500회 이상 진행하는 팀으로 국내 공연을 물론 해외 공연, 국가 행사, 대기업 행사 등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활동 연혁
▶ 2008말레이시아 한국의 맛과 멋공연(10월 8일 ~ 10월 13일) ▶ 2008 JATA일본세계여행박람회 (9월16 ~ 9월 22일) ▶ 미국 디즈니 랜드 공연 ( 6월 5일 ~ 6월 17일) ▶ 한 ? 중 수교 15주년 북경공연 ( 중국총리 참석) ▶ 화진 화장품 수려한 신제품 런칭 축하공연 ▶ i-mbc 송년회 초청공연 ▶ 2007 서울 컬렉션 초청공연 ▶ 2007 서울 드럼 페스티벌 공연 ▶ 2007 이천 원 월드 뮤직 페스티벌 초청공연 ▶ 2007 말레이시아 라포트 건설 초청공연 ▶ 두바이 민간기업 초청공연 ▶ 포스코 파이넨셜 준공식 대통령 참관 행사 ? 청계 문화 축제 ? 삼성 가족 음악회 ? 한국 타이어 가족 문화 축제 ? 코엑스 “모바일 게임 상상천국 페스티벌”공연 ? Huyo 헤어 쇼 리치칼튼 공연 ?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 초청행사 ? 하나은행 VIP 초청 공연 ? 대한민국 건설대전 오프닝 공연 外 다수 공연
모집 분야 대금, 해금, 가야금, 전자 바이올린, 전자 첼로
모집 방법 1차:서류심사 2차:오디션
서류 접수 방법 당사 홈페이지 및 이메일 www.kjenter.com nuno1809@naver.com jwhk85@naver.com 02.6401.5959 02.3143.5959
제 음반 마음을 치료하는 한국의 음악 心에 관심을 가져 주시어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성인들의 우울증및 치매예방뿐 아니라 장애인재활치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수록된 곡들을 인텨넷 동영상강의-뮤직필드에서 쉽게 배워보실 수있읍니다 아무쪼록 우리 민요가 널리 사랑받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글 올림니다 감사합니다 임혜성올림
울산에서 즐기는 세계의 음악과 춤, 제43회 처용문화제의 메인이벤트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2009.10.8(목)~11(일))>에서 한국의 월드뮤직을 선보일 국내 참가팀을 공모합니다. 2006년 국내 참가팀으로 출발한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은 2007년 세계 17개국 20팀, 2008년 22개국 20팀의 세계정상급 월드뮤직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세계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아시아 최대의 월드뮤직 축제로 거듭난 바 있습니다. 또한, 2007, 2008년 2년 연속 WOMEX(월드뮤직엑스포) 참가와 부스운영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월드뮤직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20년 역사의 <스끼야끼 미츠 더 월드>(일본), <레인포레스트 월드뮤직페스티벌>(말레이시아) 등과 “아시안 월드뮤직페스티벌 기구”를 발족하여 한층 더 강화된 국제 네트워킹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월드뮤직을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세계의 월드뮤직이 한국으로 소개되는 국제적인 월드뮤직의 허브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과 국내외 네트워킹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의 월드뮤직 축제로 도약하는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한국 월드뮤직의 가능성을 선보일 국내 참가팀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바랍니다.
-다 음-
1. 공모대상: 국내에서 활동 중인 월드뮤직 공연팀 (국악, 퓨전국악, 뉴에이지, 재즈 등 장르 무관)
2. 접수기간: 2009년 1월 15일(목)~2월 16일(월)
3. 접수방법: 우편접수 및 직접제출 -주소: (우)680-822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3동 585-9 KT&G 7F 울산광역시청 별관 처용문화제 사무처 -“국내팀 공모신청” 기재 / 2월 16일 소인 유효
4. 제출서류 및 자료 -참가신청서[처용문화제 홈페이지(www.cheoyong.or.kr)]에서 다운로드 -프로필 (팀 및 개별 멤버 프로필) -테크니컬 라이더 -사진 (공연 및 프로필 사진) -동영상 및 음원 CD (5곡 이상)
5. 참가팀 지원내용 및 특전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쇼케이스 공연 (무대, 음향, 조명, 공연료) -2009 덴마크에서 열리는 월드뮤직엑스포(WOMEX)에서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홍보 부스를 통한 공연팀(한국팀) 홍보 및 해외 공연 주선 -일본, 말레이시아 및 호주 등 해외 월드뮤직 축제에 추천
실내악단 슬기둥과 경기도립국악단 수석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가야금의 로맨티스트 정길선은 2007년 ‘그녀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섬세하고 정교하며, 편안한 연주로 월드뮤직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2008년에는 소박한 우리의 민요와 재즈의 만남으로 세계인이 공감하는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에 몰두하여 또 하나의 새로운 음반을 발표한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그녀와 함께 3집의 명곡들과 4집에 수록된 새로운 곡들,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가야금과 재즈트리오로 만날 수 있다.
정길선은 비범한 가야금 연주자이다. 냉정하게 접근하여 정교함으로 표현된 현대 가야금 음악에서 이지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원심력과 구심력의 과감한 연주기법으로 몰아치는 산조 음악에서는 놀라운 열정의 가야금 연주자이다. 이번 시즌의 그녀의 음악에서는 ‘민요와 연애에 빠진 가야금’을 발견하게 된다. 친근한 한국의 민요로 인하여 한층 부드럽고 유연하게 변모하여, 여유롭고 모던한 모습의 가야금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가야금 음악의 월드뮤직 가능성을 논한다면, 반드시 정길선의 음악적 행보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음악평론가 현경채-
프로그램
Introdution/ Snow Began Falling Again / Cafe oui/ 마을풍경 / 나의 첫 번째 여행 / Flying Bird / 아리랑Road / Lemonade White Christmas / Hark! The Herald Angels Sing /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