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창단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의 순수민간전문국악관현악단으로 국내외 800여회의 활발한 무대예술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연예술전문단체인 세종국악관현악단에서는 오늘날 한국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 실용화, 대중화를 위하여 군포시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로서 음악적 철학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실력과 의욕, 집념과 젊음이 넘치는 성실하고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2009년도 신규단원(국악, 양악)과 직원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단원 - 국악기 전부문 및 성악(정가,민요,판소리,국악가요), 양악기(바이올린,비올라,첼로,더블베이스,클라리넷,오보에, 플릇, 피콜로) 등 각 부문 정단원 00 명. 직원 - 기획마케팅(홍보)담당, 악보(작편곡,신디)담당 등 0명. ■응시자격 : 만20세-45세로 대학(교)이상의 전공분야 졸업자(예정자) 및 전공분야 이수자 ■제출서류 및 교부 :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각 1통 (소정양식은 인터넷 http://cafe.daum.net/isejong21 교부) ■전형료 : 10,000 원(국민은행 031-01-0389-321 세종국악단) ■접수기간 및 방법 : 12월 1일(화)-12월 10일(목) 오후6시까지 인터넷 E-mail ( sejong-ho@hanmail.net ) 접수(당일 원본지참) ■전형일시 및 장소 : 12월 12일(토) 오후 1시, 군포시문화예술회관 內 국악관현악단 (전철1호선 금정역, 4호선 산본역) ■전형곡목 : 주요국악기와 특수악기(정악,산조,창작곡中 5분내외 자유 2곡-가야금은 25현), 타악(정악과 민속악의 기본장단(장구)과 주특기악기 자유 5분 내외), 성악(정가 12가사中 1곡과 가곡"태평가"(남,여동일). 민요 12잡가中 1곡과 민요1곡. 판소리는 단가 1곡과 판소리 한대목 1곡, 국악가요는 자유곡 5분 내외 2곡), 양악기는 자유곡 5분 내외 2곡. ■본 악단은 공연예술전문단체로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면서 순수예술의 무대공연 중심으로 연주활동을 하며, 주3회(화,금,토13시-17시) 출근하고 소정의 출근교통비와 공연을 통한 수익금을 성과급 공연수당으로 지급함. 기획담당은 주5일(화-토) 출근하며 면접 후 경력과 업무수행능력 등을 검토하여 처우 협의 결정. ■기타 자세한 안내 사항은 http://cafe.daum.net/isejong21 이나 세종국악관현악단 사무국으로 문의바랍니다. ☏ (031)391-8784, (02)595-8784. 기획과 악보 담당은 반드시 전형방법 등 자세한 별도 공고문 참조.
□ 모집전공 : 국악유아교육전공, 국악초등교육전공, 국악중등교육전공, 국악전문교육전공 □ 전형방법 : 서류전형 및 심층면접 □ 모집인원 : 40명 □ 지원자격 1.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2. 학사과정의 출신학과,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함 3. 외국의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자 4. 국악전문교육전공지원자는 교사자격증 소지자에 한함. □ 전형일정 1. 원서접수 : 2009년 12월 14일(월) - 12월 18일(금) 인터넷접수만 가능. 2. 전형(면접)일 : 2010년 1월 16일(토) 10:00 3. 합격자 발표 : 2010년 1월 22일(금) 10:00예정 * 본교 홈페이지(http://www.cau.ac.kr) 및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 (http://caugugak.com) 에 게재 5. 전형료 : 85,000원 □ 수업연한 : 2년제(4학기제)로서 하계, 동계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총48일)의 계절제 수업 □ 기 타 1. 본원을 졸업한자는“교육학석사”와 더불어 “국악교육자격인정증”수여 및 본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 지원자격을 부여함 2. 4차 학기만으로 졸업(논문학기 포함), 한 학기 등록금 절감효과(타 특수대학원은 5차 학기임) 3. 재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 지급 4. 방학을 이용한 12일간의 계절제 수업 5. 국내최고 교수진 (박범훈, 최태현, 김성녀, 최상화. 이형환, 전인평, 노동은, 최종실, 김재영, 사진실, 김일륜, 정호붕, 김성국, 이춘희, 등 그 외 다수) 6. 교수와 원생(현직교사)들이 함께 연구, 운영하는 국악교육 연구소 연구원 자격부여. □ 접수처 인터넷접수((http://www.uway.com/중앙대학교) □ 문의사항 : 국악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caugugak.com), 행정실(031-670-4813, E-mail : yskim@cau.ac.kr )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이자, 국내에서의 첫 생황 전공 석사인 김효영의 첫 번째 앨범 <환생>발매 기념 생황 독주회 “오색찬란”이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남산 국악당에서 열린다.
젊은 생황 연주자 김효영은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영아트프론티어’에 선정된 차세대 국악계의 촉망 받는 주역으로서, 한국 생황 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재 경인교대 강단에서 제자 양성에도 힘쓰는 등 폭 넓은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다.
다소 낯선 느낌의 국악기 일 수 있는 생황은 한국 전통 관악기 중 유일한 화음악기로, ‘흘림’, ‘꺾는 음’이 우리들에게 익숙한 전통의 민속악적, 국악적인 연주라면, 생황은 악기의 특성 상 이런 느낌이나 표현이 어려워 정악연주 에서 단소와의 이중주 형태로 연주되거나-생소병주 창작음악에서 주로 연주되어 그 독특하고 신비로운 음색을 자랑한다.
이번 연주회의 제목이기도 한 “오색찬란” 은 전통음악의 대표적인 정악, 대풍류, 민요, 시나위, 굿 이 다섯 가지 色과 생황의 신비한 音色과의 만남 그 자체이다.
본 연주회를 통해 처음 연주 될 위촉곡은 창작음악이지만 우리 고유의 깊은 음색을 공연 전체에 자연스럽고 풍성히 흐르게 해준다.
<풍류>, , , <생황, 가야금, 첼로,클라리넷을 위한‘A Shaman’> 총 3명의 작곡가에게 위촉한 4곡의 장황한 초연곡들이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더하는 이번 연주회는. 전통의 뿌리 안에서 서양 악기와의 완벽한 조화를 끌어낸 작곡가의 세련된 감성을 엿볼 수 있다.
2부 순서 에서는, 박경훈 작곡의 <자장가>가 현악 4중주로, <섬집아기> 가 쌀쌀한 초겨울 날씨와 어울리는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연주된다. 또한 공연의 처음을 장식할 <상령산>은 현대무용과 접목한 김효영 구성으로 연주될 곡으로 이번 공연을 위한 김효영의 숨결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우리가 가진 너무나도 아름답고 그 어느 곳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전통 음악과 생황과의 이번 만남은, 우리 음악의 色이 ‘생황’을 통해 더욱 빛나게 될 성숙한 계기가 될 것이다.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다다앤브래이든(02-322-1901)에서 알 수 있다.
● 공연개요 공연명 : 김효영 세 번째 독주회 “오색찬란” 공연일시 :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 남산 국악당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가격 : 일반 10,000원 / 학생(대학생 이하) 5,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1588-1555 문의 : 다다앤브래이든㈜ 02)322-1901
● 젊은 생황연주자 김효영 김효영 (KIM HYO YOUNG)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한국생황연구회 회원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 단원 현 경인교대 강사 2009 영아트프론티어 선정자
<연주경력> 2009 서울시청소년 국악관현악단 협연(북서울꿈의 숲) 남산국악당 토요상설 김효영 두 번째 생황독주회 ‘춤추는 생황’ (남산국악당)
한국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보러 오세요. 한지로 만든 고구려 복색의 고아한 전통기본무 부터 이승희 선생님의 승무, 진쇠춤, 살풀이춤 등 전통춤의 진수가 펼쳐지고 멋진 제자들이 펼치는 수건춤, 엇중모리 신칼대신무, 검무가 여러분의 시선을 붙잡고 놓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세요.
제300회 정기연주회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진도 씻김굿을 위한 피리 협주곡”이다. 이 곡은 이번 공연을 위하여 새롭게 편곡한 곡으로 국악 협주곡 사상 최초로 “무용”이 더해져 피리협연과 국악 관현악, 한국무용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국악의 “악 ‧ 가 ‧ 무”의 일체화를 현대화 시킨무대로 화려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 코브스, 단보우, 샤미센 등 아시아 전통 악기들의 대 향연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00회 정기연주회를 기념하여 위촉한 두 곡이 초연된다. 해금과 얼후를 위한 협주곡 <천년의노래-아라리>와 풍년가 주제에 의한 생황 협주곡 이 그것.
<천년의 노래-아라리>는 한국의 “해금”과 중국의 “얼후”를 한 명의 연주자가 한 무대에서 연주한다. 국내 최초의 얼후 연주앨범을 내기도 했던 해금 연주자 김세영의 해금과 얼후 연주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는 중국의 작곡가 고성화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임평용 단장에게 헌정한 곡으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한국의 민요 <풍년가>를 바탕으로 중국의 악기 “생황”과 함께 연주된다.
이 밖에도 카자흐스탄의 “코브스”, 일본의 “샤미센”, 베트남의 “단보우”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시아 전통 악기의 무대를 우리 정서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이 날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국악관현악을 위한 <신모듬>은 기존의 ‘앉은 반’으로 공연되었던 사물을 전통타악연구소가 새롭게 구성하여 ‘선반’으로 선보이게 되며, 농악무의 진수인 ‘상모돌리기’가 더해져 신명나고 화려한 무대를 펼치게 된다.
아시아의 혼이 모여 하나의 소리를 이루게 될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00회 정기연주회 “아시아, 혼의 소리”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카자흐스탄 최상의 연주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연주자와 관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순한 문화교류뿐 아니라 아시아의 문화를 융합하여 세계문화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전도사로 거듭날 것이다.
일시 : 2009년 10월22일 (목) 오후7시30 장소 : 서울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 후원 : 한국 문화재 보호재단, 서울가악회 문의 : 019-315-5820, 3011-2178~9 (전석무료)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고 풍요로우며 여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가을 저녁에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12가사 공연으로 인사드립니다. 2008년 10월23일 12가사중 상사별곡, 황계사, 길군악, 권주가, 처사가, 수양산가 이렇게 여섯 가사를 완창 한 바 있고, 이번공연에 나머지 여섯 가사인 춘면곡, 백구사, 죽지사, 어부사, 양양가, 매화가를 노래합니다. 소요시간이 약 한 시간 삼십 여분이 소요되는 곡들로, 진성과 가성의 다양한 목놀림, 통성과 가성을 적절히 안배하여 하는 멋스러운 가사는 가곡과 시조와는 또 다른 정가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전수교육조교 황규남
황규남 명인의 가사 입문이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시절 소남 이주환 은사님으로부터이고 보면 거년 50여 성상에 이른다고 할 것입니다. 명인이 학교를 다닐 당시 가곡이나 시조는 그래도 비교적 인기가 있는 편이었으나, 가사는 세인들의 관심에서 이미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세상 흐름에 아랑곳없이 일심으로 가사 공부에 정진하여 오늘날 명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국립국악원장 박일훈
황규남선생과 나와의 인연을 맺은 지가 어언30년 천부적으로 풍부한 美聲을 타고났으며 가사의 원형유지를 철저히 지키니 스승으로서 마음이 매우 즐겁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41호‘가사’보유자 石汀 이양교
오늘밤 소당(韶堂) 황규남에 의해서 6곡의 가사가 완창 된다. 예술가는 자신을 홀로 가둘 줄 알아야 한다고 했던가? 때문에 작고 조용한 이 음악회가 더욱 의미 있는 듯하다. 음악평론가 현경채
진정한 가객이 드문 오늘날 가사의 진면목을 보여줄 황규남 선생의 공연은 매우 의미있는 것이다. 12가사가 제대로 전승되지 못하는 현실에서 작년에 6곡을 발표하신데 이어 오늘 6곡을 발표하시면서 12가사가 드디어 선생에 의해 완성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가선 것이다. 12가사는 가사 전승의 적자(嫡子)인 선생의 노래로 21세기에 다시금 활짝 꽃 필 것이다.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이용식
韶堂 황규남 약력(略歷) <경력> 1966.2 국립국악원 부설 국악사양성소 1991.8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수료 1989.12 중요무형문화재 제41호 12가사 보유자 후보 2000.1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 2005.7 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 2009. 현재 국립국악고등학교, 용인대학교 출강 <공연> 1976 미국독립 200주년기념 순회공연 1987 88서울올림픽기념 해외공연 1993.12 KBS국악관현악단 악장 초청공연 협연 1994.5 ~ 현재 16회 서울가악회 정기공연 2001 월드컵 기념 중남미 순회공연 2002.5 한·일 월드컵기념 한·일 궁중음악 교류연주회 참가 2002.8 한·중 수교10주년 및 국민교류의 해 기념공연 2003.10 국립민속국악원 초청 명인·명무전 출연 2006.6 전주 전통문화센타 초청 명인의 밤 출연 2008.10.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공연 가사발표회 2008.10.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 초청 공연 2008.11. 남산국악당 개관1주년기념 종묘제례악과 정가 2009.6.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 제157회 정기연주회 협연 <수상> 1984.12 KBS 국악대상 1986.12 대통령 표창 2003.12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2007.12 문화재청장 표창 <저서 및 음반> 1984. 7 十二歌詞傳 악보 초판 발행 1998. 10 十二歌詞傳 악보 재판 2007.1歌樂인생 40년기념음반 12가사‘歌客’ 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