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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명[부제포함] 신영희 <춘향가 1-5집>
음반 번호 L-100004378/4382 , CD 5 매
제작 / 기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발매 연도 2011
구 분 일반반
분 류 판소리
업데이트 일시 2011-12-03
비 고






 
신영희 <춘향가 1-5집>

CD 1 :
1. 초두 4:06
2. 동문 밖 나가면 4:07
3. 적성가 4:10
4. 교명오작 4:37
5. 방자 분부 듣고 5:04
6. 경상도 산세난 6:15
7. 도련님 그 시부터 8:)6
8. 이윽고 퇴령소리 6:10
9. 나의 말을 듣조시오 2:37
10. 만첩청산 6:45
11. 사랑가 4:53
12. 왼갖생각 2:56
13. 그때여 향단이 4:05
14. 춘향이가 무색하여 6:25 총 70:31

CD 2 :
1. 건장한 두패교군 3:16
2. 분같은 고개는 5:07
3. 춘향 모친이 나온다 7:28.
4. 춘향이가 엿자오되 6:24
5. 술상차려 4:50
6. 도련님이 이 말을 듣더니(이별대목) 8:30
7. 비맞은 제비같이 8:40
8. 하루가고 이틀가고 5:20
9. 신연맞어 내려올제 6:46 총 56:34

CD 3 :
1. 기생점고 6:51
2. 군로사령이 나간다 3:08
3. 갈까부다 7:11
4. 백구타령 5:30
5. 여보 사또님 듣조시오 7:46
6. 집장사령 8:24
7. 스물치고 2:52
8. 여러 기생이 들어온다 8:32
9. 옥방형상 9:37 총 60:05

CD 4 :
1. 기생중 난향이 엿자오되 6:07
2. 쑥대머리 5:46
3. 서책을 품에 품고 5:58
4. 각처로다 7:02
5. 이도령과 방자 상봉 3:52
6. 비두에 문안허고 8:21
7. 농부가. 잦은 농부가 7:21
8. 박석티~동편의 5:50
9. 그때의 춘향 모친은 4:18
10. 춘향 모친 나온다 10:12 총 64:58

CD 5 :
1. 들었던 촛불을 내던지고 5:32
2. 여보 마나님 그리마오 3:53
3. 초경이경 8:33
4. 춘향이가 나오난디 4:53
5. 내일 본관사또 생신 끝에 4:21
6. 각읍수령 모아들제 4:24
7. 모 떨어진 개 상판에 4:30
8. 동헌이 들썩 들썩 8:48
9. 여보 사또님 듣조시오 6:26
10. 마오마오 그리마오 ~ 얼씨구나 절씨구 6:43

(Bonus Track)
11. 이날치제 비맞은 제비처럼 6:16 총 64:14

* 소리:신영희. 고수:신규식. 녹음:Sound Mirror Korea. 모짜르트홀. 2010.1 ~ 2011.1.(7회)
 
* 진정한 신영희 명창의 첫 완창 판소리 전집이다. 춘향가, 만정 김소희제 춘향가이다. 음반는 5장이 낱장으로도 나오고 5장 전집으로도 나왔다. 낱장음반을 로엔으로부터 받았지만, 5장을 1세트로 실었다. 대단한 해설서가 첨부되어 있다.이보형 선생의 '신영희 명창론', 유영대 교수의 '대중과 함께, 청중과 함께 - 신영희 명창의 예술세계', 윤중강 평론가의 '신영희, 거침없이 뿜어내는 공력', 현경채 평론가의 '내공의 절정은 자연스럼이다', 황병준 엔지니어의 '녹음 현장에서의 은밀한 특권', 딸 김보배의 '음반을 제작하며', 그리고 가사와 연주자 프로필이 실려 있다. 대단하다.(2011.12.3)
 
* 홍보 글에서 :

국악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도 친숙한 신영희 명창. 그의 춘향가 완창으로 5장 앨범으로 구성되었고, 전체 시간도 5시간이 넘는다. 60년 동안 쉼 없이 가꾸어온 명창 신영희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이다.

신영희는 당대 이름을 날리던 고 신치선 명창의 딸로 그 피를 이어 받았으며 만정 김소희 명창의 "춘향가" 계승자다. 신영희의 음색은 흔히 남자소리라고 지칭되는 통성과 수리성으로, 판소리의 가장 깊은 특징을 잘 표현해내는데 적합하다. 저음에서 다양한 기교 구사에 특히 능하며, 상성을 낼 때의 기교 또한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 좋고, 중앙성으로 멋있게 마무리하는 솜씨가 탁월하다.

소리가 뱃속 깊은 곳에서 나와 울림이 강하기 때문에 흔히 대통 속에서 나오는 성음을 지녔다고 말하기도 한다. 마이크도 없이 3000 명이 모인 강당에서 소리하여 좌중을 압도했다는 전설 같은 공연의 기록도 있다.

득음의 경지에 이른 칠순 명인의 [춘향가] 완창

이번 [춘향가] 속의 명인 신영희의 목소리에서 몸에 스며들어 있는 듯 자연스러우며 익숙한 여유로움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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